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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추천도서로 소개가 나와서 궁금해서 사 본 책. 앞부분만 읽다가 덮어서 전체 내용은 사실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설명할때는 굉장히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 그분들 말빨이 좋으신거였어. 역시 읽으니까 이해가... (내 문제인가) 급하게 읽으려고 하지않고, 천천히 틈틈히 읽는다는 마음으로 읽어야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올해가 가기전까지 다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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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야 서점으로 유명한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 부제가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이고, 첫번째 장의 제목이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이다.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가치, 고객에게 제안 능력, 제안을 가시화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기존에 내가 알았던 작은 디자인의 개념보다 더 큰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조직에 대한 이야기 - 원심력, 구심력, 자유와 사랑(신뢰, 공감) <- 이러한 것은 당연하지만 어려운 일 기획이란- 어떤 일이건 시도해 보면 95%는 실패한다, 그러니까 어차피 모험을 할 바에는 성공할 수 있는, 언뜻 봐서는 있을 수 없는 것 처럼 보이는 5%의 가능성에 거는 것. 그리고 그 가능성에 최선을 추구하는 것이 기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