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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밤 그리고 정말 혼자 남겨진 시간의 분위기를 책 표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다고 할까요 김희영 작가님의 필력은 정말 사람의 마음을 어찌나 이렇게 잘 알고 위로가 되는지, 평소에도 김희영 작가님 팬이지만 이번 신간 정말 대박이에요. 하나같이 주옥같은 글들. 읽는내내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감성에세이나 위로에세이로 아주 추천하는 도서에요^^ 평소에 마음을 어루만지는 도서를 알아보고 계시는분들은 필독하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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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겨진 시간은 자극적이지만 편안했다. 너무나도 솔직한 감정이 담긴 책 이기 때문에 저자와 가까이에 있는 것 같은 기분.
누구나 혼자 남겨진 시간에는 많은 생각이 들고, 그 시간을 잘 보내기란 어렵다. 밝은 생각을 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그간 쌓여만 갔던 고민거리들, 아팠던 일들이 자꾸만 생각나는 그 시간은 누구에게나 고독하고 힘들기 마련이다.
책 혼자 남겨진 시간은 그 마음에 공감으로 위로를 전해주는 책 이었다 많은 종류의 위로. 위로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기도 하고, 격려를 해주기도 하고 응원을 해 주기도 한다. 온갖 긍정적인 말 보다 도움이 된다고 느낀 건 공감, 이 책은 공감을 담고있는 책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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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하는 마음, 다른사람에게 쉬이 내비치기 어려운 내 고민들 깊숙히 위로를 전해주는 책. 주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단편으로 짧게 이루어져 있어, 잠깐잠깐 휴식을 내어 읽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일하다 지칠때, 잠들기 전 센치한 기분에 위로를 받고 싶을 때, 혹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한 생각에 자꾸만 깊이 잠겨들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남겨진 시간은 잘 보내기가 정말 어렵죠 그 연습이 필요한 시기, 사회 초년생의 외롭고 고독한 시간에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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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남겨진 시간은 어두울 수 밖에 없다. 늘 불안하고 걱정되고 생각이 많아지니까. 그런 시간이 나를 좀 먹는 것 같아도 살기위한 발악은 늘 나를 한 단계 성장 시키는 법이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러하다. 지난 날, 써내려간 글들과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들이 그녀를 한 단계 더 성장 시켰다 말하고 싶다. 글은 더 깊이 있어졌고, 문장은 단단해져 있었다. 여전히 그녀의 글에선 많은 고민의 흔적들이 느껴지고는 한다. 늘 하루를 보내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란 느낌을 져버릴 수가 없다. 외롭고 고독한 시간을 지내온 사람이 작가 본인인지 아니면 허구의 인물인지 그건 알 수 없지만, 이 책에서 내가 본건 외롭고 고독한 시간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을 찾는 듯한 여리지만 단단한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힘든시간은 함께 나누면 힘이 되는 것처럼 작가와 독자가 서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