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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 작가님의 만화<어둠이 갇힌 자리엔>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젤리빈 작가님의 전작 <묘진전>을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이에요. 젤리빈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생각이 좋아서 아무런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역시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 녹아있는 좋은 작품이네요. 동양적인 그림체도 너무 좋고 묘진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여운이 많이 남아요. 작가님이 다작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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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주인공 최두겸의 과거를 볼 수 있었어요. 두겸은 어쩌다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들을 수 있게 된 것인지 그에 대해 나오네요. 이상한 것들이 끼어있긴 하지만 역시 근본적인 원인은 따로 있는데 그런 것은 역시 인간사에서 흔하다면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긴 한 것 같았어요. 친구네 마을에 찾아온 누군지 모를 것 이야기에서도 따지고 보면 그런데.. 그래도 밑도끝도 없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라 어딘가에서는 필요로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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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감탄하는 젤리빈 작가님. 첫 작품 묘진전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작품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도 한 권 한 권 모을 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각 에피소드마다 작가님의 특유의 분위기가 잘 풀어진 것 같아 읽는 내내 설레었습니다. 동양풍 판타지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무서움을 한 스푼 넣으셨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얼른 완결까지 빠르게 출판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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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 작가의 어둠이 걷힌 자리엔 2권 리뷰입니다. 예스24가 메인에서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사지 못 했을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웹툰 중에서 단행본으로 살 만큼 좋아하는 작품은 아직 세 작품 뿐인데, 그중 한 작품이에요. 완결 났을 때 너무 아쉬워서 완결을 부정했지만…, 사실 아직도 부정하고 있어요…, 그래도 요새 ㄷㅇ웹툰 플랫폼을 보면 거기에 작가님 웹툰이 있으면 안 띄어줬을 것 같아서 섭섭하기도 하고… 단행본은 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진짜 덕심이 차오르네요. |
| 젤리빈 작가님의 만화<어둠이 갇힌 자리엔>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젤리빈 작가님의 전작 <묘진전>을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이에요. 젤리빈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생각이 좋아서 아무런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역시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 녹아있는 좋은 작품이네요. 동양적인 그림체도 너무 좋고 묘진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여운이 많이 남아요. 작가님이 다작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좀더 크면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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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겸이의 능력이 흔한, 보통의 것이 아니라 두겸이가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런 이야기 일 줄이야!!!! 초판을 산 덕분에 작가님의 사인과 책갈피까지 선물 받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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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겸은 아픔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아픔을 파괴로 연결하지 않고 사건을 해결해주는 탐정이 되었네요. 마지막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완전히 변한 아들. 그 아들로 그냥 두었으면 하는 사건. 인간의 모든 바램을 이루어준 귀신. 기묘한 이야기들을 귀여운 그림체로 너무 잘 풀어나가시는 것 같아요. 이 만화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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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가님이고, 개인적으로 묘진전을 초판 때 구매하지 못한 것을 후회해서 이번 작품은 늦기 않게 바로 초판 때 구매해야지! 싶은 생각으로 1권 2권 같이 구매했다. 출간되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예스24 구경하다가 내가 아는 그 작가님? 인가 싶어서 보니 그래서 내용도 제대로 보지 않고 바로 구매부터 했다. 구매하고 나서 그제서야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고 보기 시작. 아 역시 진짜 작가님은 넘 넘... 최고네요... 개인적으로 작화는 좋아하는 작화가 아닌데 그 내용 스토리가 그걸 무시하게 만드네요. 얼른 다음 권 수가 나와서, 계속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