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놓고 잘 안읽거나 중도하차 하는것도 많은데 켄님 것은 금방 읽고 다 읽다보니 돈이 안아깝고 안전한 선택이라서 신작 나왔나 체크해보고 꼭 사고 있어요. 꾸준한 집필활동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북 내주세요. 그리고 이 최종보스의... 은 로판보다는 여주성장형 판타지에 가가운것 같고 무난하고요. 막 재밌다고는 못느꼈어요. 재미있습니다. 최근 작가님의 백조무덤 재밌게 읽었는데 그런 작품 더 잘쓰시거든요..켄님꺼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구매해서 읽었어요. 크게 재밌는 것도 있었고 그냥 쏘쏘한것도 있었고 이건 좀.. 싶은것도 있었으나 공통점이라면 잘 읽힌다는 점입니다. |
| 드디어 완결편이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이 장르를 바꿔보겠습니다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읽히게끔 서술이나 이야기가 잘 짜여져 있고 캐릭터들도 귀여운 맛이 있어서 꽤 길지만 끝까지 달리기에 어렵지 않았다. 미처 읽기 못한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다. |
|
본 리뷰는 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한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 (완결)>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여주가 능력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된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이어가 스스로 죽음의 길로 들어갈 땐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거든요??? 근데 역시 떡밥 회수 장인. 쥰 궁극기로 다시 만나서 다행이에요. |
|
드디어 마왕을 물리쳤습니다. 끝까지 파비안은 악독하게 멍청하네요. 마이어도 마왕과의 질긴연을 끊기 위해 본인 목숨을 내놓을 수 있던 사람이라 멋졌고, 쥰 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본인의 목숨을 바쳤다는 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마리안느와 마왕의 과거, 마이어의 과거, 황제준비를 하는 쥰의 이야기 등이 외전으로 짤막짤막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실제세계를 토대로 게임을 만들어낸거였네요 마왕이 개입하면서부터 파비안도 그꼴이 난거고 신 얘기 나오고 그런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부분에서는 좀 별로였지만 .. 그리고 마물이 생겨난게 성 마리안느 때문이였다니 ㅎ.. 마왕도 어찌보면 참 안타깝네요.. |
|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에 이르러 모든게 다 잘 풀렸네요. 제목에 애인이라는 단어때문에 로맨스가 많은 줄 알고 구매했는데 까보니까 판타지 비중이 더 컸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켄님도 여러 장르 다 잘 쓰시는 것 같네요.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정말 오해 아니고 오예인 걸 모두가 알게 되는 하지만 사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던... ㅋㅋ 그런 내용의 6권입니다. 마지막 부분이 응??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켄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최종 마왕전이 벌이지고, 어디선가 나타난 배신자 놈 때문에 엔딩 망하는 줄 알았어요. 결국 남주는 마왕 핵 없애려고 죽음을 택하면서 던전이 닫힙니다. 그리고 여주는 남주를 위해서 마지막 스킬을 씁니다. 거기서 마리안느를 만나게 되면서 왜 빙의를 하게 됐는지 비밀을 듣게 되요. 진짜 엔딩과 몇 가지 외전이 나오면서 끝납니다. 이제 진짜 외전 읽으러 가야겠어요. |
|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6권 (완결) 리뷰입니다. 여주는 2회차가 시작하고 파비안이 다시 나타나고 나서야 파비안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고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최종 보스라 생각하던 마이어가 여주를 찾아오고 파비안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마이어의 기사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파비안 캐릭터가 너무 짜증났는데 여주의 각성이 늦어서 안타까웠지만 뒷 부분의 반전(?)까지 잘 읽었습니다. 남주가 아주 매력적이지는 않고 로맨스는 약한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술술 잘 읽힙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