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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신 괴물 씨리즈를 좋아해서 글밥을 조금 늘릴겸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라는 제목부터 흥미롭고 아이의 관심을 끌었던 것 같아요. 방학동안에 시간보내기가 쉽지 않았는데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글밥을 늘려가면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재미까지 있어서 만족합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2도 기대가 됩니다. 빠른 시일안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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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습니다.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고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엄마들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2권이 빨리 출판됐으면 좋겠네요. 하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재밌었어요. 거기에다가 무술까지 더하니 거의 완벽한 책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잘 만들었는데 그림 작가님이 멋지게 잘 그려주셔서 더 스토리가 실감이 났습니다. 당신이 혹시 이 책을 읽게 된다면 99%의 확률로 다시 읽게 될 것입니다. 4학년 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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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판타지가 많이 나오게 되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되면서도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귀신 사냥꾼이라는 설정 자체가 재밌을 것 같았는데, 어딘가 스토리는 정적이라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주인공이 여자인데다 귀신 사냥꾼, 배경이 조선시대쯤이라 다양한 이야기가 있을거라고 기대할 수 있겠어요. 다음 편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