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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가해자?목격자가 된다면?”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책무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업무를 하고 경찰청에서 2년간 청소년 선도?보호 업무를 한 경험을 살려 쓴 책이다. -학부모로서 우리아이가 만약 학폭에 연루됐다면 어떻게 할까 궁금해져서 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 책을 읽고 학교폭력이 우리주변에서도 자주 발생하고 있고, 우리아이도 의도치않게 관련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겪었던 일화들을 소개하며 대응 및 대처법을 알려주는 좋은 정보들이 많았다. -몇개 예를 들어보면, p.110 사춘기에는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부모의 잔소리에 대들기도 하며 반항을 한다. 무엇보다 또래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부모와 있기보다 친구들과 만나서 놀고 싶어 한다. 그런데 친구들도 좋아하고 부모와의 대화를 잘하던 내 아이가 점점 다른 모습을 보인다면 부모는 이를 대수롭게 넘겨선 안 될 것이다. p.184 한편 등교를 하지 않게 되면 결석처리가 걱정될 것이다. 하지만 [학교폭력예방법]제16조 4항에 피해 학생의 보호조치 등 보호가 필요한 학생에 대하여 학교의 장이 인정하는 경우 그 조치에 필요한 결석을 출석 일수에 산입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으므로 학교에 결석 일수를 출석 일수에 산입해 달라고 요청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p.189 자녀가 가해자로 신고된 경우 부모님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파악해야 한다. 1. 자녀가 어떠한 행위를 하여 신고되었고 자녀에게 사실을 들어본다. 2. 목격한 친구들이 있다면 보호자의 동의하에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물어본다. 3. 사이버폭력의 경우 단톡방 대화 내용, SNS 댓글 등 증거가 될 만한 내용이 있는지 살펴본다. 4. 자녀가 주동자인지 적극적으로 가담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가해자로 지목된 것인지 위에서 파악한 사실을 토대로 대처해야 한다. -이처럼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고, 설마 내 아이는 잘 지내겠지라는 생각보다 아이와 자주 대화하고 소통해서 아이가 이런 일이 닥쳤을때 아이가 먼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부모가 되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녀를 키우는 입장이라면 한번 꼭 봐야할 책이었고, “학교폭력은 예방이 정답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시작점인 가정에서 부터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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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그 분야에 대해 쓰는 책을 찾아서 읽는다. 의외로 전문적인 지식만이 아니라 삶의 방식에 대해 배우게 된다.
애정이 있어야 책을 쓸 수 있다. 본업인 경찰관이 아닌 작가님이라 부르는 이유는 관심분야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이다.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분량을 관련 법령이나 지침으로 채우지 않아서이다. 그러면서도 필요한 정보는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적절한 때 영화나 책이 등장하기도 한다. (언급된 영화 중에 '박화영'이 있다. 이 영화 언젠가 한번은 봐야겠다.)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끝 페이지에 실려있는 사진은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냈을 혹은 보내야 할 공간을 나타낸다. 아이들이 없는 그 공간을 보고나면 뭔가 중요한 것을 놓친 것은 아닌가 저어된다.
<학폭위>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연상되는 장면이 있다. TVN 드라마 <기억>. 작중 직업이 변호사인 이성민 배우가 아들이 가해자로 지목되어 열린 학폭위에서 아들의 역성을 드는 장면. 아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학폭위에 참여한 어른들의 책임을 묻는 장면이 나름 통쾌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한편으론 갈등을 봉합하는데 실패하고 또다른 가해자를 낳았다는 점에서 허탈했었다. 그 장면이 떠오른 이유는 자녀의 잘못에 대한 부모의 대응방식이 아쉬웠기 때문이다. 평소 자녀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을 간과했다는 것. 드라마는 에피소드 하나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브라운관 밖의 세상은 'ing'라는 것.
이 책은 정보전달면에서 궁금했던 점을 해소해주기도 하지만(예를 들어 학폭위 기록이 학생부에 기재되는지 여부와 기재된다면 그 기간. 그리고 삭제되지 않는 경우. 학폭위 없이 학교의 장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그리고 피해학생의 경우 치료비 지원 등), 가장 중요한 미덕은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만든다는 것이다.
책의 부제를 <자녀와의 관계회복법>이라 붙이고 싶은 이유이다. 독자를 굳이 학부모에 한정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된다.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학생들은 이 책을 읽고 부모님의 학창생활에 대해 물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를 해보라. 학부모도 마찬가지. 그게 가정에서의 학교폭력 예방의 시작이 아닐까.
※ 이 글을 출판사로부터 책만으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의견이나 느낌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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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현직 경찰관에 종사하는 저자가 직접 심각한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책과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요즘들어 코로나이후로 학교에 안나가서 폭력은 사라질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기승이다. 바로 온라인, 채팅방 등으로 사이버 폭력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가해자 가족이나 피해자 가족 모두 설마 내아이가 하는 의심을 품어도 현실로 돌아오면 막상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때문에 이책은 더욱 이런 일들이 일어나거나 혹은 일어나지않게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방법들을 여러 사례를 들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우선 중요한것은 어떠한 가정의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인가에 따라 빈번히 폭력은 일어나기마련이다. 요즘 부모들도 돈버느라 자기 아이는 신경쓸 여유가 없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자신의 아이들에 관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한다. 가해자일 경우 아이의 해동과 피해자일 경우 아이의 행동 양상이 저마다 확연히 눈에 보이게 차이가 난다. 이책을 통해 정확히 체크하며, 무엇보다 자신의 아이가 지금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지 고민이 무엇인지 항상 관심을 갖으면 눈에 안보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자신의 아이를 일찌감치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지 않도록 자존감을 기르는 방법, 또는 그러면 안되겠지만 만일 학교폭력에 당한거나 일으켰을때 부모들이 해야할 수칙이나 행동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혼자서 학력폭력의 고민이나 고통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예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자신의 아이를 관심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더불어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될것이다. P44 아이들이 안락해야 할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탈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가출 청소년과 면담을 했을때 쉽게 도출되는 원인은 역시 가정에서의 문제였다. 부모 또는 보호자의 부재나 가정불화, 부모와의 소통부제재, 가난, 더 나아가 성폭력, 학대이다. P91 부모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내 아이의 단점을 줄여 보완하고 강점을 살려 자신감과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P117 부모는 아이에게 "친구들이 너와 생각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틀리고 잘못된게 아니라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자.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원활한 친구 관계를 맺을 수 있다. P221 아이들의 어긋난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응보와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 서로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여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은 어른들이 해야 할 몫이다. P235 부모와 자녀 간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아이는 부모에게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느낄때 비로소 부모와 공감대가 형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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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씩 접하게 되는 학교폭력 관련 사건에 대해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앞서게 되는 것 같다.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학교폭력 예방법과 대응법 이라니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고 싶어졌던 책이었다. 책의 저자는 현직 경찰관으로서 지난 5년간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지식과 깨달음을 책에 담고자 했고, 학교폭력과 각종 청소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어른에게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ㅡ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아이는 없다.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만이 아이를 바꿀 수 있다. ㅡ 자녀의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평상시의 역할이 중요하게 된다. 학교에 다녀오면 몸을 살핀 다거나 행동이 바뀐 부분은 없는지, 학교생활에 관해 물어보며 소소하게 대화하면 피해의 징후를 잘 캐치해낼 수 있다. ㅡ아이가 어렵게 부모님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 놓게 되면 부모의 반응도 중요하다. “그동안 힘들었지, 어렵게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라며 격려해 주자 책은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가해자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피해자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와 어떻게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지 등의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학교폭력은 예방만이 정답이라고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1차적으로는 부모가, 2차적으로는 아이 주변의 어른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아이에게 조금 더 관심 갖고 소통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나쁜 아이는 없다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고 학교폭력이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부모와 어른들에게도 책임이 크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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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청소년 문제, 학교교육에 관심이 있었던 나에게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내용이 인상이 남았다. 실제로 고등학교를 다녔을 때 학교폭력을 마주한 경험이 있었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의 교육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현직 경찰관이 알려주는 학교폭력 대처법이라니 책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일으켰다. 저자님께서는 경찰서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을 3년 동안 하셨다고 한다. 세상에는 나쁜 아이는 없다고 한다. 부모의 교육과 가정환경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서울에 살고 청소년 시절부터 서울에 살아가면서 서울에 청소년복지가 미약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청소년들이 어떻게 하면 이 나라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되었다.
폭력이라는 것이 언제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고 이것을 대처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다. 청소년 시기 인성교육도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다. 부모의 교육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에 따라 너무 권위적이면 안된다고 느꼈다. 내 어머니께서도 너무 권위적이실 때는 교사처럼 그러실 때가 있으셨는데 정말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부모님께서 무지하실 때가 있다고 느껴졌다. 학교폭력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고 믿을만한 작가님의 학교전담경찰관 경험을 토대로 사례별로 보는 학교폭력 이야기, 피해부모, 개해 부모의 대응 방법이 잘 수록되어있다. 학교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은 학교라는 존재가 싫은 것이고 친구라는 존재가 싫은 것일 수도 있다고 느꼈다.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학교라는 공간이 억압되고 그런 공간이 싫었던 기억이 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성이 정말 중요한데 인성교육의 현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서로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어린 시절에 그렇지 못했던 경험이 많았던 것 같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이해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 학창시절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었던 시간이 적었던 것 같다. 이에 따라 청소년 시기에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되겠다고 느껴졌다. 폭력은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나타나는 양상인데 이 무리, 집단 안에서 서로 폭력없는 사회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청소년시기를 돌아보면 고등학교1학년 시기에 정말 암담했던 기억이 난다. 적응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 학급 분위기 속에서 학교폭력의 신호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느꼈다. 특히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특징인 일곱가지가 제시되어있는데 이 지문들을 읽어보면서 나의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었다.
나 또한 부모님이나 나에 대한 상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종의 피해위식이 있어 폭력에 대한 주제, 화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지나치게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그랬던 것 같고 나의 존재를 숨기면서 살아왔던 것 같다. 그냥 부모님의 존재가 안타까웠고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특징이 일곱가지 제시되어있는데 나에게 해당된 내용이 많다고 느꼈다. 특히 대인관계에 있어 수동적, 복종적, 순응적이라는 점에서 와닿았던 것 같다. 혼자가 좋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했을 때 그것이 참 공감되었다.
이 책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장후와 가해학생 징후의 특징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입장에서 잘 제시되어있다. 그 부분을 읽어보니 나한테 해당되는 부분도 있어서 놀랐었다. 부모의 공감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라는 해결방법도 제시되어있다. 타인에게 경청을 하고 충분히 들어주며 대화할 때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하며 부탁의 어조로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특히 공부보다는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른들은 아동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책임, 책무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 사전적으로 대화를 하며 현명한 수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언어폭력의 비중이 학교폭력 중에서 가장 높은데 이것을 해결하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님께서 경찰서에서 3년간 학교경찰전담관을 하셨을 정도로 실무에 익숙하시니 학교폭력이나 청소년,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있으시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느낀다.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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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ㆍ #협찬도서#서평단#서평 [도서] 현직 경찰관이 알려주는 학교폭력 대처법 ㅡ도서명 이상희 ㅡ지은이 에세이 ㅡ장르 굿위즈덤 ㅡ출판사 이상희 저자 ㅡ협찬사 #@sanghuilee0510 현직 경찰관이 알려주는 학교폭력 대처법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보내는 신호들!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책무가 있다! '원래부터 나쁜 아이'는 없다. 적어도 저자가 봐온 아이들은 그랬다. 어리고 사연이 있다는이유로 가해자들을 봐주자는 것이 아니다.하지만 거기에 어른들의 무관심, 혹은 잘못된 교육 등의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하게 어른들의 책임이다. ㅡ본문중에 ㅡ 아이들이 보내는 작은 신호 학교폭력을 당하는 아이에게 은연중 나타나는 작은 신호들이 있다.작은 신호들은 부모가 평상시 학교폭력에 관해 관심을 두고 자녀가 혹시 피해를 받거나 친구에게 가해할지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눈치채기 힘들수 있다. 더군다나 사이버 불리이라고 불리는 사이버상 괴롭힘의 경우 부모님이 자녀의 스마트폰을 가져와 일일이 뒤져볼 수 없으므로 더욱 알기 힘들다.학생의 불법 도박 피해 사례가 들어와 알게 된 사안이다.전교 5등 안에 드는 모범생을 둔 엄마는 아들이 '참고서를 사야 한다'고 할 때마다 돈을 줬다고 한다.'다른 때보다 많이 달라고 하네'라고 생각은 했지만, 아들이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지원 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줬다고 한다.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엄마한테 와서 울면서 실토했다고 한다.실은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하게 됐는데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고,계속 잃으면서도 친구한 테 돈을 빌려서까지 하게 됐다고 한다.그런데 빌린 아이 들이 학교에서 돈 좀 있는 노는 아이들이라서 빨리 갚지 않으면 때린다고 협박하고 선생님께 말한다고 해서 무서 웠다고 한다.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엄마에게 이야 기한 것이다.엄마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속상해 서 눈물이 나왔다고 한다.아들이 공부하느라 그렇게 스트레스받아 도박까지 할지 몰랐다며 자책했다. ㅡ저자의 생각 ㅡ "학교폭력은 예방이 정답이다." ㅡ한 줄평 ㅡ 교육제도의 변화가 시급하다 ㅡ사색평 ㅡ 현직 경찰관이 직접 경험하고 본 이야기들을 소재로 써내려간 학교폭력에 대한 에세이다.직접 보고 아이들을 마주하며 느낀 경험담등을 엮어 학교폭력에 대처하기 위한 사회 학교 가정 개인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설명한다.날로 기염을 토하는 미성년자인 학생들의 폭행과 사고가 끊이지 않고 늘어가는 추세라 너무나 안타깝다."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 하다"란 명언이 있듯이 사회 전체가 세심한 케어와 예방을 위해 함께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입시위주의 경쟁사회 ,어른세대들의 부조리,불평등 사회가 지속 되는한 아이들의 일탈과 방황은 늘어날거란 생각을 해본다.아이들을 나무라기전에 사회 구성원 전체가 스스로 반성하며 예방책과 더불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ㅡ추천평 ㅡ 사실 어떤 학교폭력,사건 사고들을 보면 아이들이 아닐거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가장 심하게 과도기를 보내는 시기인만큼 관심과 지속적인 교육및 입주위주의 교육제도 개선과 취미 자기계발 운동 프로그램 심리상담등 학교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를 늘려 나갔으면 하고 바래본다.더우기 중요한 것은 모범적인 사회 어른들의 태도와 관심이 지속되며 사회가 나서 예방과 지속적 교육을 하는점이 중요히다.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야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과 미래가 그려질거란 생각을 해본다. 도서에는 저자가 바라본 아이들과 학교폭력의 실태에 대해 이야기하며 해결방안들을 모색한다. 청소년 교육및 학부모들에게 더욱 유용한 도서가 될 거란 생각을 해본다.나쁘다고만 하기전에 아이들이 왜 그런 행동들을 하는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시기이다.지금의 아이들을 키우기엔 온 마을이 아닌 온 세상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이 든다.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 세상을 더욱 혼란스러워 할 것이다. ㅡ함께하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다. ㅡ이상희 저자님께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ㆍ ㆍ #현직경찰관이알려주는학교폭력대처법#이상희_지음 #에세이#추천도서#신간소개#도서소개#추천도서 #학교폭력#학교폭력예방법과대응법#굿위즈덤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양서소개하는여자#신간소개하는여자#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협찬도서 #book#bookstagram#sauth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