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돈균님의 사물의 철학 재밌게 잘 읽고 글이 좋아서 순간의 철학도 한번 읽어보려고 구매해보았습니다. 하루에 두세파트씩 천천히 음미해가며 읽어보고 있는데 참 아름답고 느끼는게 많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낸 시간들을 다시 살아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