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회귀물은 이런 답답한 요소를 타파하는데 있달까요 자기를 불편하게 만드는걸 다 내편으로 만들고 이겨내는과정이 좋아요 물론 쌩으로 부딪히는것도 매력있지만 힘든 상황에선 물흐르듯 넘어가는게 좋아서인지 이런면에서 회귀물이 유행하나봐요 |
| 작가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시작했다.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일관된 스토리가 있고 뭣보다 뒷심까지 있는 편이라 읽는 재미가 있었다. 이번 작품도 가벼운 겜빙의물로 시작하지만 전부다 깔끔하게 이어지리라 생각된다. 적당히 유쾌하고 발랄해서 좋다. |
| 여주는 남들에겐 보잘것없다고 폄하되는 지원형 마법사지만 능력활용을 잘해서 멋지네요 ㅎㅎ남주가 마왕을 그렇게 싫어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1회차때 어떤일이 있었기에 여주를 저리도 마음에 들어하는지?ㅋㅋㅋ 처음 각인된 순간말고 다른것들 회상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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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재밌다고 유명하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게임배경물은 몇 작품 본 게 없는데 꽤 재밌게 봤던터라 이 작품도 재밌게 보았어요. 일단 여주가 똑똑해서 넘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주도 매력있구요. |
| 주인공이 게임캐릭터에 빙의하여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 게임물하고는 친하지 않아서 구매해두고 읽는걸 좀 미뤄뒀습니다. 그런데 어제 무심코 읽었다가 왜 이제서야 읽게되었는지 후회했습니다. 게임물이지만 너무 어렵지 않았고, 무엇보다 여주인공이 똑똑하고 씩씩해요! 남주인공으로 예상되는 단장마저도 여주인공에게 호의적이라 순탄하게 풀리지 않을가하는 느낌입니다 |
|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네요 전 이런 로판이 좋습니다... 게다가 마법사 여주 그냥 마법사 여주여도 좋은데 똑똑하기까지 해 전 이런 게 너무 좋아요 |
| 최종 보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와 겜에 빙의해서 주인공을 돕고 끝난 1회차가 있고 2회차 있는데 겜 주인공이 배신한다니... 너무 화나는 상황이네요. 여주로서는 겜 주인공이니 도와준 마음도 있겠지만 그래도 팔 하나도 잃을만큼 열심히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는데 자기가 모든 정보를 알고 이제 필요없다며 버렸다는게 겜의 주인공이라는게 믿기지않을만큼 진짜 치졸한 사람이네요. 최종 보스인 남주가 여주를 구해주고 팀에 넣으면서 여주가 1회차와 다르게 성장하고 나아가는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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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켄님 소설 굉장히 좋아해서 도장깨기 중에 제목이 흥미로워 먼저 구매했습니다. 아니 근데 초반부터 매운맛이.. 회귀했는데 하자마자 전 회차 동료에게 버림받다니..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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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게임 속으로 빙의한 쥰입니다. 쥰은 여자 주인공이 빙의한 게임 속 캐릭터인데 육체적으로는 약하지만 팀원들을 마법으로 도와주는 지원형 마법사입니다. 여주는 빙의 전 이 게임을 많이 해봤었기에 게임 속 던전의 위치와 아이템의 종류, 캐릭터들의 특성 등 여러가지 설정을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능력자입니다. 재밌어요. |
| 이 글은 루시앤 출판사의 KEN 작가님의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KEN 작가님의 결혼장사를 잘 읽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여자 주인공의 게임 빙의 빙의 후 환생으로 시작됩니다. 그런 부분을 보고 흥미로워서 사게 되었습니다. 많은 권수에 비하여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 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