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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중첩이라는 이론을 기반으로 우리가 사는 세계사 수많은 평행세계로 이루어 져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우리가 원하는 평행세계로 갈아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거의 바딤 젤란드의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맞다은 이론의 이야기입니다. 중간에 나오는 불 호흡은 조 디스펜자 박사의 송과체 활성화 호흡하고 매우 유사하고요. 며칠전에 놓아버림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 나의 참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에게 제일 좋은 것만을주기 때문에 뭘 이루려고 저항하지 말고 놓아버림의 자세가 좋다고 읽었는데 이책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에고의 차원에서 가 아닌 영적 차원에서) 진지하게 집중해야 한다고 하니 마음 공부는 역시 어려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