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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읽게 되었는데, 내용에 깊이 감동을 받아서 구입을 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고통과 고난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예배에 대한 인식에 큰 변화를 준 책입니다. 감당하기 힘든 고난을 겪고 있는 신도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중한 분께 다시 구입해서 전하려 합니다. 삶의 고난을 마주할 때 다시 꺼내어 읽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본서를 더 많은 분들이 읽고 삶에 새 힘을 얻길 바랍니다. 리뷰가 없는게 못내 아쉬워 몇 자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