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클래식 전문 기자가 클래식에 생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입문서입니다. 클래식은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작가는 대중들이 클래식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쏙쏙 뽑아 설명해 줍니다. 여기에 더해 작가가 만난 유명 연주자들의 생각이 담겨 있어 현시대의 생생한 클래식을 만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클래식 전문 기자가 클래식에 생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입문서입니다. 클래식은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작가는 대중들이 클래식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쏙쏙 뽑아 설명해 줍니다. 여기에 더해 작가가 만난 유명 연주자들의 생각이 담겨 있어 현시대의 생생한 클래식을 만난 것 같아 좋았습니다.
s****i 202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클래식
"오늘부터클래식" 내용보기
김호정의오늘부터클래식.메이트북스. 클래식하믄어느정도는안다고생각을하다가도너무어렵게느껴질때가많은데그런입문자들에게도움이되느낵입니다.저자의클래식을사랑하는마음이잘느껴지더라고요.클래식의매력을알게해주는책입니다.
"오늘부터클래식" 내용보기
김호정의오늘부터클래식.메이트북스. 

클래식하믄어느정도는안다고생각을하다가도너무어렵게느껴질때가많은데그런입문자들에게도움이되느낵입니다.저자의클래식을사랑하는마음이잘느껴지더라고요.클래식의매력을알게해주는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이 책은 클래식에 관한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아니라연주자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이모저모와공연 무대의 뒷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그리고 각 장에 설치된 큐알코드를 통해공연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이 책은 클래식에 관한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연주자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이모저모와
공연 무대의 뒷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그리고 각 장에 설치된 큐알코드를 통해
공연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어서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p*******u 202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오늘부터 클래식은 클래식을 모른다는 사람들에게 상식적인 클래식 정보를 알려주는 책으로 클래식 전문 음악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호정 저자가 썼기 때문에 더더욱 생생한 클래식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이론보다 클래식 인물과 현장을 소개합니다.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오늘부터 클래식은 클래식을 모른다는 사람들에게 상식적인 클래식 정보를 알려주는 책으로 클래식 전문 음악 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호정 저자가 썼기 때문에 더더욱 생생한 클래식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이론보다 클래식 인물과 현장을 소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x******l 202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메이트 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김호정 작가님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래식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클래식 연주자, 유명한 작곡가 음악과 인생이야기, 무대 현장에서의 이야기 등등이 나옵니다.
"리뷰" 내용보기
메이트 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김호정 작가님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래식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클래식 연주자, 유명한 작곡가 음악과 인생이야기, 무대 현장에서의 이야기 등등이 나옵니다.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김호정 작가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클래식 입문서입니다.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르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요. 주변에 클래식에 처음으로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김호정 작가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클래식 입문서입니다.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르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요. 주변에 클래식에 처음으로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d 202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품격 있는 삶을 영유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클래식 상식을 알려주는 클래식 교양 입문서. 문화부 음악 담당인 김호정 기자님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었습니다. 주입식의 지루한 책이 아니라 어느 새 클래식이 인생에 스며들도록 합니다.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품격 있는 삶을 영유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클래식 상식을 알려주는 클래식 교양 입문서. 문화부 음악 담당인 김호정 기자님의 오늘부터 클래식을 읽었습니다. 주입식의 지루한 책이 아니라 어느 새 클래식이 인생에 스며들도록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리뷰
"오늘부터 클래식 리뷰" 내용보기
클래식이라는 게 난 주로 공중파에서 자정을 넘어서 아니면 자정 직전에 하는 연주회 1시간 정도 영상을 보는 게 접하는 루트가 다이다. 아니면 스트리밍 사이트 에서 배경 음악으로 쓸 음악을 듣기 위해서 랜덤으로 돌릴 때 가끔 듣게 되는 게 다인데 얼마 전에 TV 에서 하는 교향곡 여러개를 중간 중간에 설명해 주시는 분이 나와서 음악극 같이 해 준 적이 있었다. 그걸 듣고 생각보다
"오늘부터 클래식 리뷰" 내용보기
클래식이라는 게 난 주로 공중파에서 자정을 넘어서 아니면 자정 직전에 하는 연주회 1시간 정도 영상을 보는 게 접하는 루트가 다이다. 아니면 스트리밍 사이트 에서 배경 음악으로 쓸 음악을 듣기 위해서 랜덤으로 돌릴 때 가끔 듣게 되는 게 다인데 얼마 전에 TV 에서 하는 교향곡 여러개를 중간 중간에 설명해 주시는 분이 나와서 음악극 같이 해 준 적이 있었다. 그걸 듣고 생각보다 클래식이 알고 보면 재미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구나 싶었고전혀 알지 못하고 워낙 과거에 음악이다. 보니까 익숙치 않은 부분이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즐기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d*******7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는 최신 클래식 음악 이야기
"재미있는 최신 클래식 음악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부터 클래식   재미있는 클래식 교양 서적을 읽었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나 주제로 하는 책은 무지 많다. 뭐 또 새로운 책이 나올 게 있을까 싶을 정도다. 꽤 어려운 책도 있고, 시시콜콜한 음악사의 뒷얘기를 다룬 책도 있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그런데 대부분 바하 모차르트 베토벤부터 리스트, 에릭 사티 정도까지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많다. 여러 권 읽다보면
"재미있는 최신 클래식 음악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부터 클래식

 

재미있는 클래식 교양 서적을 읽었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나 주제로 하는 책은 무지 많다. 뭐 또 새로운 책이 나올 게 있을까 싶을 정도다. 꽤 어려운 책도 있고, 시시콜콜한 음악사의 뒷얘기를 다룬 책도 있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그런데 대부분 바하 모차르트 베토벤부터 리스트, 에릭 사티 정도까지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많다. 여러 권 읽다보면 비슷한 내용이 겹친다. 이번에 읽은 오늘부터 클래식은 그런 진부함이 별로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피아노를 치기에는 늦은 나이에 배워서 콩쿠르에 나간 뤼카 드라브그의 이야기는 100년전이면 그럴 수 있지 할텐데 십 년 이내의 사건이다.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음악도 천재들이 일찍 시작해서 혹독한 훈련을 감내해야하는 재능+훈련+뒷바라지의 쓰리콤보가 있어야하는데 의외의 존재가 나타난 것이다. 게다가 이렇게 치면 안되는데싶게 틀리기도 하고, 콩쿨 스럽지 않게 연주를 하는데 이상하게 잘 친다는 느낌을 받고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저자 김호정은 맨 앞에 이 이야기를 배치하면서 기계적으로 훈련받아 잘 치고, 콩쿨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빈틈없는 연주를 하는 클래식 음악계에서 나만의 스타일에 사람들이 목말라 했던 것을 반영한 것이라 말한다. 살아가는 것도 그런 것 아닐까? 지금같은 인공지능과 디지털로 모든 걸 다 복제해내는 세상에서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나도 글을 쓰면서 목표로 하는 것 중 하나가 글을 1-2페이지 읽고 나면 아 이거 000이 썼구나 하는 걸 눈치 좋은 사람은 알아차릴 수 있는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니까

 

그런 면에서 연주자의 터치를 아주 세밀하게 복제해내는 스피리오 피아노 이야기가 나온다. 프로 연주자의 건반 누르기를 아주 작은 세밀한 부분의 차이까지 그대로 복제해서 저장해놓은 피아노다. 이 피아노를 집에 가져다놓은 랑랑이 불러다 피아노를 내 앞에서 치게 할 수 있다는 것. 이 내용을 일다보니 생각난데 불쾌한 계곡이다. 인공지능이 기계에서 사람 닮아가면서 어느 순간 확 오싹해지는 시기가 있는 데, 그걸 불쾌한 계곡이라 하고, 피아노가 어느새 이 동네 언저리까지 온 것이다.

 

요새 쇼미더머니10이 시작되었다. 이게 신기한게 과거 심사위원, 프로듀서 하던 사람들이 또 나온다. 우승자도 나온다. 산이, 던밀스, 베이직등이 다시 도전자로 나온다. 그게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되었다. 이것 만큼 자신을 드러내고 다시 보여줄 공간이 없어서다. 클래식 음악계도 그렇다. 콩쿠르에 1,2등을 못하면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 여럿이다. 조성진이 우승한 쇼팽 콩쿠르 2등도 또 도전하게 된다. 유명 매니지먼트와 계약못하고 좋은 음반사 앨범을 못내면 수명을 줄이는 괴로움을 감내하고 콩쿠르에 또 도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게 현실의 클래식 연주자 사회의 현실이다. 콩쿠르 1위의 좋은 점은 더 이상 콩쿠르에 도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지금의 현대사회의 판박이다. 프로 연주자들은 레드오션에서 경쟁하고 있다. 무엇보다 100년동안 쌓여온 명음반들과도 경쟁한다. 새로운 곡이 아닌 여전히 베토벤, 모차르트의 곡을 연주해야하니 말이다. 이건 진짜 힘든 일일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식으로 꼭 클래식 음악 애호가라 자처하던 사람이 아니라도 재미있어 할 최근 음악계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쉽게 들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1-4부가 재미있었고 2-3부는 클래식 음악을 꽤 좋아하는 분들이 더 깊이있게 읽기 좋은 이야기들이었다.

 

더 자세한 리뷰는 오디오클립에서 (너무 많이 써서 자세한 리뷰를 듣기 싫은 분들이 있을 듯)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625/clips/323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늘부터 클래식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요즘들어 나는 악기를 배운다. 내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 지적 허영심을 충족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듯도 하고, 영 생산적인 일을 할 일이 없는 내 일상 속에 유일한 생산성을 담당하고 있는 듯도 하다. 그래서인지 요즘들어 클래식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이 재미있게 잘 쓰인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내가 배우는 악기가 피아노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악기이
"오늘부터 클래식" 내용보기

요즘들어 나는 악기를 배운다. 내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 지적 허영심을 충족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듯도 하고, 영 생산적인 일을 할 일이 없는 내 일상 속에 유일한 생산성을 담당하고 있는 듯도 하다. 그래서인지 요즘들어 클래식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이 재미있게 잘 쓰인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내가 배우는 악기가 피아노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악기이다 보니 책을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d******0 202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