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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편주의 가는 곳 - 한국문학전집 31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편주의 가는 곳 - 한국문학전집 314]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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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의 소설 편주의 가는 곳은 역사소설이었다. 내가 김동인 작가의 작품을 읽은 것은 오래전이었는데, 그의 대표작들이 전부였다. 그런데 그 작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구나를 느끼게 해준 소설이 아무 이 소설인거 같다. 이건 우리가 잘 아는 주몽이야기를 쓴 소설이었다. 그래서 김동인 작가가 역사소설도 썼다는 사실도 알게되어 좋았던 거 같다. 소설 내용은 평이한 편으로 마치 역사를 동화를 읽는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