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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한 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은 매우 초보자이지만, 꽤 다양한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유상증자로 인해서 주가가 요동친 종목, 다른 회사에 인수된다 그래서 기대감으로 며칠 동안 상승한 종목, 뜻하지 않게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지정되어 급등한 종목, 매각설로 인해 급등한 종목 등. 결론적으로 모두 수익을 냈지만, 당시에는 처음 겪어보는 것들이라 당황하기도 하고 검색도 많이 해보며 하나씩 알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에요.
상승장일 때는 하루하루 조금씩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이 되어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 며칠에 걸쳐 하락을 했던 시기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손절을 해야 하나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수익 냈던 것과 지금 마이너스인 종목들을 일괄 매도해도 어쨌든 플러스 수익률이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하락장에 흔들렸던 이유가 저만의 매매 원칙이 없었기 때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심지어 저는 언젠가 오를 거라는 생각을 하며 고수 투자자들이 철저하게 지키는 손절 라인도 정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7년간 주식시장에서 직접 잃어가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깨달은 '올바른 주식 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자도 아직 공부해야 할 게 많다고 하지만,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고 수익을 내고 있는 만큼 주식 초보자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2장과 3장에서는 주식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재무제표에서 무엇을 봐야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주식 투자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재무제표에 관한 내용부터 접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나하나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해 주는 것도 한 번 가볍게 살펴보는 것도 좋지만, 주식 투자를 막 시작하려는 분들께는 오히려 많은 정보들로 인해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매매할 때 참고하기 좋은 항목들에 대해서만 알려 주어서 좋았어요. 저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알게 되어, 앞으로 매매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4장에서는 재무제표같은 기본적 분석과 함께 매매 시점 판단을 도와줄 기술적 분석에 대해 다뤄요. 저는 기술적 분석 공부할 때가 더 재미있었는데, 그렇다고 기본적 분석보다 쉬운 내용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기술적 분석가들이 제일 신뢰하는 도구에 대해서 조금 얕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앞에서 알게 된 기본적 분석을 통해 매매할 종목을 선택하고, 이 장에서 배운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수·매도 시점을 잘 잡아야겠습니다.
주식 투자는 잘만 한다면 복리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재테크 방법입니다.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를 읽고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세워서 흔들리지 않고 주식 투자를 꾸준히 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순간도 즐기고, 여유로운 미래를 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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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앤츠, 금융 콘텐츠 사이트인 푼푼에서 주식칼럼을 연재했고, 현재 자산운용사에 다니고 있는 20대 젊은 작가입니다 차례. 1장. 실패요인 분석 2장. 주식용어 공부
4장. 기술적 분석(차트리딩) (기관투자자)를 제외한 일명 개미들이 성투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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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의 20살부터 시작된 실패담으로 시작해서 올바른 주식투자에 대해 차근차근 주식용어부터 차트 재무제표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주린이 추천 도서다.
코로나인해 은행에 적금만 넣으면 부자가 되지 않는다는걸 작년에 깨달은 사람들이 많다.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 당신이 자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유튜브. 주식. 월세수익등등
저자님도 그렇고 성공보다 실패에서 많이 배운다고 20살부터 시작하고 쌓은 실패데이터는 우리에게도 올바른 투자습관의 교훈이 된다.
길을 먼저 가 본 사람에게 실패담과 올바른 길을 배울 수 있다는 건 굳이 힘들게 그 길을 안가도 된다는 말이다. 투자는 올바른 방법으로 평생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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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시중에 풀린 돈이 부동산과 주식으로 옮겨져 유동성 장세를 펼치는 요즘 사방을 둘러봐도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열풍이다. 게다가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이른바 서학 개미라 칭하며 미국 주식시장까지 넘나들면서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 요즘이다. 나 역시 한때 닷컴 열풍이 불었던 1999년에서 2000년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수익을 본 경험이 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는 실적이나 그 회사의 성장성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닷컴이 붙은 회사 이른바 IT 회사면 거의 모든 것이 올랐던 시기였는데 그걸 자신이 잘나서 혹은 투자를 잘해서 수익이 난 걸로 착각하다 거품이 붕괴되는 순간 단숨에 손실을 봤던 기억은 한동안 나로 하여금 주식시장을 멀리하게 했다. 그러다 이번 주식 열풍에 슬그머니 동참하면서 새삼 느낀 건 주식투자 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이 책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투자는 그런 의미에서 내게 딱 맞는 책이었다. 일단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한 고찰부터 용어정리 그리고 종목 고르는 방법에서 사고파는 시점까지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중점으로 풀어놓아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급히 뛰어든 사람이나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었다. 특히 좋은 종목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재무제표 보는 법에 대한 설명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일 뿐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정보이기도 해서 반드시 알아 둬야 할 정보였다. 주식투자에 대한 책이면 반드시 언급하는 차트 보는 법 즉 차트를 보면서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에 대한 분석 역시 나와있지만 그런 기술적인 부분보다 주식투자를 할 때의 마음가짐이나 각오에 대한 기본적인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어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거나 주식투자에 관련된 책을 읽은 사람이 보는 것보다 처음 투자를 하거나 막 시작한 사람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었다. 이제 월급을 받아 적금으로 재테크하는 시기는 지났다. 그렇다면 재테크의 하나로 주식투자를 하는 건 필연적이라 할 수 있는 만큼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주식에 대해 제대로 모르거나 그 회사의 당기순이익이나 매출액 같은 가장 기본적인 것도 알아보지 않은 채 그저 사람들이 많이 산다고 따라 사고팔 때 같이 파는 그런 멍청한 짓은 하지 않아야 할 뿐 아니라 똘똘한 주식을 골라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 그것만이 월급으로도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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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을 안하면 바보라는 소리가 있을정도로 주식 돌풍입니다. 단타로 대박의 꿈을 바라고 시작하는 주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일로 책이 시작됩니다. 주식을 도박이 아니라 진짜 투자라고생각하고 우리가 알아야할 기본 용어부터 필수용어들에 설명까지 아주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진짜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면 꼭 이책부터 읽고 시작하시길 적극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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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주식투자의 방법론과 방향성, 대안투자 및 성공투자를 향한 가이드라인이 인상적이다. 직장인의 관점에서 근로소득에 대한 아쉬움이나 상대적 박탈감이 큰 요즘, 주변에서 흔히 주식투자로 인해 돈을 벌었다, 또는 다양한 투자를 통해 많은 수익을 거뒀다는 얘기를 들으면 괜히 막막한 감정이 생기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그러면서 나는 왜 투자수익이 안날까? 어떻게 해야 투자를 통해 원하는 수익을 얻거나 이로 인해 삶의 질 자체를 높일 수 있는지, 고민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투자전략이나 정보분석, 더 나은 투자 마인드와 습관을 통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주로 주식투자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투자습관이나 마인드에 대한 분석의 경우, 다른 투자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과 주식투자에 앞서서 중요한 시장분석, 종목분석, 기업정보를 활용한 가치평가 등 부수적으로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부분들도 많음을 알게 된다. 전문가에게 무조건적으로 맡길 수도 없고 내가 힘들게 번 돈을 어떤 형태로 투자해야 하는지, 쉽게 위탁하는 개념으로는 원하는 수익이나 성공투자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이 개미투자자라는 일반적인 인식을 통해 더 나은 투자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논리로 귀결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수익을 바라는 것은 무모하다고 볼 수 있고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주식투자의 기본적 분석 및 기술적 분석, 또한 사례 분석이나 정보 취합, 매매 시점이나 타이밍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실무투자로 이어지는 기법 등을 공부하며 정리하는 자세가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주린이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정보나 지식이 부족하며 용어 자체에 대해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딱 하나, 직접 이론적 공부를 하며 실무적 경험을 쌓아 나가는 전략밖엔 없을 것이다.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투자> 소액투자도 좋고, 공격적인 투자, 방어적 투자 등 그 유형과 종류는 다양해도 계속해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고 직접 투자를 해보는 행위일 것이다. 근로소득의 한계, 누구나 하는 주식투자의 시대적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활용하며 주식투자 가이드북, 또는 투자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주로 이론적 부분에서 중요한 핵심가치와 실무 상황에서 어떤 형태의 투자전략을 바탕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를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답습하게 될 것이다. 투자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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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쉬워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7년의 투자경험이 담겨있고 올바른 주식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투자원칙을 세우고 수익률을 높이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려운 투자책은 읽기만 할 뿐 적용하지 못했는데 작가님의 투자경험으로 내용도좋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같아요^^ 에필로그에 실린 오늘의 작은돈이 당신의 경제적 자유가 되기를 부분은 진심으로 걱정하며 쓴 글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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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는 목차와 소개글을 보면 주식 입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식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자는 입문서를 두 세권 정도 읽었기 때문에 사실 입문서보다는 투자 전략 같은 부분의 책을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러나 혹시 다른 입문서에 없는 내용이 있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주식을 물어보는 친구에게 어떤 입문서를 추천해주면 좋을까?하는 생각에 이 책도 읽게 되었다.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작고 소중한 월급을 지키기 위한 주식 공부
5장 월급쟁이 앤츠의 투자 계획
앞서 말했듯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 용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 뒤로 재무제표를 통해 종목을 살펴보는법, 매매의 시점, 분할매수, 분할매도 등 투자를 할 때 알아야할 것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이런 것들은 여느 입문서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들만 일부 소개하겠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입문서를 읽는다고 해도 초보자들은 어떻게 투자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봄으로써 어떤 종목들을 사야되는지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사실 마지막 5장에서 설명하는 저자의 투자 계획이 가장 궁금했다. 이 책의 저자인 앤츠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으며 성장주와 가치주에 대한 저자의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현재 코로나로 세계가 패닉 상태인데 앞으로 어떤 산업이 유망할지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핀테크가 점점 발전하고 있는데 대기업들은 자국을 넘어 세계로 핀테크 시장을 확장시켜나가려고 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하여 전망을 다루고 있는데 투자할 때 잘 활용해봐야겠다.
입문서였지만 저자만의 포트폴리오, 전망 예측 등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점이 있었다. 입문자들도 기초를 배움과 동시에 저자가 주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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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마음에 정신을 차리고 그간 나의 행적을 피드백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저자의 고백이다. 주식 투자에 실패한 주린이 중에는 아예 주식투자를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이 실패를 딛고 자신만의 투자법을 정립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후자의 경험을 책으로 펴내었다.
이 책에서 1장은 주린이의 심리 상태와 초보로서의 경험, 즉 리딩방의 경험, 확증편향 사고, 뇌동매매 등 주린이가 빠지기 쉬운 세 가지 함정에 대해 설명한다. 리딩방에 들어가면 한 달에 88만원씩 내고 정보를 받는 곳도 있다. 처음에는 무료라고 하지만 대개는 돈을 받는다. 하지만 손실이 나더라도 물어주지는 않는다. 모든 판단은 자신의 몫이다.
2장 ‘주식 투자 전 이것만은 알고 하자’에서는 주식 용어, 포트폴리오 등 기초투자 지식을 알려준다.
3장 ‘돈 되는 종목은 따로 있다’에서는 기본적 분석을 통해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 재무제표 보는 법, 고평가/저평가 판단하는 법, 네이버 금융을 활용해 투자 종목을 고르는 법 등 수익을 늘려가는 방법을 전한다.
4장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요 ’에서는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것이 가장 어렵다. 매도타이밍에 망설이다가 기껏 벌어놓은 기대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후회한다. 액티브 투자는 실제 가치보다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 매수하고, 오버슈팅이 나타나면 매도하는 전략을 통해 시세 차익을 얻는다. 1차 매도는 상승 추세(천장권)에서 ‘거래량이 폭발’하는 날(고점)에 진행한다. 거래량이 폭발한다는 것은 추세의 절정에 도달했다는 뜻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다만 20대의 혈기왕성한 주린이들이 이것을 지키는 것이 매우 어렵다. 내 경험으로 초보 주린이는 전에 팔았다가 더 올라 아쉬워했던 경험이 떠올라서 망설이다가 매도타이밍을 놓친다. 바닥에서 사서 머리에서 팔려고 하다가는 하락장을 경험하기 십상이다. 이런 씁쓸한 경험을 몇 번 하다가 좀 덜 벌더라도 주가의 방향이 우상향하는 것을 확인하는 무릎에서 사서 급락이 나오기 전 어깨에서 파는 욕심부리지 않는 겸허함을 터득한다고 본다.
5장 ‘월급쟁이 앤츠의 투자 계획’에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눈여겨봐야 할 산업을 내다본다. 이제 우리는 무인편의점에 들어갔다가 그냥 나가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과 금융에 기술이 더해진 핀테크(Fin-tech) 시장을 눈여겨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와 이슈에 뜨는 종목에 투자하는 스윙투자와 가치주에 장기투자를 하고 있으나 더불어 2차전지 ETF와 한국전력공사에서 차등요금제를 실시하기 위한 정책으로 인해 가정용 AMI를 보급해야하는 때를 대비해서 AMI를 생산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관심을 기울이라는 조언도 하였다.
초보자들은 실패의 경험에 자책하기 마련인데 같은 경험을 하고 실패를 극복한 사람의 투자 스토리를 참고하면 실패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쉽다. 또 정말 초짜 주린이라면 미리 이런 심리를 알고 투자를 시작하면 덜 실패할 것이며 더 잘 극복할 것이다. 내용을 쉽게 전달하여 술술 빨리 읽혀지는 책이어서 부담도 없다. 소액으로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읽어보면 맨탈관리와 투자습관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