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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기대를 안하고 혼자서도 잘지내야 진정한 복수인가요? 뭔가 저도 그렇게 해야 할거 같네요! 새 애인 의혹이 해결되고, 의혹의 별장을 뒤로한 비올라. 앞으로도 느긋한 마님 생활──이 이어질 줄 알았는데, 서방님이 장기 원정을 떠나게 되는데..출발 전에 데이트 신청을 받는데…, 어쩐지 여태까지와 태도가 다르다?! 뭐 저는 저대로 평소처럼 매일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이제 계약이고 뭐고 여주의 마음을 갖고 싶은 남주..그러게 평소에ㅜ건실하게 살지 그랬어!! 제발 다음권도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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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4권까지 나와서 구입해서 다 읽었습니다 재밌네요~ 마지막에 그 진녹색 제복들이 엄청 구를 거 같기는 한데... 그 절벽에서 말을 타고 내려와서 전쟁 승기를 잡을 거 같기도 하고... 그 요시츠네처럼 말이죠... 그 외에도 시부모님들이 보고서? 를 편지로 접어서 날리기도 하고 은거 중이라며 떼를 쓰는 시아버님 등 너무 웃긴 장면들이 많아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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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내가 계속봐도되는걸까? 고민정말 많이됩니다 저는 이 작품의 남주를 진짜 안좋아해요 제 취향이 아닌데 여주가 너무 귀엽고 좋아서 보고있는거거든요 여주가 약간 저한테 마약 같은 작품입니다 개짜증나는데 계속보고싶음 뭐 이런 일이 다있는지.. 하여튼 남주가 정신을 차리든말든 남주말고 서브중에서 고르게 서브한트럭만 갖다줬으면좋겠어요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오타쿠가 그냥 꿈좀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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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상황을 설명 좀 해주세요! 4권 리뷰 입니다 남주 서시스는 비올라에 비해서 표현을 하는 편이지만 뭔가 남자답게 확 끌어 당기는 매력은 없는듯 해요.. 뭐 사랑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의혹도 벗었지만 그래도 뭔가 그게 그렇게 오래 걸릴일이었나 싶기도하고 은근히 천천히 미적지근하게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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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태껏 한 행동이 있으니 남주에게 기대를 하지않고 있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남주가 재밌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