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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목회자요 선교사로서 선교여행을 하면서 수많은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른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함이 없었다면 오늘날 이방인라 불리는 우리에게까지 복음을 전파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자는 [바울의 사역원리]에서 먼저 나를 부리신 이는 누구인가? 로 부터 생각하게 합니다. 사역자로서 자기 이해를 하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다가 쉽게 낙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자로서 자기이해에 기반하여 사역의 길을 이해한다면 신앙생활 하는데로,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