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피터팬> 세 작품을 <걸 클래식 환상 컬렉션 세트>로 만나게 되었다. 어릴 때만 읽던 책이지 크고 난 뒤에는 접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이었다. 하지만 명작은 결말을 알고도 다시 찾아 보게 만든다... 이 세트가 딱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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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의 걸 클래식을 좋아해서 출간될 때마다 소장하고 있어요. 언젠가 제 아이가 독서를 왕성하게 할 나이가 되면 물려주고 싶은 책이에요. 요즘에도 윌북에서 예쁜 책들 만들어주시던데 제가 열심히 구입하겠습니다. 테마처럼 환상 컬렉션이라 읽기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있네요. 다른 테마로도 좋은 책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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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다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고 새로 사서 읽고 싶었던 상태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표지와 박스가 매우 에쁘고 책들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번역도 잘 되어서 읽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걸 클래식 컬렉션 세트도 소장하고 있는데 옆에 꽂아놓으니까 너무 예뻐요 걸 클래식 컬렉션 세트들을 모으니까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 세트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