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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목차들을 보고 이정도면 나를 바꿀 기회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 읽으면 읽을수록, 내게 도움이 되는 건 이 작가가 어디서 가져온 타인의 명언들이었던 것 같다. 좋은 명언들을 많이 가져왔다. 가르치듯이 써내려갔지만, 자기계발 백과사전 느낌이 들고, 상사에게 책을 읽어도 내가 더 많이 읽으니 조언하지 말라고 말한걸 자랑스럽게 말하는게.. 그가 표현한 타인을 경청하고 존중하라는 말과 상통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서 저자 인생의 깊이는 안타깝게도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도움이 안되는 책은 아니다. 한줄평 별점 테러를 보니 누군가에 참 원한을 많이도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지금보다 한 십년 후에 책을 또 낸다면 지금보다 지혜가 깊어졌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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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광고를 하고 유명 유튜버들이 낸 책이라서 (유튜브에서도 많이 광고가 나오더군요) 새해를 맞이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새해에 어떤 인생의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해서요. 그동안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빛좋은 개살구같은 책은 처음이네요. 이렇게 책을 쓸 수 있다면 저의 경험을 모아서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막연한 내용이 많고 수박 겉핥기같은 지식이 많습니다. 이렇게 연구 없이 일기쓰듯이 책을 쓰고.. 더구나 책이 싸지도 않습니다. 18500원이나 하는데 책을 받아보고 크기가 작아서 실망했거든요. 뭔가 이윤을 많이 남기려는 느낌.. 별다른 삽화나 그림도 없고 책 내용이 알차거나 이런 것도 아닌데.. 10000원이라도 아까운 책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없고 무슨 글도 어설프고... 어떻게 이런 책을 내놓고 돈을 이렇게 많이 받을 수 있죠? 유튜버들에게도 실망을 감출 수 없네요. 수박 겉핥기,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떠오르는 책이고 깊이있는 고민이나 정보 없이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말들을 짤막하게 써놓고 무슨 인생의 대단한 조언자라도 된다는 듯이 글을 써놓은 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뒤로 갈수록 뻔한 내용이 많아 빠르게 넘어가더군요. 책을 구입하실분들은 서점에서 한 번이라도 내용을 훑어보고 사시기 바랍니다. 기억에 남는 조언도 지식도 없는 책이었습니다. 너무 심해서 길게 리뷰를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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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회원으로 구매한지 20년이 넘은 듯 한데, 처음으로 리뷰를 남김입니다. 이런 아무 내용도 없고, 고민도 없고, 쓸 데도 없는 책을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서 만들어낸 출판사에 정말 화가 납니다.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하다 보니, 유명세에 속아서 사기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 책에 관심이 가시는 분이 있으면 서점에서 한번만 손에 잡아보면 왜 제가 이 책을 구입했다는 점에 스스로에 대해서 화가 치미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특히나 인생에 대한 대단한 조언자라도 되는 듯 한 책 제목을 붙여서, 정작 도움과 조언이 필요한 사람들을 등쳐먹는 행태에 대해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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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튜버 신박사님과 신사임당님의 책이다.
인간관계, 친구, 꿈, 부자, 재테크, 게으름 등 다양한 키워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두 작가 모두 젊은 나이지만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의 통찰을 느낄 수 있다.
챕터별로 위인들의 명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 중 인상에 남는 한 구절을 소개해 본다.
p.86 때때로 실패하고 있지 않다면 이는 당신이 획기적인 시도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이다. -우디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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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보셔야만하는 책입니다 이정도의 책을 만나기가 정말 힘들며 안보시면 손해 일정도로 신박사님께서 공부하신 엑기스가 정말 찐하게 신사임당님과 함께 잘 말아져 있습니다 더 설명이 필요 없을정도의 책이고 저의 1000권의 도서중 추천하라면 바로 이책입니다 30명이 넘은 지인분들에게 선물 해줄만큼 최고의 책이며 저또한 5권을 구해서 한달에 한권씩 새로운 마음으로 정독하고 있는데 정말 미친 책입니다 정말 강추드리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뼈를 박살내는 책을 안보시면 후회하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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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신사임당으로 더 알려진 주언규. 그가 '창업다마구찌'를 할때부터 구독자로써 그의 채널을 지켜보았다. 그가 펴낸 ' 킵고잉'도 읽었고, 그가 만든 MKYU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공부도 하고 있다. '완벽한 공부법'으로 알게된 신영준. 그의 책이 지금 나의 책상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 이 두사람이 써내려간 이야기는 무엇일까? 내용도 궁금했지만 '인생은 실전이다' 라는 책 제목이 결정적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그래, 인생은 실전이다. 예행연습없는 실전이다. 리허설이 없다. 책을 읽다보니 어떤 부분은 주언규의 글의 느낌이 물씬나고, 또 어떤 구절은 신영준의 향기가 풍겼다. 평범한 사람도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신사임당의 경험을 담았다. 자신이 잘 될꺼라는 생각보단 잘못 될 경우를 더 많이 생각하는 그처럼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어도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긍정적이지 않았기때문에 최악의 경우를 생각했고, 그래서 실패하지 않으려고 더 많이 노력했다고 했다. 메타인지에 대해 거듭 이야기 하는 신영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아는 것,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 그것을 강조한다.
이 책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하나다.
내 삶에 열정은 큰 부분을 차지한다 나는 나 스스로를 열정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열정이 있어야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열정이 없는 사람은 도전 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고 생각한다. 열정이 발전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열정이 식으면 사람은 나이든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내 삶에 열정은 중요하고 삶의 큰 가치중 하나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열정에 끈기를 더했다. 열정은 활활 타오르는만큼 빨리 식기도 한다. 열정만 많은 사람은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한번 식어버린 열정을 다시 끌어올리기는 처음 열정이 생겨나 무언가를 시작할때보다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이유로 많은 일에 금새 끓어올랐다 금새 식어버렸다. 연애만 '금사빠'와 '금사식'이 있는게 아니다. 일에도 '금사빠'와 '금사식'이 있다. 연애에는 사랑이지만, 일에서는 그것이 열정이라 나는 생각한다.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 시작한 일에 그 열기가 빠져버리면 그 곳엔 실증만이 남는다. 그래서 나는 나 스스로를 실증을 잘 느끼는 사람이라 단정지었고 식어버린 열정은 다시 새로운 일로 채웠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나는 열정은 있지만 성취감이 적은 사람이 되어갔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든, 해야해서 시작한 일이든 어떤 이유에서건 그 일을 끝까지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열정보단 끈기가 필요했던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끈기. 열정이라는 에너지가 빠져나가 쪼그라든 풍선을 다시 부풀게 할 그것. 그것이 끈기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끈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았다. 성공의 핵심은 지속성이다. 이 지속성이 바로 끈기인 것이다. 이젠 내 삶의 끈기를 심어보려고 한다. 어떤일에 끈기를 가지고 오타쿠가 되어 보기로 했다. 세상에는 재미난 일도 많고 신나는 일도 많다. 이 일들을 나는 오래하고 싶다. 언젠가는 그 일들이 시들해질때 나는 이 끈기를 꺼내 쓸 것이다. 힘들거라는 걸 안다. 누구나 처음은 다 힘든법이니깐. 하지만 연습으로 안되는 일은 없다. 끌어오르는 열정과 함께 꾸준이 이어나갈 수 있는 끈기를 지금부터 연습해 보자. 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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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라 내가 최선을 다한 일이 정답이 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표지와 책의 내용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이를 찢어버리고 그 너머를 바라보는 듯한. 지금까지의 휩쓸리기만 하는 꽉 막힌 세상을 찢어버리고 그 너머의 내가 이끌어갈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에 담겨 있는 자기계발적, 교훈적 정보의 질도 높은데 그런 정보들이 읽는 사람의 마음에, 뇌리에 하나하나 날카롭게 꽂힌다. 읽다보면 세상에 대한 독기와 자신감을 동시에 품게 되고, 지금 당장이라도 무언가 엄청난게 되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샘솟는다. 내용중에 언급되듯, 사람에겐 무언가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러나 저러나 '계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계기가 만드시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 그런데 이때에 스스로의 생각을 통해 자의적인 계기를 만들어낸다면 노력하는 과정조차 즐거움이 될 것이고 그 추진력도 다른 평범한 이들을 아득히 넘어설 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 '계기'가 되어 줄 소질이 충분하다못해 넘친다. 자신이 약간이라도 지금의 상태에서 벗어나 더 나아갈 의지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목표를 구체화하고 목표를 향한 시작의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길 바란다. 메모 우리는 여러분이 책을 읽는 지금 이 순간이 인생의 어떤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집필했다. 무언가 연습하고 있더라도, 그 시간조차 공짜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우리 인생에는 끝이 있고, 시간은 1초도 쉬지 않고 계속 흐른다는 점이다. 망하는 것과 실패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망한 것은 결론이고, 실패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속성이 전혀 다르다. 작은 도전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망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구체적인 방법의 하나다.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있지만, 몇몇은 별을 바라보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 노력에는 임계점이 있다. 잔인한 이야기지만, 임계점을 넘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는 경우가 많다. 짦은인생을 미친듯이 몰입해서 누구보다 즐겁고 보람차게 사는 셈이다. 젊을 때는 고생이 아니라 좋은 경험을 해야 한다. 단지 죽은 물고기만이 물결을 따라 흘러간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라. -말콤 머거리지 내가 산 자산의 가격이 떨어졌을 때 내 의지와 관계 없이 다른 사람에게 자산이 넘어가게 되면, 그것이 바로 투자에서의 실패다. 페잉과 베팅을 모르면 절대 비즈니스를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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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님은 유튜브로 많이 봐서 익숙한데 체인지그라운드는 거의 처음 들어본 채널명이여서 한번 들어가봤더니 여기도 어마어마한 채널이였다. 두 채널 모두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초대하여 인생 이야기를 하면서 그 곳에서 배울 점을 찾는데 목적이 있는 곳에서 동종계통 채널이라고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인생이란 무엇인지, 인생은 왜 실전인지를 알고 싶어 이 책을 정독하였다.
일을 해야하는 이유, 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하는 여러 방법, 나이에 대한 고찰, 독서, 공부, 노력, 인간관계, 사랑, 리더십 등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인생의 여러 부분을 유기적이고 통찰력있게 저자에게 공유하고 있다.
여러 내용이 있지만 거시적으로 봤을 때 중요 키워드는 '느슨한 유대감'과 '베팅', 그리고 '작은 날갯짓'이다.
실력이 있는 상태에서 '느슨한 유대'는 인생에 있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주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과 자극을 주는 엄청난 잠재력이 존재한다.
돈의 속성에 따라 '페잉(paying)과 베팅(betting) 두가지가 존재하는데 페잉은 1:1 교환(내가 무언가를 사서 소모하는 경우에 1000원을 지불하면 1000원어치의 가치량을 얻는다)인데 베팅은 1:1 이 아닌 1:0~1:무한대가 가능하다(내가 영어성적을 올리고자 100만원을 투자했는데 열심히 공부하면 그 값어치는 1000만원이 될 수도 있고 1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공부에 손을 놓아버리면 그 값어치는 0원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생긴다.) 돈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도 무언가에 베팅을 하고 그에 상응, 그 이상의 노력을 한다면 그 값어치는 나에게 몇십배, 몇백배 이상의 가치로 돌아올 것이다.
작은 날갯짓은 매우 중요하다. 그냥 멀뚱멀뚱 빈둥빈둥대면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아주 작은 노력, 실천을 한다면 베팅값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하여 나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 작은 날갯짓이 나에게 긍정적인 태풍처럼 다가올 수 있다.
며칠전에 읽었던 '왜 일하는가'가 무조건적인 공감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은 여러모로 아주 공감가는 내용이였다. 책에 대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이 책은 누군가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픈 책임에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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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실전이다. 정말 책 제목처럼 그러하다. 사회에 나와서 하나도 모르던 내가 정말 10여년 이래저래 부딪쳐가면 얻어낸 것들 저자 신영준님과 신사임당 주언규님도 그랬을 것이다. 인생은 결국 실전이다. 어떻게 이 삶 이 사회속에서 부딪쳐나가며 이겨내야할지 어떤 사람은 거르고 어떤사람은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할지 삶에 임하는 나의 태도 등..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배울 내용들이 많은 책이다.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본다. |
| 인생은 실전이다. 책은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이 흔히 인생은 실전이라고 말을 하곤 하는데 그 실전을 어떻게 살아야만 후회가 없을 것이며 좀 더 낫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중요한게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이겠지요. 책은 그래서 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듣고 보는 것 그리고 더 좋은 선택에의 도움을 위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