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가족이 먹고 살 길을 찾아 지구 반대편 땅으로 무작정 떠난 이민자 생활. 가난하게 지냈기에 가난한 이를 볼 수 있는 하느님의 눈을 찾아 개신교 해방신학자가 되었다. 이러한 지은이의 평생 고백을 쓴 총고해서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눈뜬 해방신학이 고향을 찾아 돌아 오니 오히려 낙인이 되었다. ' "딴딴"하게 굳어 벽돌이 된' 한국교회에도 이런 이가 있음을 감사한다
어린 시절 가족이 먹고 살 길을 찾아 지구 반대편 땅으로 무작정 떠난 이민자 생활. 가난하게 지냈기에 가난한 이를 볼 수 있는 하느님의 눈을 찾아 개신교 해방신학자가 되었다. 이러한 지은이의 평생 고백을 쓴 총고해서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눈뜬 해방신학이 고향을 찾아 돌아 오니 오히려 낙인이 되었다. ' "딴딴"하게 굳어 벽돌이 된' 한국교회에도 이런 이가 있음을 감사한다 - 페북에서 보고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