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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가능성이란 것은 단순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닌 내가 가진 무언가를 내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무엇을 주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생각이라는 말로 자신의 심리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여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들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부정적인 신호들을 어떻게 없애고 내 주변을 정리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집중과 용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여 집중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과 집중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와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며 무엇을 하든 용기가 있는 사람이 얻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행복한 삶을 증명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사람이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그로 인해 삶을 증명하면서 살 수 있다고 말하여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삶에서 무엇을 내어주고 나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고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말한 등가 교환은 열정과 시간이었다. 나의 열정을 내어주고 그리고 내 시간을 내어주면 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내 시간과 열정을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모두 쏟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지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들을 정하여 시간을 더 배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이 김정세 작가가 쓴 '가능성은 등가 교환에 있다'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능성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내어줘야 가능성이 생길 수 있는지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사람들이 생각하는 등가 교환은 기브엔 테이크라고 생각하는 데 무엇을 주어야 가능성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둘째, 단순히 시간과 열정을 내어주면 무조건 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는 무책임한 말이 아닌 어떻게 살아야 가야 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해 주어 조금 더 구체적인 방향을 이야기해 주기 때문이며, 셋째,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김정세 작가가 쓴 '가능성은 등가 교환에 있다'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잘할 수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조력자가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보상이든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무언가를 해야 받을 수 있는 것이 보상이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좋은 것을 돌려줘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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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등가 교환에 있다>의 저자는 감당하기 어렵고 미래가 보이질 않을 때,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가 필요할 때 시작한 것이 독서이며, 독서를 통해서 위로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함의 반열에 오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시간을 아낌없이 자기발전과 창조에 바쳐야 하고, 자유는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와 잠재력을 위해 크게 성장하고 어떤 여건과 상황에서도 도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가 독서를 통해 삶의 기점을 만나고 일어서기까지의 성찰이 담긴 일기식으로 읽히는 자기계발 도서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시간 활용법, 배움의 자세, 등가교환, 불가능한 문제는 없다, 독서, 집중지수 높인다는 것, 우선순위, 연상 연계 독서법, 여유와 심리, Z세대 등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될 다양한 키워드를 가지고 저자의 가치관에 대해 설명하고 조언한다. 대체로 저자는 독서를 통해서 얻은 지식과 형성된 가치관을 바탕으로 정리된 글이라 경험에서 울어나온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부분도 많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등가교환에 대한 개념에 대해 이해했고, 독서를 가까이 하면서 얻는 변화와 가치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다. 안정된 현실에 안주하던 요즘 자기계발의지를 깨웠다. 살면서 기점이 될만한 키워드에 대한 가치관 설정에 도움받았다. 인상깊은 부분이 많았는데 책 제목이 내용과 괴리감이 있고 친숙하지 않다는 점이 아쉽다.
한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것들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세상엔 다양한 환경에 사는 사람이 있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어떻게든 도움될 거라 생각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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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을 옭아매던 오랜 상처와 방황의 시간을 청산하게 만든 원동력을 책과 글쓰기로 소개하며, 몇 년간의 집중적인 독서를 통해 심신의 치유와 변화를 얻은 부분, 회복의 시간을 갖게 된 과정과 그 후의 긍정적인 성과, 삶의 포부 등을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많은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보여도, 이 책은 저자의 솔직함에서 비롯된 인상적인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사연과 가감없는 자기고백이 꽤 뭉클하고 매력적인 호소력으로 다가온다.
오랫동안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변화가 없었다던 이야기에도 내심 공감이 되었는데.. 저자가 그 후에 만나게 된 '힐링 코드'라는 단 한 권의 책이 가져온 영향을 읽고~ 저자가 본서에서 거론한 책들을 찾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저자의 마음을 새롭게 치유해준 책~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가져온 책은 일부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도 그런 좋은 책과의 만남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본인에게 의미있고 도움받은 책 제목을 정확히 알려주는 부분도 좋았음~)
독서와 글쓰기, 삶의 변화를 주제로 한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본서처럼 구체적으로 사고와 인식의 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고 자신만의 언어와 서술 방식으로 변화의 원리, 원칙을 정립하려는 작가는 많지 않았기에 특별하게 다가왔다.
제목 '가능성은 등가교환에 있다'는 말은 결국 변화와 성장에는 희생과 노력의 댓가가 필요함을 뜻한다.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는 '목표 집중, 독서법, 시간관리, 인간관계, 말(표현,생각,암시), 사고 정립'의 중요성과 건강한 습관의 필요성을 설득하며, 이를 세워나갈 동기부여까지 전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다.
말끔하게 깎인 세련된 상품보다~ 완성을 향해 가는 거친 예술품 조각 같은 느낌이 영혼에 울림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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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행에 있어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틀림이 없는 사실이라 할 것이다. 이 책 "가능성은 등가교환에 있다" 는 독서를 통해 삶의 기점을 만나고 미래를 위한 방항을 세우기까지의 성찰 과정을 독서를 통해 이루었음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삶과 인생은 모두 같거나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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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로만 너무 길게 이어가는 책들은 읽으면서 그 반복성에 지치게 되는 반면, 사실은 다르지만 읽다보면 비슷한 듯 여러주제가 얽히게 배치된 책들은 그나름대로 그 복잡성에 쉽지가 않다, 모이지가 않으니까. 300여페이지 내외로 구성되는 보통의 책들 중 독자에게 높은 가치를 주는 책들은 위에 예를 든 양극단적인 모습이 아닌, 좀더 가독성은 있으면서 받아들여지는 바가 확실한 구성일 때다. 분량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듯 싶다. 600페이지가 넘는 양이라도 구성의 문제이지 양의 문제는 아니니까.
난 독자일 뿐이지만 구성과 내용이 잘 돼있고 그에 맞게 잘 쓰여진 책들을 만날 땐 한권의 책을 구입했으니 당연히 받아야할 댓가가 아닌 그 필력에 담긴 자체의 고마움을 느끼곤 한다.
이 책은 저자의 스스로의 극복담이 만들어 낸, 스스로 어느정도 이정표를 찾았다고 느껴지는 바들, 삶을 살아가는 방향성 설정에 관한 내용들이라 보였다. 확실하게 어떤 걸 지향한다는 구체성보다는 그런 걸 하기 위한 의지와 시선에 촛점을 맞추고 당신들도 이리 해보라는 권유에 있다고 보는게 맞다. 그리고 이런 점들을 스스로 깨우치게 된데는 조금은 특이한 이유로 보이는 것들이 존재한다. 본인을 힘들게했다고 여기고 산 과거의 경험과 기억들, 현재의 인간관계 속에서 기필코 벗어나고 극복하고 싶었음을 이젠 어느정도 이루게 된 순간이 됐음을 순간순간 어필하는 부분들이 그것이다.
사실 개인적인 일들이라 겪은 또는 겪고있는 그 괴로움의 정도는 타인의 기준으론 본인만큼 공감하기 어려울 부분들은 있다. 예를 들면, 운동 중 코뼈가 부러져 들어왔는데 자전거를 잃어버린 일로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던 예전의 사연이나, 운전면허가 없는 자신에게 직장동료가 뭐라했던 일을 곱씹어보며 후회되던 회상의 습관에서 벗어나게 된 생각의 전환 등은 개인의 사연인 동시에 이 책이 태어나게 된 중요한 모티브였음이 책을 읽다보면 느껴진다. 그런 습관들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면서 그 속에서 발견하고 깨우쳤다고 느낀 것들을 이렇게 책 한권에 담아 낸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타인의 생각은 타인의 것, 그러니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갖고있다고 기대하거나 함부러 단정짓지 말라,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변화시켜 봐라, 부자가 되려면 몇번씩 넘어지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될 수 있다, 모든 고통은 에고 때문인데 잠재우진 못할지라도 이를 제어할 수는 있어라 등등. 좋은 얘기들이고 맞는 얘기들인데 뭔가 확연히 모아지는 그 무엇을 느끼기엔 모두가 개성있는 주제들이다. 어쩌면 애초 하나의 주제로 되기엔 불가능한 보통사람들의 평생 염원과 같은 일들의 집합체의 나열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해본다.
저자는 작년의 결심을 올해 이룬듯 하다. 2020년의 자신의 신경치료적 차원의 결심이자 이 책이 태어날 수 있게 했던, 그때의 결심 3가지는 모두 무슨일이 있어도 책한권을 탄생시키겠다 였는데, 그 책이 이리 만들어졌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