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수인물 재밌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세계관이 다크하네요 애니로 봤을때도 그렇게 밝은 분위기의 시작은 아니였는데 역시 원작을 뛰어넘을 수가 없었나 싶고 육식과 초식을 넘어선 다른걸 얘기하고 싶은것 같긴 한데 어쩐지 느낌이 갱에 더 가까워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관계도도 초반이랑 비교하면 많이 바뀌어서 완결때는 또 다른 모습들로 끝나지않을까 싶어요. 아직 완결은 아니죠??? |
|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BEASTARS 14> 리뷰입니다. 레고시가 학교라는 작은 사회를 벗어나서 강제로 사회인의 삶을 살게 되면서 작품 분위기가 상당히 어두워졌습니다. 더 위험해졌다고 할지, 학교에서 테루 식살사건해결을 위해 이리저리 활약하던 건 거의 소꿉장난 수준입니다. 야흐야라는 폭력적인 할아버지가 등장하면서 액션도 많이 나오고 과격한 사상이 드러나는 등 흥미로운 장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5권정도 남았다고 하는데, 과연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
|
비스타즈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일본에서는 19권으로 완결이나서 작가가 차기작연재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빨리 완결까지 보고싶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수인물이라..... 얼굴이 너무 동물이라 거부감 들었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ㅋㅋㅋ 몇명은 잘생겨보이기까지하는 착시현상이......ㅋㅋㅋㅋㅋ 내용도 흥미롭고.. .넷플릭스에서 애니랑 같이 보니까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
| BEASTARS 14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소년만화 장르이며 수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색다른 만화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또한 캐릭터들의 성장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그 안에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고 있어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생생하게 스토리를 이해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등장과 각각의 현실특성이 반영되어 공감하면서 만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본능에 따른 특성이 캐릭터들에 부여되어 섬뜩하면서도 불안하게 흘러가는 무드가 이 만화의 특징입니다. |
|
동물들만의 특징과 심리를 잘 나타낸거 같고 드라마적인 모습도 매우 뛰어난 작품인거 같습니다. 잘나오다가 또 잘 안나오는거 같은데 빨리 다음 내용이 궁금해 죽겠네요 15권까진가가 나온거 같은데 어서 일본 처럼 20권까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품성이 뛰어나고 대중성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느 인지도가 약한거 같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매우 뛰어난거 같습니다. 매호가 긴장감과 다음권에서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거 같습니다. 만화며 영화 드라마를 하도 많이 봐서 이제 왠만한 스토리라인을 머릿속에 그릴수가 있는데 이렇게 다음에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모르겠는 전개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좋은 컨텐츠이고요 만화를 다보고 한번 애닌르 봐볼 생각입니댜 어서 일본처럼 많은 권수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와우 노엔코믹스 빠른 정발 감사드립니다. 나오는 텀이 아주 좋네요 이렇게 죽죽 앞으로도 계속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빨리 정발된다는 것은 이 작품이 인기가 많다는 반증이겠지요? 노엔코믹스가 소비자의 니즈를 잘 아는 것 같습니다. 매번 새 작품 정발될떄마다 동봉해주는 초판 한정 부록들도 그렇고 요새 만화책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듯 합니다. |
|
비스타즈 14권 입니다 사실 비스타즈는 넷플릭스 애니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1기를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을 구 매 하던중 정발이 너무 늦게 되어서 아쉬워 하던중 2기가 나오면서 다시 정발이 꾸준히 되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원작이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완결까지 난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도 빨리 완결까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비스타즈를 접했을때는 성인판 주토피아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느낌도 있지만 비스타즈만의 색깔이 점점 강해지면서 주토피아랑은 다른 결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발매 되어서 다음 내용도 보고 싶습니다 완결까지 꼭 정식발매 해주시길 바랍니다. |
|
표지를 멋지게 차지만 비스타 야흐야를 만나게 되는 레고시, 그리고 이 만남이 정말 큰 변화를 주게 되는 비스타즈 14권이다. 비스타쯤 되면 저 정도 권력을 누릴 수 있게 되는군...여러가지로 대단한 자리이긴 한가보다. 하지만 그런 야흐야를 만난 레고시는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생 이빨을 모조리 스스로 빼버리는데 상상만해도 고통스러운 그런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걸 보면 레고시도 역시 지금까지 봐 온 것처럼 제정신이 아닌 것은 맞다. 그리고 역시나 이어지는 레고시의 러브스토리. 이종족, 특히 너무나도 작은 토끼와의 사랑은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것도 정말 결말이 궁금한 이야기중의 하나이다. 어쨌든 여러가지로 스토리가 팍팍 나간 권이어서 좋았다. |
|
국내 정발본이 많이 느린거 같네. 여튼, 넷플릭스 시즌2로도 나오고 있으니, 정발이 더 빨리 되면 좋겠다. 소년만화답게, 권수가 늘어날 수록 새로운 인물들이 한명씩 계속 나오는데 이번엔 엄청 멋진 말 캐릭터가 표지로 등장했음. (초대 비스타라고 했었나.. 그랬음) 초반과 달리 작중 분위기도 많이 무거워지고 있고 그만큼 주인공이 성장하는 거 겠지만.. 어떻게 결말이 날지 궁금하네. (정발본 나오는 속도를 더 빨리..) |
|
레고시와 야흐야가 만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이번 비스타즈 14권의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닐까 싶었구요. 13권에 비하면 임팩트 있는 씬들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이 들진 않았지만, 이야기라는 것이 매순간 계속 박진감 넘치게 이끌고 간다는 것 자체도 쉽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안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초반부 '테루의 살인범'이 누구인가? 라는 화두를 통해 흘러가던 이야기에 비하면 뭔가 힘을 잃은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극이 새로운 분위기로 바뀌기 때문이 아닐까 싶구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어두워지고 있는 것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다크판타지류를 좋아하는 관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