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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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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이야기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음질문형 구성이라 흥미 유도초등 교양 쌓기 딱 좋음부모랑 같이 읽으면 대화거리 많아짐특히 느낀건 이 책은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니라"왜?"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요즘 아이들문제 푸는 공부는 많이 하는데 생각하는 힘 키우는 건 의외 로 어렵잖아요.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꽤 괜찮았어요.이 책은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우리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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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이야기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음


질문형 구성이라 흥미 유도


초등 교양 쌓기 딱 좋음


부모랑 같이 읽으면 대화거리 많아짐


특히 느낀건 이 책은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


요즘 아이들


문제 푸는 공부는 많이 하는데 생각하는 힘 키우는 건 의외 로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꽤 괜찮았어요.


이 책은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는 것들,


먹는 것들,


가는 장소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g*****8 2026.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물건에서 발견한 특별한 이야기
"평범한 물건에서 발견한 특별한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읽은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스팸, 라면, 과자처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과 물건의 탄생 배경을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라면이 없던 옛날에는 배고플 때 무엇을 먹었을까?”, “이 과자는 엄마 어릴 때도 있었어?”라고 서로 질문하며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익숙한 물건 하나에도 시대의 생활상과 사람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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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스팸, 라면, 과자처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과 물건의 탄생 배경을 흥미롭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라면이 없던 옛날에는 배고플 때 무엇을 먹었을까?”, “이 과자는 엄마 어릴 때도 있었어?”라고 서로 질문하며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익숙한 물건 하나에도 시대의 생활상과 사람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아이가 주변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r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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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독서,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와 함께한 아이 주도 독서 이야기매일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건들이 있죠.아침에 눈을 뜨면 마시는 음료, 학교 갈 때 사용하는 연필과 스마트폰, 가족과 함께 찾는 마트와 영화관, 이동할 때 이용하는 자동차와 버스까지요.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인데, 어느 순간 이런 궁금증이 생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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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독서,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와 함께한 아이 주도 독서 이야기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건들이 있죠.


아침에 눈을 뜨면 마시는 음료, 학교 갈 때 사용하는 연필과 스마트폰, 가족과 함께 찾는 마트와 영화관, 이동할 때 이용하는 자동차와 버스까지요.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인데, 어느 순간 이런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이 물건들은 처음부터 지금 모습이었을까?”


이번 7월독서로 만나게 된 마음이음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바로 그런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책이었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일상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치고 탐색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매일 만나는 것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는 생활 속 물건들의 역사라고 해서 단순한 발명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을 펼쳐 보니 생각보다 훨씬 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더라고요.


도서관, 영화관, 슈퍼마켓 같은 장소부터


라면, 치킨, 콜라 같은 음식,


냉장고, 연필, 스마트폰 같은 생활용품,


자전거, 기차, 버스 같은 교통수단까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노력, 새로운 생각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라는 질문이 시작된 독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단순히 “이것은 누가 만들었다”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하나의 물건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불편함이 있었고,

누군가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가 없던 시대에는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어려웠고, 냉장고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식생활과 쇼핑 방식까지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엘리베이터가 생기면서 높은 건물이 가능해졌다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평소에는 “그냥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물건 하나가 사실은 우리의 생활 모습까지 바꿔 놓았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읽는 책의 힘


이번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변화는 아이가 제가 먼저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책을 펼쳐 봤다는 점이에요.


고학년이 되면서 해야 할 공부도 많아지고, 학기 말에는 여러 가지 일정으로 피곤해하는 날도 많아졌는데요.


예전 같으면 잠깐 쉬는 시간에 스마트폰을 찾던 순간에 이번에는 책을 펼쳐 자신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특히 음식과 물건의 탄생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고, 자신이 평소 사용하는 것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알아가는 과정 자체를 재미있어했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항상 긴 독서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 궁금해서 찾아보는 짧은 몰입의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는 힘


책을 읽으면서 계속 느꼈던 것은 “역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점이었어요.


역사라고 하면 왕이나 전쟁처럼 특별한 사건만 떠올리기 쉬운데, 사실 우리의 하루하루도 역사의 일부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매일 쓰는 연필 하나,

학교에서 사용하는 종이 한 장,

가족이 함께 먹는 음식 하나에도 사람들의 고민과 변화가 담겨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물건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 것 같아요.


작은 호기심 하나가 새로운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마음틴틴이 만들어 준 15분의 생각 쉼표


7월 둘째 주는 학기 마무리와 방학 준비가 겹쳐 아이들도 마음이 복잡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해야 할 일은 많고, 피곤함도 쌓이는 시기라 무조건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스스로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하루 중 짧은 시간을 정해 아이가 원하는 부분을 읽도록 해 보았어요.


길지 않은 15분이었지만,

그 시간만큼은 누가 시켜서 하는 독서가 아니라 아이가 직접 선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나를 깨운 생각의 쉼표 🌿


이번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었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질문을 던져 보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평소에는 그냥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왜?“라는 질문을 시작하면 하나의 역사 이야기가 된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아이에게도 공부를 위한 지식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이 오래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독후활동으로 이어진 작은 변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우리 주변 물건 하나를 골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이 물건이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앞으로 새롭게 만들어졌으면 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처음에는 짧게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 재미있었어요.


역사책 한 권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올여름, 아이만의 독서 골든타임 만들기


여름방학은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찾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억지로 지식을 넣는 책이 아니라,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었습니다.


“왜 그럴까?”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이런 질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음이음과 함께한 7월, 독서 시간이 달라졌어요


마음이음 책들과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한 달을 넘어가면서 작은 변화가 느껴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책을 읽는 시간이 부모가 정해주는 시간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직접 관심 있는 책을 고르고 찾아보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7월독서에서는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호기심을 따라가는 독서를 경험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어요.


다가오는 초등여름방학에도 거창한 계획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한 권과 함께하는 시간을 꾸준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힘,

질문하는 즐거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선물해 준


마음이음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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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틴틴 내게 익숙한 것들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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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틴틴 시리즈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익숙하게 함께 생활하는 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어요.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과학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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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틴틴 시리즈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익숙하게 함께 생활하는 것들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어요.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과학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어요

h******9 202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틴틴시리즈10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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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읽는 내내 “아, 내가 매일 보던 것들에도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구나.” 하고 자꾸 놀라게 되었던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해요.바로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책입니다.마음이음 출판사의 책이고, 문부일 작가가 썼어요^^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콜라를 마시고, 편의점에 들르고, 햄버거를 먹고, 초콜릿을 고르며 살아가죠.너무 익숙해서 특별하게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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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읽는 내내 “아, 내가 매일 보던 것들에도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구나.” 하고 자꾸 놀라게 되었던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책입니다.

마음이음 출판사의 책이고, 문부일 작가가 썼어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

콜라를 마시고, 편의점에 들르고, 

햄버거를 먹고, 초콜릿을 고르며 살아가죠.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게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 “익숙함” 속에 숨어 있던 시간을 들려줍니다.

지금은 너무 당연한 물건과 음식들이

처음에는 왜 만들어졌고, 

어떤 시대를 지나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풀어내었더라구요~




딱딱한 역사책이라기보다

생활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를 만나게 되는 책이에요.


“왜 이런 것이 만들어졌을까?”

“사람들은 처음에 이걸 어떻게 사용했을까?”


이런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기 때문에

역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청소년 교양도서답게

설명이 어렵지 않고, 

짧은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술술 읽히더라고요.


읽다 보면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것들이

갑자기 새롭게 보이기 시작해요.

결국 발명의 시작은 지식이 아니라 호기심이라는거죠~

호기심을 일으키는 도서라 너무 좋았네요^^




특히 생각나는 익숙한 장소의 역사 부분에서는

동네에 은행이 없다고?”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예전에는 은행이 지금처럼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공간이 아니었다고 해요.


지금은 동네마다 ATM도 있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송금까지 하지만

과거에는 은행 자체가 낯설고 

멀게 느껴지는 장소였다는 거죠~


행이 모든 사람을 위한 공간이라기보다

일부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곳처럼 

여겨졌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구요~

돈을 맡기고 거래하는 일 자체가 

지금보다 훨씬 제한적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활 방식도 달라지면서

은행은 점점 우리 생활 가까이 들어오게 되었고,

이제는 단순히 돈을 보관하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 꼭 필요한 생활 공간이 되었죠.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이제는 오히려

 “동네 은행이 사라지고 있다”는 부분이었어요.




배경 지식이 어느정도 쌓인 고학년 아이들에게

문맥을 파악하며 

문해력을 높여주기 위한 

초등고학년 추천도서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관찰력을 키워주고 싶은 분

역사를 이야기처럼 들려주실 분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보여주고 싶으신 분께

이 책을 권해보아요~


z********1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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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알고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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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알고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새로운 이야기를 알게되면서 웃음이 팡팡~오랜세월 사람의 생각, 시대 흐름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풍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에요.치킨, 라면, 돈가스, 콜라 등등 음식 뿐 아니라냉장고, 연필, 진공청소기 등등 생활용품 등등익숙한 소재의 탄생을 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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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알고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되면서 웃음이 팡팡~

오랜세월 사람의 생각, 시대 흐름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풍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치킨, 라면, 돈가스, 콜라 등등 음식 뿐 아니라

냉장고, 연필, 진공청소기 등등 생활용품 등등

익숙한 소재의 탄생을 담고있어요.

w***1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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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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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아이랑 읽어보기 좋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요.내 주위에 있으면서 당연하게 느끼는 것들,어느새 내 일상이 된 장소, 음식, 물건, 교통수단들.일상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발전의 경로를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 깨달음과 함께 아이에게 기분좋은 호기심의 파동을 일으켜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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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4 아이랑 읽어보기 좋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요.

내 주위에 있으면서 당연하게 느끼는 것들,

어느새 내 일상이 된 장소, 음식, 물건, 교통수단들.

일상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며 발전의 경로를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 깨달음과 함께 아이에게 기분좋은 호기심의 파동을 일으켜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k*****n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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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 설날에 가족들과 함께 읽기 좋은 함께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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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가면서 아이가  이책을 챙기더라고요.평소에도 좋아하는 책이라 여러번 꺼내 읽는 책인데요.이번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읽고 싶다며 스스로 가방에 챙기더라고요.차례를 마치고 거실 소파에앉아 한 장씩 읽어 내려가며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갖을수 있었는데요.여권과 우산, 청바지에 얽힌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할아버지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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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가면서 아이가  이책을 챙기더라고요.
평소에도 좋아하는 책이라 여러번 꺼내 읽는 책인데요.
이번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읽고 싶다며 스스로 가방에 챙기더라고요.
차례를 마치고 거실 소파에앉아 한 장씩 읽어 내려가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갖을수 있었는데요.
여권과 우산, 청바지에 얽힌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할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젊은 시절 경험을 덧붙여 주셨고, 할머니께서도 예전 생활 모습을 들려주셨어요.
책 속 역사와 실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그 시간이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진짜 함께하는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아이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꼈고, 어른들은 지나온 시간을 떠올리며 추억을 나누었어요.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 사물들이 누군가의 도전과 선택 속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함께 알아가는 과정이 참 의미 있더라고요.
명절의 북적임 속에서 가족이 한마음으로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n****0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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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지식들의 탄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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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마음이음 출판사의 마음틴틴 시리즈는 청소년 문학·인문학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 문학 및 교양 도서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예요. 이 책에는 일상 속 물건, 음식, 장소, 교통수단 등의 평범하지 않은 탄생 역사을 알게 됩니다.▶생일 케이크에 나이 수만큼 초를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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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이음 출판사의 마음틴틴 시리즈는 청소년 문학·인문학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 문학 및 교양 도서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예요. 이 책에는 일상 속 물건, 음식, 장소, 교통수단 등의 평범하지 않은 탄생 역사을 알게 됩니다.

▶생일 케이크에 나이 수만큼 초를 꽂고 축하한 건 언제부터일까?
▶길을 다니면 눈에 밟히듯 흔한 편의점은 있었을까?
▶해외여행의 필수품 여권은 언제부터 사용됐을까?
▶더위를 한방에 날려 주는 빙수는 언제부터 먹었을까?

마음틴틴 시리즈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책소년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로 키워드 물건의역사, 음식의역사, 장소의역사, 교통수단의역사 를 다루고 있답니다.

우리에게 당연한 일상이었던 것들이었기에 궁금해하지 않던 물건, 음식, 장소, 교통수단들. 그 평범한 것들을 역사 속에서 새롭게 조명해 보는 마음틴틴 시리즈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예요.

으악, 여권을 집에 두고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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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여권이 필요해요. 공항에 여권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외국 여행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여권은 외국으로 나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 주는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명서예요.

여권의 기록은 무려 기원전 450년경 페르시아의 신하가 유대로 여행하겠다고 하자, 왕이 '강을 넘어서도 효력을 발휘하는' 문서를 작성해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해요. 중세 유럽의 기록과 우리 나라의 최초의 여권까지 역사 속에서 기록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일상 속 물건, 음식, 장소, 교통수단 등 다양 것들의 탄생의 순간을 만날 수 있어 좋은데요.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에 빠져듭니다.

지금 우리에게 당연한 것들이지만 역사 속에서 그들은 빛나는 순간이 있었고, 획기적인 사건으로 남았을 그 순간들을 마음틴틴 도서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에서 파헤쳐 보고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흥미로운 지식 속에 빠져들고 싶다면 추천드려요. ^^
이달의 사락 c********7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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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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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두고 궁금했던 경험은 있었지만 항상 곁에 있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는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은 가져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그런면에서 정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이 책에서는 일상 속 장소, 음식, 물건, 교통수단의 역사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다. 택배 아저씨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 집배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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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두고 궁금했던 경험은 있었지만 항상 곁에 있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는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은 가져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는 그런면에서 정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이 책에서는 일상 속 장소, 음식, 물건, 교통수단의 역사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다.

택배 아저씨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 집배원이란 단어조차 낯설었을 텐데 되려  갑신정변을 한국사 공부를 통해 접했기에 우정총국이 더 낯익은 단어로 생각하기도 했던 것 같다.

동물원이나 도서관 편의점 등의 장소나 라면이나 소금 초컬릿 등의 음식, 그리고 냉장고나 청바지, 버스 등의 유래를 설명할 때 자연스럽게 세계사적으로 접근하게 되고 우리 나라의 역사도 더불어 소개하는 구성이라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한국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는 책이었다.

  


 

 

일단 소재가 평범한 듯 싶지만 놓치고 있던 부분이기에 흥미롭게 다가왔고 대화체의 문장과 이해하기 쉬운 흐름으로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재미와 상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책이었다.

라면은 우리가 최초였는 줄 알았는데 인스턴트 라면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납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소고기 국물이 먼저 나왔는 줄 알았는데 닭고기 육수가 먼저 나왔다는 점도 새로 알게 되었고 농심에서 롯데라면이 나왔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되었다.


 

더 똑똑! 코너에 소개된 내용 또한 이 책의 매력적인 부분이다.

소금은 우리 말일까 한자어일까?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연필심의 종류 등등 궁금할 법한 질문을 바탕으로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데 본문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이 부분 또한 무척 재미있었다.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호기심이 발동하여 들여다 볼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 소개되지 않은 일상의 평범한 것들의 역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긴다는 부작용이 있지만 아주아주 선한 영향력이라 생각된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2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