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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1 엄마의 생신을 맞아 선물과 함께 드릴만한 책을 찾고 있었다 누구라도 엄마에게 전하고 싶을 이야기를 담아둔 듯 했다 ㅡ2 책을 받아보고 가볍게 살펴보았다 편안하고 쉽게 읽힌다 '엄마'하면 떠오르는 요리 나이가 들어가며 엄마와 조금씩 멀어지는 심리적 물리적 거리 어린 시절 엄마와의 추억 힘들었던 시절 엄마의 위로 나를 지금껏 자라게 한 엄마의 희생 이제와서 해보는 나의 어설픈 효도... 이 책을 선물하는것 마저도. 자식들은 모두 똑같나보다 ㅡ3 엄마에게 전화 한 통,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여전히 입은 떨어지지 않는다 이 책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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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엄마하면 다른거보다 김치찌개가 생각나는데 이제 못먹는 우리엄마 김치찌개맛이 글을 읽다가 느껴지는거 같았어요... 김치찌개도 그렇고 어릴적에 시장가서 같이 사먹던 떡볶이 순대 이야기는 모든 집안에서 다같이 가지고있는 추억인가싶고... 가끔 엄마한테 꽃 사주면 진짜 좋아했는데... 잘읽었어요...^^ 덕분에 부모님의 소중함을 또 한번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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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아니어도 효도 할 수 있는 선물
제목만 보고서 엄마한테 한권 주려고 한 권 사봤다. 나는 엄마에게 선물한 뒤 뒤늦게 읽어봤다. 평소에 문학류의 글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엄마가 왜 읽으면서 훌쩍였는지는 알 것 같았다.
작가의 이야기라고 적어둔 이야기들이 나와 우리 엄마의 기억 속에서도 비슷하게 그려졌다. 책 속의 표현을 빌려보면 데칼코마니 되었다.
엄마는 훌쩍이고 나도 괜히 찡하고 추석 앞두고 참 괜찮은 선물 했다.
나도 효자는 못 돼도 효도는 가끔 해야지.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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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뭐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인스타 광고 보고 샀는데 읽다가 보니 어릴적 엄마와 지금의 엄마를 함께 만나는기분이었어요ㅎ 작가님이야기에 공감가는부분도 많고해서 그런지 책이 술술 읽히더라구요^^ 뭔가 아늑하고 미소짓게되는 그런 느낌^^ ㅎ 책 표지도 손으로 만져보면 참느낌이 좋은데 모니터로는 잘 나타나지않아요 고급스러운거같아요~ 우리엄마랑 옛날얘기 생각나게해준 고마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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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용으로 추천드립니다. 일,육아에 치여 부쩍 부모님 생각이 드는 5월 초입에 직장 지인분 추천으로 작가님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정독 해 보니 부모님께서 좋아하실거 같아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나 살기 바쁜 척박한 일상 중 따스한 글귀 몇줄에 절로 마음이 데워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만에 안부 전화라도 드려서 어릴 적 이야기도 같이 꺼내봐야 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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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목을 보고 좋아해서 좋았고 하루만에 책을 보고는 다음 날에 우리 옛날이랑 비슷하네라고 웃으며 잘 읽혀서 금새 다 읽었다 뿌듯해하셔서 또 좋았다. 나는 다 표현하지 못하는 딸이지만 책으로 대신했다. 우리 엄마 닭도리탕도 진짜 맛있는데. 나두 어릴 때 주저 앉아 멸치도 따고 콩나물도 땄는데. 나는 밥솥에 데이는 대신 복숭아 씨를 삼켜서 죽을 뻔 했는데. 참말 내가 사준 크로스백을 맨날 들고 다니는데. 참 사람 사는게 다르지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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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어요.... 어지간하믄...평 안남기는데.... 정말 내용 연결도 잘 안되구 그냥...주절주절... 너무...아까워요 쩝......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세요 기대했던 내용도 아니고 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구 그냥 작가님...이 어거지로 감동을 끌어내려구 내용을 적으시다보니 뭔가 연결안되고 내용 이해도 안되고... 저는...사실 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