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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내용보기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는 기존 구축형 시스템보다 유지보수 하기가 편합니다. 구축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에 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트워크 개발에 관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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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는 기존 구축형 시스템보다 유지보수 하기가 편합니다.

구축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에 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트워크 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아키텍트,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네트워크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는 무엇을 가져왔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줬습니다.

가상화도 물리 네트워크를 공유합니다.

물리 네트워크를 쪼개서 여러 가상네트워크로 할당해주는 겁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는 서버 가상화로 보면 됩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가상화의 용도도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은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놀리스란 하나의 프레임에서 시스템이 동작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를 말합니다.

모놀리스의 단점은 하나로 시스템이 돌아가는데요.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에 문제가 생깁니다.

반면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로 문제 생긴 서비스만 안 됩니다.
그 외에 다른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끝으로 책의 예제 코드는 깃허브 저장소를 참고하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책에서 제공하는 그림을 컬러로 볼 수 있는 그림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사이트에 접속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볼 때 가장 좋은 환경은 책의 환경과 동일한 환경이 좋습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는 리눅스 4.18 이상 버전
라우팅을 위한 FRR 7.1 버전
엔서블 2.8버전
베이그런트 2.2.5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책의 예제를 따라 할 때 환경을 확인하며 진행하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n*******e 202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내용보기
> 시작 클라우드 업무를 수행하다보니 네트워크 이슈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하여, 한계를 느끼다 보니,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   > 책의 구성 및 내용 책은 564 page이고, 굉장히 두껍습니다. 전공서적을 오랜만이 맞이한 느낌입니다. 책에서는 네트워크의 기본내용인 프로토콜, 라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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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클라우드 업무를 수행하다보니 네트워크 이슈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네트워크 지식이 부족하여, 한계를 느끼다 보니,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

 

> 책의 구성 및 내용

책은 564 page이고, 굉장히 두껍습니다. 전공서적을 오랜만이 맞이한 느낌입니다.

책에서는 네트워크의 기본내용인 프로토콜, 라우팅 등 내용부터
가상화 네트워크와 컨테이너 네트워크, K8S 네트워크 등 최신기술의 네트워크까지 
제법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분리
네트워크 가상화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컨테이너 네트워킹이었습니다.

docker 컨테이너의 네트워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네트워크에 기본지식이 있어야 대부분의 내용이 이해가 가서
다소 어려운 책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장점

1. 네트워크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컨테이너 네트워크까지 매우 폭넗은 네트워크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단점

1. 네트워크에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쉬우며 다소 실무내용보다 이론적인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 책읽기 필요사항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이해

 

> 추천 독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리자

 

> 정보

저자: 디네시 G 더트
옮긴이: 정기훈
출판사: 한빛미디어
가격: 36,000원
전체 페이지: 564페이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h******0 2021.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리뷰]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내용보기
클라우드를 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를 아는 것보다 네트워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클라우드보다는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많은 당황을 하곤 했다. 지금도 개발을 하면서 네트워크에 대한 희미한 개념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 개발자보다는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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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를 아는 것보다 네트워크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클라우드보다는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서 많은 당황을 하곤 했다.

지금도 개발을 하면서 네트워크에 대한 희미한 개념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 개발자보다는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있는 인프라 엔지니어분들에게 더 적합한 책이 될 듯 하다. 그만큼 개념을 잡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 이유는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을 잘 몰라도 개발하는 데 큰 지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개발하면서 종종 네트워크 때문에 통신이 안되는 현상을 겪으면서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매우 간절해 졌다.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물론 책 내용은 인프라 엔지니어가 아니면 자주 사용할 일이 없는 것들이 많고, 또한 책 자체가 많이 어려운 편이다.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개발자라면 한번쯤 봐두는 것이 나중에 네트워크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 책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은 만고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d*****l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rea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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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소개와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자인 Dinesh Dutt(DD)는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책 자체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엔지니어(개발자) 혹은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는 “Great book”입니다.   주제 별 개념 정리 뿐만 아니라 개념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훌륭한 예도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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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소개와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자인 Dinesh Dutt(DD)는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책 자체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엔지니어(개발자) 혹은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는 “Great book”입니다.

 

주제 별 개념 정리 뿐만 아니라 개념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훌륭한 예도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주제 별로 현재 가장 인기있는 현대화된 도구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책의 참고 링크를 방문해서 해당 도구를 살펴보길 바랍니다. (예. 앤서블, 벳피쉬 등)

 

개인적으로는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택’, ‘네트워크 가상화’, ‘네트워크 자동화’, ‘네트워크 구성 검증’ 부문에서 현업에서 필요한 사항, 최적의 도구 그리고 실행 시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자동화 부문과 관련된 주제는 소규모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를 운영중인 분들이 네트워크 설정이나 관리(모니터링, 경보 등)를 자동화하는 시도에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반 독자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간단한 용어 설명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1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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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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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선연휴에 읽은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입니다.   AWS나 MS azure, Google gcp 등 여러가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본 경험은 많았지만,  직접 그 속에서   구동되는 원리는 잘 알고있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데이터 센터 규모의 클라우드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온프레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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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선연휴에 읽은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입니다.

 

AWS나 MS azure, Google gcp 등 여러가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본 경험은 많았지만,  직접 그 속에서

 

구동되는 원리는 잘 알고있지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데이터 센터 규모의 클라우드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온프레미스 환경에 투입되던 네트워크 장비 및 독자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리눅스 네이티브 네트워킹 경험도 많아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와 달리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네트워크가 단순히 통신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데이터 저장, 스토리지등 거의 모든 클라우드 구성원들이 네트워크에 묶여 있기에,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추가적으로 구현해야할 부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쓰여졌으며, 기본적인 tcp/ip, socket, routing, network protocol만 알고 있다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2장에서 아키텍쳐 설계 관련 부분을 3~7장에서는 구현 기술 부분을 그리고 

 

마지막 7장 이후에서는 설계와 기술을 기반으로한 실제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전체 부분중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6장 네트워크 가상화 부분입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란 단일 물리 네트워크를 격리된 여러 가상 네트워크로 나누는 개념으로,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한 개념입니다.

 

항상 궁금해해오던 부분인데 이번기회에 이 책을 읽으며 개념을 잘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여서 실무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추후에 클라우드 관련 부서에 지원하여 이번에 책을 읽으며 배운 내용들을

 

실무에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온프레미스 네트워크에 익숙한 네트워크 엔지니어분이나, 새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1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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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내용보기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트워킹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실무 기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한 아키텍처, 프로토콜, 도구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복잡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개념을 뒷받침하는 훌륭한 예제와 친절한 설명들이 가득하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구축 준비를 마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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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클라우드 네트워킹 전문가가 쉽게 알려주는 실무 기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한 아키텍처, 프로토콜, 도구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복잡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개념을 뒷받침하는 훌륭한 예제와 친절한 설명들이 가득하고 이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네트워크 구축 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같이 가상화, 클라우드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가 더욱 복잡해는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 속에서도 네트워크를 현명하게 구축할 수 있어야 하고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를 강건하고 민첩하게 만들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 책을 접근해보길 권한다. 

 

또한 모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대해 학습하고 구축 및 검증하는 방법을 다루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에서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아키텍처와 프로토콜에 관한 이론부터 FRR, 앤서블 등 다양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제까지 살펴본다. 

 

그래서 개방형 네트워킹에 관심이 많거나 데이터 센터의 이론이 데이터 센터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한 모든 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리눅스의 여러 네트워킹 도구를 십분 활용하여 고수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자동화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클라우드 네트워킹에 관한 내용을 한글로 잘 정리한 번역서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어떻게 가져가고 이슈들을 어떤 기술을 이용해 구현하는지 저자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기술에 대한 과거 경험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한편으론 실전 가이드 역할도 하는 책이라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기술을 익히는데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의 주요 내용은 클로스 토폴로지부터 네트워크 분리, 네트워크 운영체제 선정, 라우팅 프로토콜 선정, 컨테이너 네트워킹, 네트워크 가상화와 EVPN,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 요구 사항의 변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네트워크 기술들이 선택되었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환경에도 대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g****y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발자도 알아야 하는 모던 데이터센터의 구조가 궁금하다면...!
"개발자도 알아야 하는 모던 데이터센터의 구조가 궁금하다면...!" 내용보기
현대적인 데이터센터는 어떤 네트워크 아키텍쳐를 가져야 할까? 2004년부터 현업에서 일을 시작한 이래 3-tier 구조는 뇌리에 박혀버린 탓에 퍼블릭 클라우드가 대세가 된 지금도 안타깝게도 3-tier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Cloud native Data Center Networking> 책을 읽고 싶다고 느꼈던 것도 그런 이유가 큰 배경이 되었다. 물론 그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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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데이터센터는 어떤 네트워크 아키텍쳐를 가져야 할까? 2004년부터 현업에서 일을 시작한 이래 3-tier 구조는 뇌리에 박혀버린 탓에 퍼블릭 클라우드가 대세가 된 지금도 안타깝게도 3-tier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Cloud native Data Center Networking> 책을 읽고 싶다고 느꼈던 것도 그런 이유가 큰 배경이 되었다. 물론 그 배경의 뒷 배경(?)에는 회사에 구축되어 있는 Private Cloud를 구성하고 있는 CLOS Network과 Cumulus OS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무척 방대하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이나 네트워킹의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읽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개념들을 충실히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읽고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면 두 번, 세 번 읽으면서 개념을 이해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사내 Private Cloud의 기술 문서를 읽으면서 잘 와닿지 않았던 CLOS Network의 기본 구성 철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AS간의 통신이나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네트워크에서 트래픽이 흐를때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BGP의 강력한 기능, 그리고 데이터센터 내에서 BGP가 이용되는 방식과 장점을 알 수 있었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배움이었다.

 

 

현대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아키텍쳐는 굉장히 작은 서비스들이 유기적으로 통신을 수행하며 목적을 달성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아키텍쳐 환경에서 3-tier와 같은 전통적인 구조, 그리고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구조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엄청나게 늘어나버린 데이터센터 내부에서의 트래픽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소위 East-West 트래픽) 그리고 이들 트래픽 중 사용자를 비롯한 퍼블릭 인터넷 구간의 이해 당사자에게 전달되는 트래픽을 잘 소화하려면 어떤 구조가 필요할까? (소위 North-South 트래픽)

 

이 책에서는 다양한 토폴로지와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서비스 아키텍쳐를 잘 소화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구조를 설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다.

 

 


좋은 프로그래머 혹은 개발자는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운영체제 혹은 그 위의 가상화 시스템, 그리고 더 나아가 네트워크적인 혹은 물리적인 레이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그런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은 쉽지 않다. 배경지식이 없다면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두껍고 깊은 세계까지 다루는 책은 아니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읽고 넘어가는 식으로 읽는 것도 분명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러나 내용은 개인적인 소회를 중심으로 솔직히 기술되었습니다.

d****x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