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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혁신은 모두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실행력을 높이고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300가지 질문" 이 책은 구글,넷플릭스,에어비앤비,IDEO 등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기업의 내부로 안내하여 질문을 그들만의 독창적인 DNA로 바꾸는 과정을 보여준다. '질문학'의 창시자라고 여기는 저자는 300개가 넘는 질문을 예로 들어 상황별, 문제별, 사고별로 구분해 구체적인 도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질문을 던져 자신의 삶을 바꾼 예술가,교육가,기업가,발명가의 흥미로운 이야기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상황에 맞는 적확한 질문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2부에서는 '폭넓게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질문법', 3부에서는 '사람의 호감을 얻어 인간관계를 좋아지게 하는 질문법', 4부에서는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질문법', 5부에서는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 늘 일상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바쁘고 실용적인 독자들을 위해 책은 본문 내 별도 박스를 통해?300여 개 질문을 소개한다. 상황별로 던져야 할 질문과 던지지 말아야 할 질문, 문제를 돌파하는 질문,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던져야 할 질문 등으로 분류돼 있다. 책 후반부 질문 색인에서는 책에서 다룬 모든 유용한 질문들을 수록해 좋은 질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우리의 인생에 놀라운 반전을 꾀해보자. #책속의한줄 아이의 마음은 열려 있고 팽창력 또한 대단하다. 열린 마음과 팽창력은 궁금해하고 질문하고 성장하는 데 가장 이상적인 조건이다. 내가 지금 정말로 이루려는 것이 무엇인가? 자신의 열정을 찾는 데 필요한 질문 7가지 ㅡ내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무엇인가? ㅡ끼니조차 잊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ㅡ10살 때 나는 무엇을 즐겼나? ㅡ나의 장점은 무엇인가? ㅡ나는 세상이 어떻게 바뀌기를 원하는가? ㅡ나는 누구인가? ㅡ나는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 대단한 아이디어를 찾으려면 이렇게 물어보라. ㅡ무엇이 내 마음을 흔드는가? ㅡ무엇이 나를 짜증나게 하는가? ㅡ무엇이 빠졌는가? ㅡ계속 다시 찾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ㅡ다시 한번 발명할 때가 된 것으로 무엇이 있을까? 문제를 찾는다는 개념은 완전한 해결책의 형태를 띤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한다는 생각과 배치된다. 아이디어와 해결책은 하다 보면 나오는 것이고 또 나왔으면 하는 것이지만 출발점은 그 문제다. 문제를 찾는 사람은 주변을 살피면서 어떤 상황이나 기존의 창작물 또는 테마 등 특별한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대해 깊이 따지고 묻는다. 여기에 뭔가 빠지지 않았나? 이런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이? 여기서 하지 않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통째로 다시 만들거나 완전히 뒤집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질문. 왜 이것을 내 문제로 만들려 하는가? 질문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행위다. 이 3가지는 관계를 구축하고 그 관계를 지탱시키는 튼튼한 삼각대다. 치료사나 코치, 인질 협상가처럼 빠른 시간에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하는 사람들이 믿을 만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질문을 첫손꼽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이들 전문가는 특정 유형의 질문을 특정 방식으로 질문하도록 훈련받는다. 이때 특정 유형의 질문은 대부분 좀 더 성실한 답변을 끌어내는 개방형 질문이다. 질문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리더는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를 예측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하고 공감하고 소통한다. 그런 리더는 자신의 가치와 판단, 전략, 미래 계획, 심지어 핵심 신념 등 자신의 내면까지 들여다보려는 질문도 거침없이 던진다. 그들은 저 바깥세상의 모든 사람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데도 능하다. 그런 질문을 할 때 그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 귀중한 정보를 끌어내고 더 나아가 질문을 받는 상대방에게도 영감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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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해서 질문은 중요하다. 학교에서도 그렇다. 질문을 잘하는 학생과 질문을 잘 하지 못하는 학생은 다른 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성적으로 귀결되든 의사소통을 잘해 대인관계로 이어지던 말이다. 반면 한국 사람들이 가장 못하는 것도 질문하기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쑥쓰럽거나 창피한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 내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어릴 적엔 질문할 때마다 내 밑천이 드러나는 것 같아 자주 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많다. 이 책 [최고의 선택을 위한 최고의 질문]은 우리의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지금 물어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저자는 놀랍게도 질문학자다. 질문학자라는 것의 존재가 있는 줄도 몰랐기에 놀랐지만 놀라고 보니 왜 놀랐나 싶을 만큼 저자는 질문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깊이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책을 읽을수록 알 수 있었다. '질문은 중요한 순간에 결정을 하고 창작하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고 훌륭하고 능률적인 리더가 되도록 해준다'는 문장은 질문이 가진 능력을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는 300개가 넘는 질문을 보여주며 해야할 질문, 피해야 할 질문 등에 대해 상황별로 정리해주고 있다. 왜 질문을 해야 하는지, 질문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힘과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까지 일아가다 보면 질문을 하지 않을 이유가 1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면 질문도 더 잘하게 된다. 듣는 것이어야말로 좋은 질문을 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한번 숙지하게 된다. 질문과 행동을 병행하면 꼭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는 저자의 메시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리하여 질문만 하는 사람이 아닌 질문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 나이기를 바라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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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혁신은 모두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실행력을 높이고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300가지 질문
문학자이자 세계 최고의 혁신가와 기업가, 창의적인 사상가들의 질문을 통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연구한 작가 워런 버거 (Warren Berger) 는 좋은 질문을 던진다면 명철한 판단력을 발휘해 최고의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미처 상상하지도 못했던 창의적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도 있고,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잘 발전시켜나갈 수도 있고 팀의 구성원을 이끄는 리더십도 질문을 통해 더욱 강력한 힘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고의 선택을 위한 최고의 질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 책은 잃어버렸던 질문의 능력을 되찾고 질문의 기술을 배워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가도록 안내하는 지침서로 활용될 책입니다.
p.53 '비판적 사고‘라고 하면 진부하고 부정적인 느낌부터 든다. ’그것은 참기 힘든 용어‘라고 비판적 사고의 전문가 닐 브라운은 말한다. 그런 말로는 이런 유형의 사고를 배워야 하는 어린 학생들의 관심을 끌기 어렵다. 비판적 사고를 하려면 민첩하면서도 유연한 마음으로 잘못된 논지를 쳐낼 줄 알아야 한다고 그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질문으로 단합된다. 그들을 분열시키는 것은 대답이다.-엘리 위젤
공개석상에서 사람들 앞에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자신감 극복은 먼저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어릴 때 호기심으로 한 질문은 성인이 되어 그 수가 줄어들고 선뜻 내가 한 질문이 다른 사람들의 우스갯소리가 될까봐 걱정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것은 인터넷에 많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의 능력을 키우는 일은 21세기에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한테는 중요한 일입니다. 책을 통해서 가치와 판단, 전략, 미래 계획, 심지어 핵심 신념 등 자신의 내면까지 들여다보려는 질문도 거침없이 던질 수 있고 답이 없는 문제에 답을 찾아야 할 때 질문이야말로 최고의 ‘정답’을 만들어낸다! 고 저자는 말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로운 변화를 배우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책을 통해 질문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해 보겠습니다.
21세기북스에서 지원해 주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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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평소 나의 대화방법과 질문법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동생과 대화를 하다보면 동생은 가끔 그런말을 한다. '넌 답정녀 야' 라고.
그냥 궁금해서, 질문하는건데 왜 그렇게 생각해? 라고 말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은연중에 듣고싶은 대답을 정해놓고 질문을 한것 같기도 하다.
'무엇을 안다거나 모른다는 내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다고 시인할 만큼 겸손해야 한다.' -p.49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고, 질문을 할 때는 어떻게 질문을 해야 창의적인 답변이 나오게 되는지 ,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질문해야하는지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또한 개방형질문방법과 폐쇄형질문방법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고나니, 평소에 나의 질문방법은 상당히 폐쇄형 질문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ㅎ
예/아니오 답만 요구하는 폐쇄형 질문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어떻게 지내세요?' 오랜만에 연락하는 지인들과 안부인사를 물을 때 늘 사용하던 질문이였는데, 단 한번도 이 질문이 폐쇄형 질문이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은 '늘 똑같은 일상이죠 뭐' 이런식의 단답형 답이 돌아 왔던 것 같다.
이런 질문을 개방형 질문방법으로 바꾼다면 '오늘은 뭐가 가장좋았어요?' , '요즘 특별히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으세요?' 등이 있다고 한다. 개방형 질문을 통해 조금 더 다양한 답변들이 나오고 대화가 조금 더 원활하게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해준다.
답이없는 문제에도 답을 찾아야 할 때 질문방법을 변경하니 다양한 답변이 나오는 신기한 광경을 보며 좋은질문을 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던 시간이였다.
가족들과 대화 할 때도, 친구들과 대화 할 때도 직장생활을 하며 직장상사와 대화를 하고 질문을 할 때도. 일상에서 질문 하는 방법을 터특하고 질문의 스킬을 레벨 업 할 수 있었던 시간.
질문을 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안전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익히며 완벽한 질문을 하기 위해선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고 이를 게을리 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실천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질문을 하는 멋지고 당당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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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지금 물어야 할 것들" "이론과 자신의 경험만으로는 최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없다" "지금 당신의 사고를 점검할 최고의 질문을 던져라"
저자 워런 버거는? 질문학자. 전 세계 최고의 혁신가와 기업가, 창의적인 사상가들이 질문을 통해 어떻게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지 연구했다.
목차 서문 왜 질문하는가? 제1부 답이 없는 문제에도 답을 찾아야 할 때 제2부 뇌를 깨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할 때 제3부 사람의 마음을 읽고 확실하게 소통하기 위해 제4부 공감하고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제5부 일상에서 질문을 탐구하라?
"일이든 생활이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마주 했을 때 잠깐 짬을 내어 세심하게 질문하기만 해도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고 보다 생산적인 조치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때의 질문은 제대로 된 질문이어야 한다. 까다로운 난제의 핵심을 찌르거나 낡은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질문이어야 한다"p 7
질문의 5가지 적 -두려움, 지식, 편견과 오만, 시간
<내가 문제를 찾으려 한다면?> "문제를 찾는다는 개념은 완전한 해결책의 형태를 띤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한다는 생각과 배치된다. 아이디어와 해결책은 하다 보면 나오는 것이고 또 나왔으면 하는 것이지만 출발점은 그 문제다. 문제를 찾는 사람은 주변을 살피면서 어떤 상황이나 기존의 창작물 또는 테마 등 특별한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대해 깊이 따지고 묻는다. 여기에 뭔가 바지지 않았나? 이런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이? 여기서 하지 않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통째로 다시 만들거나 완전히 뒤집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질문. 왜 이것을 내 문제로 만들려 하는가?" p112
<마음을 여는 깊이 있는 질문을 해라> 일주일에 몇 번씩 그녀와 아이들은 저녁 식사 때 차례로 질문을 하나씩 꺼낸다. 네가 만약 발명가라면 무러 만들고 싶어? 이유가 뭐야? 오늘 일어나자마자 무슨 생각 했어? 너희 반에 외로워 보이는 친구가 있어? 세상에 나가면 가장 힘든 도전이 무엇일 것 같아? 도일과 교사 에린 워터스는 48개의 질문을 생각해냈다. http://momastery.com에서 목록을 내려받을 수 있다. p176
<공감하고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이다. 그런 질문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리더는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를 예측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하고 공감하고 소통한다. 그런 리더는 자신의 가치와 판단, 전략, 미래 계획, 심지어 핵심 신념 등 자신의 내면까지 들여다보려는 질문도 거침없이 던진다. 그들은 저 바깥세상의 모든 사람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데도 능하다. 그런 질문을할때 그들은 상대방의 망므을 편하게 해주어 귀중한 정보를 끌어내고 더 나아가 질문을 받는 상대방에게도 영감을 준다"p235
** 제대로 된 질문을 하지 않고 산지 얼마나 됐을까? 거의 그런 질문을 하고 살지 않는 것 같다. 그 말은 즉 호기심도 사라졌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또 너무 익숙해진 환경에서 익숙해진 것만 쫓아온 삶을 살아 온 것 같다. 갑자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는 성격인지라 그 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에는 330개의 이러한 질문이 실려 있다. 중요한 순간에 세심하고 신중한 질문을 함으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의 결정과 선택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며 편리했던 점이 있다면 "독자들이 자신만의 창조적인 질문 목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책에 실린 모든 질문은 본문 안에서 별색으로 다루고 있고 질문 색인에 따로 수록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쉽게 눈에 들어오고 읽기도 편하다. 또 본문 안의 귀퉁이에 네모 박스에는 "헛소리를 가려내기 위한 5가지 질문" "직장을 택하기 전에 물어야 할 질문""어떻게 지내세요? 대신할 수 있는 질문""상대방의 말을 더 잘 들으려면 이런 질문을 하라"등 상황별, 문제별, 사고별로 분류해 질문을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질문으로 나만의 다양하고 새로운 변화들도 생길 수 있음에 확신이 드는 책이었다. "질문에 관하여" 독자로 하여금 실천할 수 있게 풀어낼 수 있는 책이라니 역시 질문학자답다.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자!!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서!!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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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진행자, FBI 인질 협상가, 교수, 저자, 코미니언, 블로거, 저널리스트, 디자이너, 컨설턴트, 다양한 직군의 말을 인용한다. 좋은 점은 질문이 필요한 원칙과 포인트로 상단 위에 강조한다. 많은 글을 읽다보면 이게 무슨 말인가. 요약이 힘들 때가 있다. 간결한 상황별 질문 리스트는 한 눈에 들어온다. 마무리로 질문 색인으로 정리한다. 각 챕터에서 나왔던 질문으로 반복한다. 글이 많으나 주말에 읽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 풍요속에 빈곤한 질문. 읽음으로 되새기는 최고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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