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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권에 담았다. 이 책에서는 고려시대 때 30개의 유물을 소개해 챕터로 만들어 소개했다. 고려의 유물들은 섬세하게 만들어 놓고 유심히 안보면 잘 안보이게 숨겨 놓은 고려시대 조상들의 솜씨가 놀랍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고려시대의 모습을 계속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드러날 것이라고 한다. 국제화 시대에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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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석기 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의 내용을 한권에 간추려 담았다. 가장 중요하게 보여지는 특징은 그림을 중심으로 유물, 문자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며 익숙하게 보았던 우리의 유물을 새로운 이미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의 유물의 가치를 높게 보며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