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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님의 푸른 점 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천 개의 파랑을 읽고 천선란 작가님의 팬이 되어 전작을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약 50페이지가 안 되는 짧은 단편으로 짧은 이야기 특유의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좋은 단편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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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 된 천선란 작가님의 단편소설 <푸른 점 > 구매해서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ㅡ스포일러 주의ㅡ 천선란 작가님의 단편 중 제일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표지도 너무 아름답고 내용도 여운이 남아서 좋았어요.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를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외롭고 먹먹한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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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천선란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푸른 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도장깨기 식으로 한권씩 구매하다가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단편집이라 볼 수 있는데.. 시각이 독특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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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님의 푸른 점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노랜드 라는 책에 열편 정도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중의 한 단편 푸른 점 입니다. 그냥 지구에 태어나서 너무나 익숙한 푸른 점인 이 지구에 대한 색다른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가끔 유튜브를 통해 우주에 관한 영상을 보곤 했는데 그때 느꼈던 먹먹함 내지는 진공의 외로움을 이 푸른 점을 보며 그대로 느꼈네요. |
| sf물에 천선란 작가님이라니 이제는 내게 믿고 보는 조합이다. 작가님의 sf물은 분명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아련한 느낌이 있다고 해야하나.. 이번 작품은 특히나 주인공이 좋아서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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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님의 SF 소설 푸른 점 리뷰입니다. 새로운 자원 확보를 위해 수소폭탄을 이용한 해저굴 뚫기를 시도하지만 오히려 화산 폭발이 일어납니다. 심지어 그로 인해 멸망이 확실시 되고, 태양계를 떠나 다른 행성으로 이주를 해야만하는 상황이 먼 미래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더 몰입되었어요. |
| 천선란 작가님의 [eBook]푸른 점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잘 보기도 했고 여성 주인공인 sf소설을 보고싶어서 구매했는데요 주인공인 시에라가 느끼는 감정에 공감이 잘 갔습니다 저라도 아마 그러지않았을까요,, 그리고 반전이있어서 신선하다고 느꼈습니다 후속작도 나오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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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작가의 SF 소설은 언제나 따듯하게 시작한다. 일상의 포근함과 그리움이 담겨있는 글을 읽고 있으면 어디서 읽어도 안락하다. 다만 미래사회를 그려냈기 때문에 낯설고 약간은 불안하다. 『푸른 점』이란 제목과 표지로 눈치챘을 테지만 지구를 가리킨다. 지구를 떠난 가족의 일상으로 시작한다. '지구에 인류가 아주 잠시 머물다 간다는' 구절을 읽으면 나는 아니어도 미래 인간들은 정말 그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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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수소폭탄으로 해저굴을 뚫다 화산 폭발이 일어나 멸망이 코 앞으로 다가온 지구 그리고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함장 시에라 아포칼립스 좋아하고 sf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편인줄 모르고 샀는데.. 단편이라 빠르게 읽었어요 |
| 칼 세이건이 쓴 창백한 푸른 점의 한 구절이 인용되며 책이 시작하는데요, 같은 모티브를 공유한 심규선 님의 '창백한 푸른 점' 노래가 읽으면서 많이 떠올랐어요. 다만 이 책의 제목이 창백한 푸른 점이 아니라 '푸른 점'인 이유는 제목이 지구가 아니라 창문의 홀로그램을 가리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