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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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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늑대거미와 호랑거미를 주인공으로 하여 동화처럼 엮은 이 책은 실제 거미의 생활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라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미의 생태를 이해하게 되지요.거미가 태어나 성장하고 알을 낳고 죽을 때까지의 과정이 때론 주인공 늑대거미의 눈을 통해, 때론 여러 등장 거미들의 입을 통해, 그리고 때론 ‘거미 박사의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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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늑대거미와 호랑거미를 주인공으로 하여 동화처럼 엮은 이 책은 실제 거미의 생활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라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미의 생태를 이해하게 되지요.
거미가 태어나 성장하고 알을 낳고 죽을 때까지의 과정이 때론 주인공 늑대거미의 눈을 통해, 때론 여러 등장 거미들의 입을 통해, 그리고 때론 ‘거미 박사의 거미 교실’을 통해 세세하게 펼쳐집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떻게 거미가 과학에 기여하고 어떤 도움을 주는 이로운 동물인지를 소개하는 ‘거미의 과학적 이용’이 덧붙여 거미에 관한 정보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한 편의 동화 같으면서도 어린이를 위한 거미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난 거미가 무서워요.” “앗, 거미! 징그러워요.” 하고 소리치지 말고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매력적인 거미의 세계를 담은 이 책을 읽고 거미와 친구가 되어 보세요. 아마 거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d***********3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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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 넘게 매일 매일 아이가 어린이집에 이 책을 가져가는 바람에 내가 살펴볼 시간조차 없었고 책은 너덜 너덜 해졌다. 친구들 중에 곤충 홀릭인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의 영향을 좀 받은 것 같았다. 하여간 이 책은 최근 아이의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서 큰 도움이 되었다. 초판은 2000년에 발행되서 2017년까지 20쇄나 찍었고 개정판이 새로 나온 책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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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 넘게 매일 매일 아이가 어린이집에 이 책을 가져가는 바람에 내가 살펴볼 시간조차 없었고 책은 너덜 너덜 해졌다. 친구들 중에 곤충 홀릭인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의 영향을 좀 받은 것 같았다. 하여간 이 책은 최근 아이의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서 큰 도움이 되었다.

초판은 2000년에 발행되서 2017년까지 20쇄나 찍었고 개정판이 새로 나온 책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검증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동네를 걸어다니면 거미줄이 정말 많이 쳐 있고 생각보다 큰 왕주먹만한 개미가 많아서 아이의 시선을 자극하곤 한다.

그런데 다리를 제외하고는 아는 게 별로 없어서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 거미가 거미를 잡아먹는다던지, 시력이 나쁘다던지, 거미줄은 몸의 어느 부분에서 나온다던지, 공격법 위장법 변신술, 자기 다리를 자르는 이유 같은것들부터, 사화생활을 한다던지, 허파가 있다던지, 친척이 있다던지 하는 새로운 내용도 많았다.

책은 무려 208 페이지나 되는데 사이즈는 적당해서 가방에 넣어다니기 괜찮았고 컬러인쇄가 아주 많이 차지한다. 이야기도 거미의 입장에서 쓰여 있다. "메뚜기는 정말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를 잡아먹던 개구리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 식이다.

인덱스에는 ㄱ~ㅎ 순으로 정말 많은 거미의 이름이 나와있고 처음 듣는 거미 이름이 대부분이다. 민새똥거미, 북왕거미, 살받이게거미 등..

참 유익한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2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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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재미가 있는 거미 생태 동화~[열려라! 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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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지성사 에서 나온 <열려라! 거미나라> 입니다.   7세가 되니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첫째를 위해 거미와 관련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습한날이면 어디서 들어오는지 창문 안족에 거미줄을 치고 붙어있는 거미들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플라스틱 통에 넣고 관찰하는 아이라서 #열려라거미나라 도 너무 재밌게 볼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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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지성사 에서 나온 <열려라! 거미나라> 입니다.

 

7세가 되니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첫째를 위해 거미와 관련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습한날이면 어디서 들어오는지 창문 안족에 거미줄을 치고 붙어있는 거미들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플라스틱 통에 넣고 관찰하는 아이라서 #열려라거미나라 도 너무 재밌게 볼 것 같았어요.

 

<열려라! 거미나라>는 동화처럼 읽는 거미 생태 이야기에요.

기존의 도감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답니다.

거미의 일생을 동화로 풀어놓았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도 거미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좀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거미 뿐 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너무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거미의 탄생 부터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주인공 늑대거미가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호기심 많은 아기거미가 엄마 거미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거미는 왜 거미에요?" 라는 질문에 엄마거미는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인간들이 지은 것이란다.

어릴 적 너희 외할머니한테 들었는데 원래 '검은 것' 이란 뜻의 '거믜'란 말에서 '거미'로 변한거란다."

"잘 안보이는 눈은 너희 몸의 털이 너희 눈이 되어줄거야."

 

거미에 대한 지식을 이야기를 통해 배우게 되니 색다르고 재미있더라구요.

 

지구상에 거미가 살지 못하는 곳은 없대요.

다양한곳에 살고 있는 거미들. 그만큼 종류도 정말 다양하네요.

 

새끼들을 보호하던 중 수명을 다한 뿔늑대거미,

작은 생물이지만, 모성애에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어느날 거미가 하늘을 난다는 말은 문득 신랑이 한적이 있는데, 유사비행을 말한 것이었나 봐요.

 

정말 하늘을 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처음 알게된 사실들이 흥미롭네요.

 

유사비행을 위해 거미줄을 내는 별늑대거미의 사진입니다.

이런 실사를 찍기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요.ㅎㅎ

 

거미줄이 나오는 실젖에 대한 자세한 사진도 실려있어요.

 

거미가 줄치는 순서까지 거미에 관한 모든 것을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림책은 아니라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고,

초등학생 정도라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동화로 읽는 거미 생태이야기라서 거미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거미에 대해 거부감 없이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q******t 202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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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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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처럼 읽는 거미 생태 이야기 거미라고 하면 외형적으로 무섭게 느껴질 수 있는데 열러랴! 거미나라를 통해서 거미의 탄생과 성장, 사랑과 죽음등 거미의 생태에 대해서 흥미롭게 따라가 보면서 거미가 어떤 생물인지 이해하고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동화처럼 거미 이야기를 읽다보면 거미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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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처럼 읽는 거미 생태 이야기

거미라고 하면 외형적으로 무섭게 느껴질 수 있는데 열러랴! 거미나라를 통해서 거미의 탄생과 성장, 사랑과 죽음등 거미의 생태에 대해서 흥미롭게 따라가 보면서 거미가 어떤 생물인지 이해하고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겠어요.

동화처럼 거미 이야기를 읽다보면 거미의 생태와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는 풍부한 사진도 실려있어 호기심을 느끼며 거미나라로 여행을 떠나볼 수 있어요.




 

열려라! 거미나라는 어린시절, 새로운 세계, 다시 고향으로, 생명의 연속 총 4부로 구성되었고 거미박사의 개미교실에서는 거미에 대한 궁금증과 지식도 넓혀줄 수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거미는 먹을것이 없을때는 자신의 종족을 잡아먹기도 하고 알에서 깨어난 거미가 영양물질이 떨어지면 서로 잡아먹기도 하는 거미의 습성도 만나보고 8개의 눈을 가진 거미는 눈의 개수에 비해 시력이 매우 나쁘다고 하는데 빛의 밝기만을 구별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거미는 어떻게 생겼는지 거미와 곤충의 생김새를 비교해 보며 살펴볼 수 있고 거미는 종류에 따라 그물 모양이 달라지는데 어떻게 다른지 사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 거미줄의 모양이 같은줄 알았는데 다른걸 보니 너무 신기해하네요.

거미가 그물을 치는 순서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거미의 공격술, 위장, 변신술 외에도 거미는 어떻게 소리를 듣고 암컷과 수컷을 구별할 수 있을까 신기하고 흥미로운 거미 이야기 거미의 삶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거미가 과학에 어떠한 기여를 했는지도 알아볼 수 있는데 거미류는 환경변화에 민감해서 환경변화를 감지하는 지표생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중요한 생물이란걸 배우게 되면서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거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고 시각자료도 풍성해서 생동감 넘치는 거미의 세계를 만나보면서 거미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지성사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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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 (ft.동화처럼 읽는 거미 생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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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열심히 집을 짓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부지런한 거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던 시절 거미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어요. 여기저기 거미를 찾아다니며 관찰했는데.. 이야기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궁금해집니다.     열려라! 거미나라 개정판~!   제목이 어디서 들은 듯 익숙하지 않나요  2000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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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열심히 집을 짓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부지런한 거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던 시절

거미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어요.

여기저기 거미를 찾아다니며 관찰했는데..

이야기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궁금해집니다.

 


 

열려라! 거미나라 개정판~!

 

제목이 어디서 들은 듯 익숙하지 않나요 

20004월 출간 이후  어린이와 부모님 등에게 사랑받았던  과학동화 열려라! 거미나라가 개정판 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열려라! 거미나라는  생명을 사랑하는 어린이 문고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및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도서 에요.

 

동화처럼 읽는 거미 생태 이야기

 

이 책은  긴호랑거미와 별늑대거미를 주인공 으로 하여 동화로 엮은 거예요.

200페이지 정도의 두께 라 초1인 저희 아이는 사진과 함께 내용을 보다가 자기 전에 이야기처럼 들려주었어요.

어린 시절, 새로운 세계, 다시 고향으로, 생명의 연속

4부와 사이사이에  거미 박사의 거미 교실 이 있어요.

 

이제부터 거미나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1부 어린 시절

 

 

 

거미가 거미를 잡아먹어요~! 이 책을 먼저 봤더라면 그렇구나~! 하고 놀라지도 않았을 텐데...

저는 아이와 직접 눈으로 보았답니다.

개구리에게 주려고 거미를 잡아넣어두었는데..

쭈니가  "엄마! 거미가 거미를 잡아먹어~" 하길래

설마 하고 봤더니  ..! 정말 잡아먹더라구요.

같은 거미끼리 어떻게 이럴 수 있지! 하며 거미에 대해 새로운 걸 알게 되었어요.

 


 

거미는 시력이 나빠요.

늑대거미는 시력이 좋다고 했는데... 하며 자연관찰 책을 찾아 보여주네요. 저라면 그냥 넘겼을 이야기도 비교해 가며 보는 쭈니..

거미의 시력도 종류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더 자세히 읽고 알려줘야겠어요.

 

2부 새로운 세계

 


 

연못에 비친 모습을 보며 눈이 여덟 개나 되고 커다란 턱에 온몸이 털로 덮인 내 모습을 보게 되어요. 다리가 여덟 개라는 사실도 알게 되구요.

 

 

긴호랑거미 호순이와 친구가 돼요다양한 거미 친구들도 만나게 되는데 새의 공격으로 다리가 잘려나가요ㅠ,ㅠ 그런데 신기하게 허물이 벗기면서 잘린 다리가 다시 생긴 거예요.

신기하면서도 참 다행이다는 생각이...

 

3부 다시 고향으로

 
 

거미의 눈으로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는 정말 흥미롭기도 하고  거미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 는 생각도 들어요.(... 나도 거미를 봤을 때 저런 행동을 했었지.)

비행기를 타고 다른 곳까지 가서 만난 거미의 이야기.

영어를 못해 걱정하는 거미를 보며 웃음이 나오기도...

보통 거미줄을 주인이 없어도 치우지만 않으면 2년 이상 본래의 성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네요

타란툴라, 거미의 피는 무슨 색일까요?, 독거미에 물리면 등에 관해 알려주어요.

 

4부 생명의 연속

 

 

가을은 거미들에게 사랑의 계절 이라고 해요.

거미들의 다양한 사랑법...이 있다고 하니 한번 읽어보셔요.

 

처음엔 나는 한 사람의 인간이었지만

이 책을 읽는 순간..

주인공인 거미가 되기도 하고

때론 주인공 거미의 엄마가 되기도 했다.

 

생명의 탄생부터 끝나는 그날까지

이건 거미의 일생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생이기도 했다.

 

거미를 주인공으로 하여 동화를 만든다는 것.

이 책을 읽다 보면..

글쓴이의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거미에 대해 알아가는 것...

거미 박사가 되는 듯하면서도

더 궁금해지는 거미들의 이야기.

 

앞으로 거미를 본다면 더 자세히..

작은 것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바라볼 것 같다.

 

처음 시작은 아이에게 거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 책을 다 덮은 지금은 거미의 이야기가 내 마음을 움직인다.

 

초등 아이를 비롯해 모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 

 

#열려라거미나라 #지성사  #동화처럼읽는거미생태이야기 

 

c*****g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화로 읽는 거미생태이야기~ 열려라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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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열려라! 거미나라>   저희 아이는 요새 동식물들에 한창 빠져있어요~~ 동물들 도감도 좋아하고 식물이나 곤충도감책들도 엄청 좋아해요~ 그 중에서 거미도 특히나 좋아하는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이벤트로 거미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긴 <열려라! 거미나라>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열려라! 거미나라책은 보통의 도감책이 아니라, 거미의 생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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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열려라! 거미나라>

 

저희 아이는 요새 동식물들에 한창 빠져있어요~~

동물들 도감도 좋아하고 식물이나 곤충도감책들도 엄청 좋아해요~

그 중에서 거미도 특히나 좋아하는데,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이벤트로

거미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긴 <열려라! 거미나라>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열려라! 거미나라책은 보통의 도감책이 아니라,

거미의 생태를 동화책처럼 주인공이 거미가 되어서 시작되어요.

 




총 4부로 구성되어져 있고, 그 안에서 거미의 일생을 엿볼수 있어서

동화책처럼 아이와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탄생과 시련'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거미가 1인칭이되어서 알주머니에서 태어나는 모습과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답니다.

그래서 책 안에 거미의 알들도 사진으로 함께 보여주어요.

저와 아이도 보통의 도감책들에서 거미의 모습이나 종류들은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거미가 태어나는 느낌이나 환경을 직접 느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또 사진에도 거미의 알들이 보여져서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보는 것 같았어요~

 

이야기가 진행이되다보면 아이거미가 탈피를 하면서 어른거미로 되는 모습도 나와있어요.

그래서 거미의 탈피모습이나, 거미의 성장과정도 선명한 사진들과 함꼐 나온답니다.

 



 

2부에서는 거미의 사냥습성이나 어떻게 거미줄을 치는지에 대해서도 나오고,

거미의 특징들에 대해서 많이 나와요.

이런 내용들도 다 거미가 살아가면서 겪는 에피소드들로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야기로 알려주어요.

특히나 2부에서는 거미가 물거미랑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물거미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지라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에요.

물거미도 역시 생생한 사진들로 잘 나와있어요.

또 거미에게는 허파가 있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이런 이야기들도 책 곳곳에 있어서

도감책 못지않은~!!

거미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되는 책 인것 같아요~

 



 

3부는 거미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에요.

고향으로 돌아간 거미는 어릴 때 보던 모습이 아닌 아파트가 들어서있고,

인간들이 많아진 고향의 모습을 본답니다.

우리의 집 주변 모습이죠~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거미의 입장에서는 이런 환경이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겠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고향에 돌아온 거미는 친구였던 호순이같은 거미가 아닌 새로운 거미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요.

여기서 거미의 습격이 시작되어요.

거미들끼리도 전쟁이 있다니, 뿔해방거미와 머리왕거미,창거미들은

다른곤충은 잡아먹지않고 오로지 거미들만 먹는다고 하네요.

이 부분 이야기 보면서 마음아픈 부분도 있었어요. 불쌍한 꼬마거미들...

 

나머지 결말은 책을 보시면 아실거에요~~

 

아이와 주말에 시골에 가서 거미를 찾아보기도하고

또 바로 집주변 공원산책로도 돌아다니면서 찾아보았어요~

책에서 나온대로 정말 집 주변에 많이 있더라구요~

무당거미인것 같아요~ 책에서 나온 사진들 중 무당거미와 제일 흡사했어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진짜 주먹만한 거미였어요 허허허...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거미의 생태도 알게되고,

또 픽션이지만 그래도 인간들에게 느끼는 공포감과 살아가면서의 힘든 일들을 읽어보면서

앞으로는 거미를 그렇게 미워하지만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화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서, 감정이입도 되고,

어려운 지식들을 이야기로써 접하니 잘 기억되고,

너무너무 생생하고 실감나는 거미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되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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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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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지성사 펴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 중 하나가 거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아이들은 거미에 참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꾸준한 사랑을 받던 '열려라 거미나라'가 개정판으로 출간이 되었네요~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 도서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거미에 대해 알려면 거미의 탄생부터 차근차근 살펴 봐야겠죠~^^ 거미는 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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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거미나라

-지성사 펴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 중 하나가 거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아이들은 거미에 참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꾸준한 사랑을 받던 '열려라 거미나라'가 개정판으로 출간이 되었네요~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 도서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거미에 대해 알려면 거미의 탄생부터 차근차근 살펴 봐야겠죠~^^

거미는 알주머니에 알을 낳네요.


거미의 알이 부화되는 과정을 동화 속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감이 없는 책입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거미교실'이 있습니다.

읽는 재미가 쏠쏠할 정도로 거미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이 재미나게 설명이 되어져 있습니다.

거미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 먹는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올챙이 였네요.

제 몸집보다 큰 올챙이를 잡아먹는다니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

 

흔하게 보는 거미지만 이렇게 많은 종류와 다양한 이야깃 거리를 가진 생물이라곤 생각을 못했네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전달 방법이 딱딱하지 않고 한편의 동화를 읽듯 아이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거미는 모양새가 징그럽고 별거 아닌 생물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다양한 이로움을 준다고 합니다.

환경변화를 감지하는 효과적인 환경지표물이 되기도 하고 해충을 없애는데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거미줄로는 수술용 봉합실이나 인공근육의 재료가 되기도 하고 화장품의 재료가 되는 등 정말 다양한 분야로 거미가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다양한 거미의 생애와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무심히 지나가던 거미를 보면서도 할말이 참 많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은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k 202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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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과학도서, 추천도서 인증 지성사 _ [열려라! 거미나라]
"우수과학도서, 추천도서 인증 지성사 _ [열려라! 거미나라]" 내용보기
거미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익충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영국에는 한 해 거미가 먹어치우는 곤충의 무게가 영국 국민의 무게와 같다는 걸 알고 그만큼 곤충이 많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 곤충들의 개체가 조절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환경과 상황에 놓일지 생각하니 거미의 역할이 꽤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미의 종류가 개체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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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익충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영국에는 한 해 거미가 먹어치우는 곤충의 무게가

영국 국민의 무게와 같다는 걸 알고

그만큼 곤충이 많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 곤충들의 개체가 조절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환경과 상황에 놓일지 생각하니

거미의 역할이 꽤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미의 종류가 개체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신종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사는 모든 곳에 거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거미와 공생한다는 것을 보면

'스파이더 맨'이라는 상상력이

괜히 나온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이렇게 많다면 거미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만난 책이 바로 지성사의 [열려라! 거미 나라]랍니다.

 

이번에 만난 열려라! 거미 나라는

지성사의 자연생물환경 분야 스테디셀러로

2000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책이랍니다.

이번 개정은 판형을 키우고,

최신 사진을 곁들어 읽기 편하게 출간되었답니다.

 

200여 장의 생동감 넘치는 거미의 생태 사진과 함께

거미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열려라! 거미 나라

 

 

 

책 속에는 긴호랑거미와 별늑대거미 두 마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끌어가는 형식이랍니다.

거미의 탄생부터 성체가 될 때까지의 과정을

동화로 먼저 접하고

중간중간 거미 박사의 거미 교실을 통해

자세한 관련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 같은 딱딱함은 버리고

거미의 생태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으니

거미를 사랑하는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거미를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따뜻해짐을 느끼게 된답니다.^^

 

차례를 통해 어떠한 이야기가 등장할지

미리 알아보며 궁금한 페이지를 먼저 넘겨보기도 했는데요.

동화 형식이라 처음부터 쭈욱 다시 보게도 되어

책 한 권을 마칠 즈음이면

거미의 한살이에 대해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지요.^^

 



 

거미라면 질색팔색을 하던 아들도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이야기로 시작되는 내용이라

부담을 조금씩 줄어가며 읽어갔답니다.

거미에 대한 인상이 안 좋을 경우에는

내용을 관심사 부분부터 나누어 보아도

거미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거미 박물관에서 본 기억을 떠올렸는지

거미를 약품 처리하여 보존하는 것을 유심히 보더라고요.

이렇게 조금씩 거미에 대해 노출이 되면서

어느새 동화 내용에 빠지다 보면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끝이 나지요. ^^

 


 

일생을 엄마 품에서 태어나

다시 엄마로서의 삶을 살다

눈을 감는 이야기가

저는 왜 구슬프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라는 입장이라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것인지

거미의 한살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참 많은 희생을 겪는구나 하니

감동적이기까지 했지요.

 


 

천적을 만나면 도마뱀처럼 다리를 끊고 도망가는 거미들,

물속에 사는 거미의 집짓기 방식,

물속 올챙이나 물고기를 잡아먹는 거미,

개미처럼 생긴 거미,

버섯이 몸속에서 자라나는 거미 등

정말 다양한 거미의 종류에 놀라고 생태에 놀라

초반 거미에 대해 뜨악하던 것을 잊고

흠뻑 빠져보게 되었답니다.

 

 


 

가끔 길을 가다가, 등산을 하다

얼굴에 드리우는 거미줄이 참 기분이 나쁘다 생각했는데요.

새끼 거미들의 유사 비행임을 알고는

짠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거미들이 거미줄을 어떻게 드리우는지

거미 종류에 따라 먹이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등

거미 백과사전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A부터 Z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껏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말미에는 찾아보기 란을 통해

거미를 페이지별로 찾아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 책에서 느낀 감동은

먼저 주인공 거미들을 통해 느낀

거미의 한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미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의 과정들을

스토리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된 점이 참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에 덧붙여

부연 설명과 같이 나오는 거미에 대한 정보 또한

알차게 읽어볼 수 있어 좋았는데요.

바로바로 내용과 연계되어 실어놓았기 때문에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어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갔습니다.

 

의학, 과학적 가치로 인정받는 거미의 생태.

 

정말 많은 내용을 담은 <열려라! 거미 나라>

이 책에 나온 방대한 정보를

서평을 통해 갈무리하기는 힘들지만,

이 책을 저술하신 교수님들의 노고가

참 크게 느껴졌습니다.

 


 

거미 박물관에서 타란툴라를

손 위에 얹어놓고 부들부들 떨며 보면서도

아이의 호기심 가득했던 눈망울을 잊지 못하는데요.

거미에게 쉽게 곁을 내어주지는 않을 것 같은 와중에

아이에게도 이번에 친해질 기회가 되었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2000년부터 스테디셀러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오면서

새롭게 개정판을 내어

보완과 감수의 역할을 또 맡아주신 교수님들과

지성사 출판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동화 같은 이야기와 모성애 끓는 거미에 대해

앞으로 더 관심 있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을 끝으로 서평을 마칩니다.

 

 

 

*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h******9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열려라! 거미나라 - 지성사
"[서평] 열려라! 거미나라 - 지성사" 내용보기
열려라! 거미나라     - 임문순, 김승태 지음 - 지성사               거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열려라! 거미나라   우리 아이들도 스파이더맨을 좋아해서 거미에 관심이 생겼고   그 뒤로 쭉 거미를 좋아하길래 열려라! 거미나라 책도 읽어보았다.   거미가 주인공이고 거미가 자기 얘기를 하는 형
"[서평] 열려라! 거미나라 - 지성사" 내용보기

 

열려라! 거미나라

 

 

- 임문순, 김승태 지음

- 지성사

 

 

 

 

 

거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열려라! 거미나라

 

우리 아이들도 스파이더맨을 좋아해서 거미에 관심이 생겼고

 

그 뒤로 쭉 거미를 좋아하길래 열려라! 거미나라 책도 읽어보았다.

 

거미가 주인공이고 거미가 자기 얘기를 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지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쉽고 읽기 쉬울 것 같다.

 

 

 

 

 

거미의 탄생에서 이야기가 시작해서 그 거미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중간 중간 거미에 대한 궁금증이나 특징들이 나오기 때문에

 

거미에 대해 여러 가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정말 다양한 사진들이 많이 실려 있다.

 

그래서 보는 재미가 너무 좋고 아이들이 좋아한다.

 

거미의 탄생에서는 거미 알 사진이 나오는데 나도 처음 보는 것이라서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알주머니를 찢고 새끼 거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거미의 생김새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다.

 

얼굴 쪽에 날카로운 독이빨이 붙어있다는 것과 곤충과 비교하여 거미의 생김새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었다.

 

그 동안 일상생활에서 거미를 보면 징그럽고 무서워 했었는데

 

거미를 이렇게 크게 확대하여 자세하게 보니 거미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특히 동그란 눈이 귀엽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거미가 그물을 치는 순서이다.

 

모든 거미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만들 그물의 구조를 알고 있다는게 너무 흥미롭다.

 

거미줄의 구조에 대해서 그 동안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거미줄도 불규칙적으로 아무렇게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 순서에 맞게 규칙적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하긴 순서에 맞춰 꼼꼼하게 만들어야 튼튼하게 잘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란툴라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이 타란툴라는 크기가 꽤 큰 만큼 먹이도 큰 먹이를 좋아한다고 한다.

 

쥐나 새, 전갈, 심지어 뱀까지 쉽게 잡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온순하고 사람들에게 해를 별로 끼치지 않아

 

반려동물로도 인기가 있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나는 거미를 반려동물로 키우지는 못할 것 같다.

 

 

 

 

 

거미는 지구 온난화나 환경 오염을 민감하게 감지하고 반응하기 때문에

 

거미가 환경 변화를 감지하는 지표생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라 변화하는 온도를 감지하고 그 온도에 따라 생물학적 특징이 민감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

 

거미가 환경 보호를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하고 있다니 거미가 달리 보이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거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어

 

재미있었고 두고 두고 꺼내서 볼 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m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에 대한 모든 것~
"거미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거미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동화 형식으로~ 전개되어 너무 과학 도감 같지 않아 보기 좋았어요. 동화 형식으로 전개되지만 각 페이지마다 거미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게 질문과 실사사진이 준비되어 있어 거미에 관한 상식을 넓힐 수 있어 좋네요.곤충류를 잡거나 관찰하기 좋아하는 울아이 길 가다 보던 거미들 이름도 알게되고 거미의 특성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더
"거미에 대한 모든 것~" 내용보기
거미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동화 형식으로~ 전개되어 너무 과학 도감 같지 않아 보기 좋았어요.

동화 형식으로 전개되지만 각 페이지마다 거미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게 질문과 실사사진이 준비되어 있어 거미에 관한 상식을 넓힐 수 있어 좋네요.

곤충류를 잡거나 관찰하기 좋아하는 울아이 길 가다 보던 거미들 이름도 알게되고 거미의 특성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b******0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