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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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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작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식사법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는 것은 이제 당연시되어야하지 않나 싶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의 저자는 일본인 의학박사로 건강 장수 클리닉 원장이다.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을 의학적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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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작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식사법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는 것은 이제 당연시되어야하지 않나 싶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의 저자는 일본인 의학박사로 건강 장수 클리닉 원장이다.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을 의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건강한 식사법을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켜 강인한 몸을 만들 수 있는 올바른 정보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 만드는 식사법, 면역력을 강화해 피곤하지 않은 몸만들기, 노화를 방지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사법, 면역력을 높이는 체질 개선법, 면역력에 좋은 장이 건강해지는 식사법,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강인한 몸을 만들기 위해 몸에 해로운 끊어야 할 음식과 건강한 단백질 섭취법 그리고 몸에 좋은 간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피로한 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음식뿐만 아니라, 음식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 체질 노하우와 젊음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법을 책을 통해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스스로 지켜야 한다. 건강에 무지했던 사람들에게 음식을 통한 건강 챙기는 방법과 피해야 할 음식 등 식습관의 변화를 주고 건강을 지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c****6 2021.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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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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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만들기 건강하려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잠을 자면 건강할수 있다. 스트레스는 받지 않도록 해야 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도 있다. 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드는건 아무래도 먹는 것이다. 체내에 영양분을 음식으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건강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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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만들기

건강하려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적당히 잠을 자면 건강할수 있다. 스트레스는 받지 않도록 해야 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도 있다. 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드는건 아무래도 먹는 것이다. 체내에 영양분을 음식으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든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서문

현대인의 평균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조만간 백세를 넘겨도 건강한 사람이 적지 않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러가지 지병이 생기고 종국에는 침대에 누워 지내는 경우가 더 많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수명은 아직 백세가 안된다는 말이다.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이나 생활습관병, 암, 유전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 불안감을 안고 산다. 게다가 2019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등의 감염병도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삶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현대의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건강의 기본부터 건강해지는 다어트 방법, 면역력 강화, 노화방지, 체질 개선, 장 정상화에 이르는 다양한 식사법이 나온다. 하나라도 좋으니 일단 실천하자.

그리고 그 효과를 실감하면 다른 내용도 읽어보고 건강해 지는 식사법을 익히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지 말고 일단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보고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 작가의 말 中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들려면 7가지 사항을 지켜야 한다.

채소 주스를 아침식사로 하는게 좋다. 채소 주스는 혈당치 급상승을 억제하고 케톤체를 효율적으로 신진대사에 활용할수 있다.

가공식품을 줄인다. 제철 채소, 과일, 어패류, 고기등 가공되지 않은 식재료가 좋다.

발효식품을 섭취한다. 된장, 간장, 식초, 낫토, 절임채소, 김치, 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먹자.

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식사 순서는 채소, 고기, 생선 마지막으로 빵이나 밥등 탄수화물을 먹는게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는다. 채소를 먹고 10~20분 뒤 탄수화물을 먹으면 만복감을 느껴 과식을 방지할수 있다.

자기양의 70%만 먹는다. 실험에서 70%만 먹인 원숭이들이 노화속도를 늦추고 사망률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외식 규칙을 정해서 먹는다. 밥을 반만 먹는다던지 해서 음식을 적당량 먹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한다. 장내 유익한 균에 좋은 영향을 주고 뇌의 활동이 향상되고 불안감과 스트레스, 우울감이 감소된다고 한다. 뇌와 장은 직결된 기관이다. 뇌의 활성화는 장이 건강에 따라 달라진다. 유산균을 건강식품으로 따로 복용하기도 하는데 그것보다는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게 가장 좋다. 요구르트, 유산균음료,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이 좋다고 한다. 매일 챙겨먹기는 유산균 건강식품이 편한것 같은데 요구르트나, 플레인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건강의 반이상은 섭취하는 음식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의 70~80 %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그만큼 무엇을 먹느냐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것 같다. 인간이 완치하지 못하는 감염병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다. 완치가 되지 않는 감염병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내 몸안에 면역력을 키우고 감염병으로 부터 나자신을 지켜야 할 것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몸에 안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하여 되도록 먹지 않는 습관을 갖는것이 중요하다.

b******y 202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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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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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부터 구내염, 류마티스관절염, 돌발성난청, 메니에르 증상이 발현되며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됐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면역에 대한 중요성이 더 대두되는 시점이기도 하거니와 코로나에 걸렸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중위험군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는 점에서 면역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얼마 전 뉴스를 통해 AIDS에 걸린 성인이 자가면역으로 AIDS를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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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부터 구내염, 류마티스관절염, 돌발성난청, 메니에르 증상이 발현되며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됐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면역에 대한 중요성이 더 대두되는 시점이기도 하거니와 코로나에 걸렸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중위험군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는 점에서 면역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얼마 전 뉴스를 통해 AIDS에 걸린 성인이 자가면역으로 AIDS를 완치했다는 기사는 굉장한 충격을 주었다. 이미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수없이 고민하게 만든 시발점이 되었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생활관리를 하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게되면 바이러스를 억제하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면역력은 장에서 70%, 뇌에서 30%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장에서는 대장점막을 활성화하는 장내 유익균의 종류와 수를 올려야 하는데 이는 곡물류, 채소류, 과일류의 섭취량을 늘리고 방부제, 첨가물, 농약이나 비료 등이 함유된 식품섭취를 줄여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은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식품군을 알려준다. 특히 발효식품(콩-> 낫토, 된장, 간장)이나 코코넛 오일을 고르는 방법부터 섭취하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기초대사를 높이는 식품,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등 다양한 관점에서 상황에 맞는 식품군을 알려줘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식습관에서 생활습관, 스트레스까지 현대인들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늘었다. 자연과는 점점 멀어지고, 운동도 하루의 일과처럼 시간을 내야 하는 시대에 겪어보지 못한 질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도 긍정적인 마인드, 적절한 운동, 소식과 적절한 식단,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수면시간 등 면역체계를 후천적으로 활성화 할수 있는 방법을 이제는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d*********j 2021.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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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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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식사법    면역력과 노화방지, 체질개선을 위한 식사법에 대해 아주 명쾌하게 정리된 책으로 93가지 노하우를 93개의 챕터로 엮은 형식이다.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예방의학 전문가의 검증된 노하우들이 가득했고 쉽고 친절하게 의학정보들을 풀어낸다.    요즘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이 책은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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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식사법 

 

면역력과 노화방지, 체질개선을 위한 식사법에 대해 아주 명쾌하게 정리된 책으로 93가지 노하우를 93개의 챕터로 엮은 형식이다.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예방의학 전문가의 검증된 노하우들이 가득했고 쉽고 친절하게 의학정보들을 풀어낸다. 


 

요즘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이 책은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부터 면역력을 강화해 피곤하지 않은 몸을 만드는 법, 노화를 방지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사법, 면역력을 높이는 체질 개선법, 면역력 향상의 핵심! ‘장’이 기뻐하는 식사법,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평소 피로감이 자주 몰려와서 개인적으로는 초반부에 피로 해소를 위해 섭취하면 좋은 식자재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은 음식 조합,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피로 해소를 위해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단순히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대사를 촉진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회로를 활성화하도록 돕는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며 이들 영양소를 함유한 돼지고기와 양파, 숙주와 계란, 자몽과 홍차, 혈액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문어와 양파, 마늘과 올리브오일, 숙면을 위해서는 계란과 우유, 생강과 꿀, 보리밥과 차조기를 추천한다.

 

노화 방지와 관련하여 항산화 작용과 디톡스 등을 위해 섭취해야 할 영양소와 이를 함유한 다양한 식품, 섭취 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는데 저자는 노화 방지와 관련해 최근 주목받는 키워드로 ‘당화’를 꼽는다. 탄수화물에 함유된 당을 과잉 섭취할 경우 체내 단백질과 결합해 AGE라는 노화 촉진 물질을 만들어내는데, AGE가 대량 생성되어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상태를 당화라고 한다.

 

장수 유전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섭취하면 좋은 식자재와 나쁜 식자재를 소개하는 대목에서는 케톤체 생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코코넛오일, 녹차, 레드와인, 청어, 닭고기와 같은 식자재에 포함된 영양소가 우리 몸에 작용하는 원리와 장점을 설명하고, 적절한 섭취 방법, 좋은 식자재를 고르는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가령 닭고기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은 주로 껍질 가까이에 분포하나 지방 섭취가 걱정된다면 끓는 물에 익혀서 기름기를 제거하거나 날개나 다리보다 가슴살 위주로 섭취하라고 조언하는 등 섭취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g****y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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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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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사실 얼마전에 정말 슬픈일이 있었다. 친정엄마의 지인분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친지분들과 식사를 하셨었는데, 당시 그 식당에 확진자가 있었다고 한다. 세 분이서 식사를 하셨는데, 한 분은 돌아가시고, 한 분은 가벼운 증상으로 퇴원하시고, 한 분은 아예 코로나에 걸리질 않으셨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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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사실 얼마전에 정말 슬픈일이 있었다. 친정엄마의 지인분께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친지분들과 식사를 하셨었는데, 당시 그 식당에 확진자가 있었다고 한다.

세 분이서 식사를 하셨는데, 한 분은 돌아가시고, 한 분은 가벼운 증상으로 퇴원하시고, 한 분은 아예 코로나에 걸리질 않으셨었다. 너무 안타깝지만 돌아가신 친구분께서는 평소에 식사를 제대로 안하시고 몸이 많이 안좋으셨다고 하셨다. 이러한 상황을 바라보며 나 자신과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선 식사가 정말 중요하구나! 그냥 식사가 아니라 영양소가 골고루 첨가된 면역력있는 식사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당시 면역력에 관한 책을 읽을때도 예방의학적인 관점에서 먹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저자분이 강조하셨었다.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우리 삶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이란 어떤걸까?

영양소에 관심이 많이생겨 공부하고는 있지만 이론을 실제 우리 식단에 적용하기가 참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어떠한 음식이 우리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고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지 정말 쉽게 알려주고 있어 우리 가족의 식탁에 바로 적용해볼 수가 있었다.

특히 가장 좋은점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서는 영양소와 식사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일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올바른 식사를 한다면 감기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정말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식사법과 함께 다이어트와 노화방지, 피로회복과 체질을 개선시켜주는 방법, 우리 몸의 중심인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등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이 가장 아픈 부분부터 읽으라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나는 노화부분을 빼고는 다 해당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요즘 불면증으로 몸이 너무 피곤했는데 p.44에서 달걀과 우유, 생강과 꿀이 편안한 잠을 유도한다는 부분을 읽곤 요즘 달걀과 우유를 자기전에 자주 먹고 있다.

또한 소화기간을 편히 쉬게 하기위해 단식을 해보려고 계획중이다.

그리고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쉽게 실천하기 힘든 30번이상 꼭꼭 씹기를 하면 충치뿐만 아니라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해서 매 식사때마다 의식적으로 30번이상을 씹으려고 노력중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버섯은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좋고 장에 좋다고해서 된장찌개를 끓일때마다 버섯을 넣거나 버섯이 없으면 분말로 만들어진 버섯가루를 꼭 넣어서 먹고있다.

버섯을 자주 먹어서인지 요즘 아침마다 화장실을 자주가고 있다.

 

책에서 알려준 93가지의 노하우중 아직 몇가지만 실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편안해짐을 느낀다. 특히 책의 첫 장에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인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이 소개되는데 해로운 음식을 끊고, 단식으로 식욕을 리셋하고, 먹지말아야 할 음식을 먹지않고, 견과류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고,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먹으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식사법을 통해 코로나에 걸리지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가볍고 편하게 읽어보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후기를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g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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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점심이 내가 된다. 가공인간이 좋아? 건강한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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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 오늘 먹은 점심이 내가 된다. 가공인간이 좋아? 건강한 내가 좋아?     1년동안 10kg을 감량했다. 남들 다이어트 할 때 꽤나 고생하는데 의외로 식이요법과 걷기운동 만으로 살이 많이 빠졌다는 사실에 스스로도 당혹스럽다. 최근 두당 동안에도 2kg가 빠져 이거 뭔가 몸에 이상 있는 거 아니야? 걱정까지 했다. 다행히 한달 전에 앞당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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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 오늘 먹은 점심이 내가 된다. 가공인간이 좋아? 건강한 내가 좋아?

 

 

1년동안 10kg을 감량했다.

남들 다이어트 할 때 꽤나 고생하는데 의외로 식이요법과 걷기운동 만으로 살이 많이 빠졌다는 사실에 스스로도 당혹스럽다.

최근 두당 동안에도 2kg가 빠져 이거 뭔가 몸에 이상 있는 거 아니야? 걱정까지 했다.

다행히 한달 전에 앞당겨 진행한 건강검진 결과는 양호.

빨간 색으로 표기되던 몇 가지 수치도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체중감량의 놀라운 효과.

물론 지방도 빠졌지만 근손실도 꽤 많은 거 같다. 거친 운동을 많이 한 것도 아니고 먹는 양을 대폭 줄인 것도 아니니 당연한 결과다.

다만 예전과는 바뀐 부분이 야채와 과일 비중을 낮추고 고기 - 특히 지방 많은 부위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생선을 조금 더 많이 먹었고, 제일 신나게 먹는 음식을 소고기에서 연어로 대체했다. 성인병으로 얼룩지기 시작한 건강문제가 스트레스를 주기도 했지만 10kg까지 빠진 이유는 복합적이면서도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성인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느꼈을 때가 어쩌면 마지막으로 건강에 대해 정신차릴 수 있는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다양한 지표에서 빨간 색이 표기된 전년도 건강검진 기록표를 보며 아연실색했고 이러다 정말 이른 나이에 골로 가겠구나 각성을 한 것이 중요한 결단이었다고 생각한다.

바지가 2-3인치 줄어 새로 구매를 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즐거운 일이라고 해야 할까?

살이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니 머리도 더 쌩쌩 돌아간다는 건 단순한 착각은 아닐 것이다.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는 건강에 대한 비법들을 책을 통해 익히고 지금하고 있는 건강증진 프로젝트에 어떤 것들이 부합되고 어떤 것들은 잘못 알고 있었는지 비교하고 개선해가는 과정은 살을 빼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자신만의 노하우와 지식을 넓히는 계기가 된다.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요즘에 맞게 건강의 다양한 조언을 면역력이란 테마로 묶어냈다.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강한 몸 만들기는 결국 먹는 것과 운동, 그리고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갖는 것과 동일한 의미이다.

 

첫번째 챕터로 등장하는 강인한 몸을 만드는 7가지 식사법에서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면역력 강한 자신을 만드는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다.

 

1.채소주스를 아침 식사 메뉴로

2.가공식품을 줄여라

3.발효식품을 섭취하라

4.채소부터 먼저 먹는다

5.꼭꼭 씹으며 천천히 먹는다

6.자기 양의 70%만 먹는다

7.외식 규칙을 정한다


 

가공식품을 줄이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편의점에서 사오는 도시락도 가공식품의 범주로 넣어야 한다. 일본에서는 이런 형태의 식사, 즉 만들어진 음식을 집에 와서 먹는 형태를 중식이라고 표현하는데 조미료나 나트륨 함유량을 눈 여겨 본다면 7.번의 외식과 동일한 위험도를 내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혈압이 높기 때문에 항상 100g 당 나트륨 함유량을 확인하고 식품을 구매하며 하루 권장량인 2000mg 이하로 먹기 위해 식단을 맞추는 편이다.

그런데 가공식품으로 3끼 먹으며 맞추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요즘 추가적으로 보고 있는 당분과 지방 함유량까지 더해서 본다면 정말 고를 음식이 없을 정도다. 레토르 음식이 마치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대대수의 탕류나 죽류 등의 나트륨, 지방 함유량은 권장량의 50% 이상을 가뿐히 넘는다.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어쩔 수 없는 경우라도 영양분석표를 꼼꼼히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식사를 할 때 밥 한 술, 국 한 술, 고기 한 점, 추가로 상추.  이런 식의 순서지만 저자는 무조건 야채부터 먹기를 권유한다. 순간적으로 당이 몸에 흡수되는 걸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다. 실천하기 어려운 바로 그것이 우리의 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다.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우리가 자주 들어온 “활성산소”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다. 아무리 우리가 건강한 생활을 하더라도 신진대사에서 10% 수준의 몸에 나쁜 활성산소의 등장은 막을 수 없다. 이 녀석들을 어떻게 최소화할지 계획이 필요하다. 여기서도 담배는 또다시 주적으로 등장한다.

(항상 우리의 수호신을 자처하는 채소 다섯 접시와 과일 두 접시도 등장하고)

 

노화예방에도 채소는 제일 으뜸 음식으로 꼽힌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채소부터 도망치고 싶었고, 어른들은 채소송을 만들어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을 먹도록 유인해왔다. 정작 자신들은 고기라면 어쩔 줄 몰라 하며.

하지만, 나이가 먹어가며 성인병이 하나 둘씩 리스트에 더해질 때 우리는 후회한다. “말 잘 들을 걸.”

채소와 과일에 함유된 피토케미컬이란 표가 인상적이다.

각 채소들이 우리를 위협하는 질환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와 토마토, 당근은 암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레드 와인은 심장과 혈관의 노화예방을 도와준다. 술 중에서 유일하게 도움이 된다는 레드 와인은 아직도 찬반양론이 있기는 하지만 좋은 음식이라고 믿고 싶다.

블루베리를 일년동안 열심히 먹었는데 눈의 노화를 방지한다고 쓰여 있다. 조금 더 많은 효과가 있는 거 아닙니까? 명색이 수퍼 푸드인데!

 

올바른 식사가 우리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임은 누구나 알고 있다.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말이 있듯.

그리고 생각없이 우리는 먹고 싶은 것을 탐하다 몸이 아주 천천히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덜컥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자각을 한다.

 

과거의 건강검진 이력을 보면 여러 번 경고를 던졌지만 직장인들 다 그런 거 아니야? 하면서 삼겹살에 쏘주를 들이부었고, 라면을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연구했다.

하지만, 시뻘건 경고장이 붙은 의사의 서슬 퍼런 협박에 굴복하여 살을 뺐더니 약을 대체할 수 있는 식사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낸 것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코로나는 일단 마스크를 쓰고 모든 걸 이야기해야겠다.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기초체력을 키워 놓아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책에서는 우리가 생각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식사법에 대해 왜 중요한지 또박 또박 가르쳐주는 주치의가 대화를 나누자고 우리를 유혹한다.

가끔은 이런 유혹은 앞 뒤 재지 말고 넘어가길 바란다. 그리고 오늘부터 먹지 말라는 거 피하고 먹으라는 거 즐겁게 먹자. 그것이 우리를 유병장수의 지옥에서 살아남게 해주는 비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g******e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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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면역력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백신을 맞은 뒤 면역력을 키워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노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코로나말고도 나는 면역력을 최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유는 작년과 올해가 넘어오는 그 겨울쯤에 나는 굉장한 고생을 했다. 아니 정말 심각하게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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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면역력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백신을 맞은 뒤 면역력을 키워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노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코로나말고도 나는 면역력을 최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유는 작년과 올해가 넘어오는 그 겨울쯤에 나는 굉장한 고생을 했다.
아니 정말 심각하게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피부가 타서 들어가는 듯이 엄청난 상처들이 생겼고 또 그 피부들은 간지럽지만 어찌 할 수가 없었다.
그 당시에 병원을 가는 것도 마땅치 않았던데다가 심지어 막상 내 증상들을 검색해서 찾아보니 이건 병원 가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였던 것이다.
그저 면역력을 높이는 수 밖에는 없다고 병원을 가도 약이 없는 병이었다.
원인도 알 수 없고 그저 스트레스받지 않아야 하며 면역력을 키우라는 말 뿐이었다.
그 뒤로 나는 면역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면역력을 키우는 좋은 약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애초에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이 읽고싶었었다.

우선 건강한 몸을 만드려면 아침식사는 간단한 야채주스가 좋다고 한다.
그리고 가공식품을 피해야 하며 발효 식품이 몸에 좋다고 한다.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며 꼭꼭 씹어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약간은 허기지게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건 조금씩 실천중이다.
너무 배부르게 먹지 않아야 건강에 좋은 것인데 이게 너무 배가 부르다보면 먹는 욕심이 자꾸 생기는 듯 하다.
식욕을 억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는 섭취하지 말아야 할 음식도 나열되어 있었다.
과자, 튀긴 것, 패스트푸드, 빵, 라면 등 기본적으로 먹으면 좋지 않은 것들이 적혀있었다.
건강하려면 다이어트도 어느정도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어깨 결림이 심하다. 일을 하다보면 너무 뻐근하고 힘든데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음식 궁합이 따로 있다고 한다.
지금 내가 딱 먹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특히 마늘과 올리브오일이 그렇다고하니 잘 어울리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요즘 뭐 때문인지 몰라도 좀 깊게 잠들지 못했었는데 우유와 달걀이 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건강에 좋은 음식 궁합들을 잘 체크해서 먹으면 내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잠도 푹 자고 아픈 곳이 없어야 건강한 몸으로 면역력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지 아닐까 싶다.

단식을 해서 소화기관도 쉬게 해줘야 한다고 한다.
장도 계속 일을 하면 피곤하기 때문에 피로 회복을 시켜줘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꽤나 동의를 한다.
다이어트를 한참 했을 당시에 비우는 것을 일처럼 했었다.
이런 부분들이 내 건강에는 결국 더 좋은 쪽으로 방향을 틀어줬다.
그리고 변비가 없애는데에 도와주는 프룬에 대한 글이 있었는데 안그래도 최근에 프룬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아무래도 조만간 프룬을 사서 먹어줘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니 역시나 야채 섭취를 더 많이 해야하고 합이 좋은 음식을 같이 먹어줘서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요즘 이런 책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코로나가 아직도 괴롭히고 있는데 면역력을 키워두면 앞으로 건강을 신경쓰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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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기관지도 약해졌고.. 면역력이 떨어진 증상이 보여서 읽게 된 책이다. 작고 얇아보이지만, 굉장히 알차고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이 만족스럽다.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건강하면서도 날씬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을 시작으로,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영양소와 메뉴, 음식끼리의 궁합, 오염물질을 빼는 법,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도움 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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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기관지도 약해졌고..

면역력이 떨어진 증상이 보여서 읽게 된 책이다.

작고 얇아보이지만, 굉장히 알차고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이 만족스럽다.

 

바이러스에 지지 않는 건강하면서도 날씬한 몸을 만드는 식사법을 시작으로,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영양소와 메뉴, 음식끼리의 궁합, 오염물질을 빼는 법,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도움 되는 영양소와 식재료, 메뉴,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식사법과 장 회복과 건강에 도움 되는 식사법이

각 챕터마다 짜임새있게 담겨 있고,

사진&그림의 활용과 보기 좋은 편집 덕분에 지루하지 않다.

 

건강 정보에 관심이 많다 보니, 기존에 알고 있던 식사법, 건강 상식도 포함되어 실려 있지만~

이 책은 압축된 자료처럼 자주 반복해 읽으며 '생활습관 지침서'로 삼기에 유용할 것 같다.

 

사실 몸에 해로운 음식, 가공 식품을 끊는 것이 좋은 것을 챙겨 먹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

굽고 튀기는 것보다 쪄서 섭취하는 것이 좋고, 

단식의 좋은 점과 각종 식품의 성능은 이미 익숙하지만..

식재료마다 대표적인 영양소 정보를 정확히 기억하게 해주고 (뒤편 부록엔 도감 수록),

어울리는 음식 조합과 섭취법과 시간대,  음식 간의 궁합을 짚어주는 점은 새롭게 느껴지고 좋았다.

 

특히 기름을 주의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좋은 것만 먹는 식습관을 버려야겠다는 다짐,

고기와 생선 섭취에 대한 팁이 인상 깊었으며, 발효 식품을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건강 관리와 먹는 것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이 책이 말하는 방법이 백퍼센트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책 내용 중 아침밥 대신 채소주스, 견과류를 좋다고 추천하지만 

견과류 유통과정 중 생기는 곰팡이로 인한 위험성, 채소주스의 영양부족,

달걀과 유제품 논란, 연어의 위험성 등을 생각하면...

추천해주는대로 먹어야 하는지 고려해볼 사항이 섞여 있다.)

또한 저자가 일본인 의사라서..일본 식단이 연상되는 관련 정보가 많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볼 것을 추천하는 것은~ 사전처럼 잘 정리된 정보,

따라서 실천할 부분, 알면 좋은 내용이 더 많이 담겨 있으니..참고하길 바란다. ^^

c*******6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이 건강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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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소화가 잘 안되고 뱃살이 나오고 기운이 없어진다.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는 나는 더욱 그랬다. 음식도 인스턴트 위주로 시도 때도 없이 마구 먹곤 했는데, 그러니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병을 진단 받고 병원의 권유에 따라 음식을 조절하니 한결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음식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인스턴트 위주의 자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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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소화가 잘 안되고 뱃살이 나오고 기운이 없어진다.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는 나는 더욱 그랬다. 음식도 인스턴트 위주로 시도 때도 없이 마구 먹곤 했는데, 그러니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병을 진단 받고 병원의 권유에 따라 음식을 조절하니 한결 속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음식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인스턴트 위주의 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은 쉽게 뿌리치기 힘들었다. 그리고 단순히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 위주의 식사를 반복하다 보니 이래도 되나 싶기도 했다.

 

어떤 식사가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이 책이 어느정도 해소해주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해로운 음식, 백미와 설탕, 화학 조미료등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서 덜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중독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달콤한 과자류, 튀김, 패스트푸드, 빵, 소고기 덮밥 등의 일품류, 라면, 백설탕, 식염 등은 식욕을 통제하기 위해서라도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라고 한다.



 

케톤체란 포도당을 대신하는 물질로 체내의 포도당이 적을 때 지질이 케톤체로 분해되는데, 당질을 억제한 식사를 하면 포도당이 부족해지면서 체내에 축적된 지질이 케톤체가 되어 소비된다고 한다.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 되고 노화방지 효과가 일어난다고 하니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실천할 필요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 때문에 육류를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상하게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렇다고 채소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어서 단백질 육류라고 해봐야 계란등이 대부분이어서 신체에서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나왔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감소한다고 하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고른 섭취가 중요하다고 한다.

피곤할 때 먹는 음식,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음식, 편안한 잠을 돕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건강에 관한 책을 읽어보면 비슷한 이야기가 많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인데 알면서도 잘 실천을 하질 않게 된다. 알고 있는 것과 인식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라고 늘 인식을 해두고 있지는 않다. 뇌의 저장소에 고히 잠들어 있을 뿐이다.

 

나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불량음식을 잘 안먹는 편이지만, 고삐가 풀리면 집중적으로 마구 먹어버린다. 그리고 과식을 하는 편이라 건강한 음식을 먹어도 많이 먹는 편이기 때문에 절제가 잘 안되는데, 과식을 하는 이유는 포만감 때문이고 포만감은 음식 섭취 후 20분 후부터 나타나기 마련이라고 한다. 적당히 먹고 20분만 꾹 참아보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건강은 자꾸 인식을 할 필요가 있는데, 책을 자주 들여다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일본 책 답게 얇고 간단명료하고 짧다. 자세한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언제든지 필요한 부분을 짧은 시간안에 확인할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식사법에 관한 책은 요리책처럼 그 부분만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다른 책은 몰라도 건강책은 간단한 것도 좋은것 같다. 부담없어 아무때나 찾을 수 있는 책이고 필요한 내용은 간략하게 다 정리되어있기 때문에 어찌보면 너무 자세한 책보다는 자주 보기엔 좋은 것 같다.

r*****o 202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