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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대화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마스크로 인하여 표정도 전달도 원활하지 않다보니 더 중요해진 대화법. 그래서 선택한 도서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화술박사 윤치영 강사님의 책인데요 강연으로 저술가로 다양한 소통진행까지 프로필이 화려합니다. 들어가는 첫 페이지에 이런말이 써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메난드로스- [친절한 말들은 짧고 말하기 쉽지만, 그 울림은 진정으로 끝이 없다.] -마더테레사-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모로코 속담- [좋은 대화는 블랙커피처럼 활기를 주고 잠들기 힘들게 만든다.] -앤 모로 린드버그- 말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들어가면서 강사님은 이런 이야기를 씁니다. 소통과 공감 그리고 힐링... 진정한 즐거움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소통의 즐거움이다. 물론 소통에도 좋은 소통,남을 배려하는 소통이 즐거움을 준다. 공감하지 않는 소통은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소통하느냐보다 어떻게 공감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소통은 관계지만 공감은 사랑이다. 사랑이 있어야 공감이 이루어진다.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말... 이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화술의 문으로 들어가보자. 챕터는 총 5개로 이루어 집니다. 제1장 삶을 디자인하는 말 제2장 말에는 감정이 있다 제3장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라 제4장 꿈과 감동을 주는 대화 제5장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다. 이렇게 나의 말을 디자인하고 감정을 전달하고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고 꿈과 감동을주고 인생을 푸는 열쇠이라는 타이틀도 참 감동이다. 1장 삶을 디자인하는 말의 첫 이야기는 왜 말이 중요한가 에 대해 나온다. 한 선비가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말을 타고 한양으로 가고 있었다. 그는 길에서 우연히 관상쟁이를 만나는데 그 관상쟁이는 당나귀가 방귀를 세 번 뀌면 죽는다고 이야기한다. 선비는 믿고싶지 않아 화를내고 가던길을 재촉한다. 그리고 관상쟁이의 말이 마음에 걸려 돌멩이를 주워 당나귀의 항문을 막는다. 그러나 당나귀는 방귀를 뀌어버린다. 다시 조금 더 큰 돌멩이를 주워 항문을 막는다. 그러나 두번째 방귀로 돌멩이는 또 날라가버린다. 선비는 마음이 초초해지고 불안해져 제법 큰 돌멩이를 구해 당나귀의 항문을 단단히 막았다. 당나귀는 꽤 오래 잘 걸었다. 그러다 선비는 돌멩이가 잘 있나 확인하려 당나귀의 뒤를 살폈다. 그 순간 큰 돌멩이가 튀어나오며 선비의 얼굴을 강타했고 선비는 죽고 말았다. 그냥 갔다면 아무일이 없었을텐데 관상쟁이의 말 한마디가 큰 화를 부른것이다. 이처럼 말 한마디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이어 말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말의 4력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 파괴력. 딱 보기만해도 어떤 힘일지 보인다. 그리고 효과적인 말을 선택하는 방법에서도 긍정의 어휘를 사용하기를 이야기 하고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것처럼 말 한 마디로 인생도 바꿀수 있다. 요즘 금쪽이를 보면 말이 곧 삶의 방식이라는 말도 공감이 간다. 부모의 언어로 아이와 소통이 되고 정서적인 부분들이 오락가락 한다. 또 처음 만나면 어떻게 대화를 풀어야 하는가에서는 분위기를 주도하라,이미지를 남겨라,기선을 제압하라 성공적 만남을 위한 말까지 나와있다. 또 가까울수록 조심해야 할 말에 대해서도 잘 풀어져 있다. 이처럼 말의 정말 디테일한 부분까지 쉽게 풀어 낸 도서. 하나하나 실행하면 화술의 달인이 될것같은 기분이 든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가 행복을 가져다준다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만 번 이상 반복하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되어간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언어의 주택 속에서 인간은 산다.”
말이 주는 힘을 믿고 있는 저는 이런 책이 반갑습니다. 언어만으로 상대방과 동시에 나 자신의 마음도 치유할 수 있고, 다시금 힘을 내서 살아가게 하는 마법이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서 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좀 더 주의하려고 하지만 그럴 수록 말이 꼬이기도 합니다. 어떤 말들이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어떤 언어가 한 사람을 살린다 함은 어떤 의미일까요?
말에는 4가지 힘이 있다고 합니다.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 파괴력이 4가지 힘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힘을 가진 언어가 사람의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또 마음을 만든다면서 언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각이 신체나 면역체계와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만큼 사람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이 없으며 반대로 마음이 통하지 않는 대화만큼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되거나 절망감을 주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은 결국 상대에 대한 이해와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배려와 공감이 대화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코로나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순화된 언어를 평소에 자주 사용하라고 합니다.
‘자기 대화’ 다섯 가지 표준 ① 부정 수용 ② 변화 인정 ③ 변화 결정 ④ 변화 창조 ⑤ 전체 긍정
방법론으로 가벼운 인사부터 바로 시작하라고 얘기합니다. ‘따뜻한 마음, 따스한 말’ ‘플러스 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말’ 천국에서 쓰는 일곱 가지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미안해요 ② 괜찮아요 ③ 좋아요 ④ 잘했어요 ⑤ 훌륭해요 ⑥ 고마워요 ⑦ 사랑해요
닫힌 말보다는 열린 말을 하기 느낌표, 물음표, 쉼표를 잘 활용해서 이야기 하기를 권장합니다.
chapter 1 삶을 디자인하는 말
효과적으로 말을 선택하라 한마디 말이 인생을 바꾼다 말이 곧 비즈니스다 말이 곧 삶의 방식이며 모습이다 자신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하라 왜 말을 잘해야 하지언어 습관이 사고 습관을 갖게 한다 언어 습관이 인간관계를 넓고 깊게 한다 말은 아낄수록 손해 볼 거 없다 순화된 언어를 평소 사용 한다 아름다운 사랑을 위한 말 어려움을 함께 할 말벗 셋을 얻어라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다 닫힌 말보다는 열린 말로 다가선다 자기 마음을 드러내는 자기 메시지 느낌표, 물음표, 쉼표 사랑과 배려가 담긴 리더의 스피치
chapter 2 말에는 감정이 있다
언어 능력이 풍부해야 감정을 다스린다 자존심을 내세워 감정을 나타내지 마라 부정적 감정, 부정적 마인드에서 탈바꿈 인간의 감정은 언어 능력을 키운다 감성 지능을 살려 열정지수를 높이자 감성 습관을 길러 말에도 감성을 깃들인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투를 배워라 수다는 마음의 보약이 말이 주는 힘, 힐링의 원천이다 자기 최면으로 긍정의 힘을 키우자 모든 것이 좋아진다는 자기 개방과 자기 암시의 효과를 믿자
chapter 3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라
발표 불안을 극복하라 발표 불안의 정체는 무엇인가 발상을 180도로 바꿔라 불안증을 어떻게 극복할까 스피치를 잘하는 요령이 있다면 확신과 자신에 찬 말로 상대를 위로하라 어떻게 말해야 상대의 호응을 얻을까 자기 단점의 노출로 홀가분하게 상대를 대하라 자존감을 높여 자아 개념을 성숙시켜라 열등감은 자기가 만든다
chapter 4 꿈과 감동을 주는 대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대화 기술이란 가까울수록 조심할 일곱 가지 말 빛나는 말, 어루만져 주는 말 대화 도중 욕설을 섞지 마라 인격의 잣대를 결정짓는 존댓말과 반말 상대의 장점을 말해 다독여준다 행복과 성공을 약속하는 행운의 말 처음 만나면 어떻게 대화를 풀까
chapter 5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다
어린아이처럼 살아라 용서하지 못하는 것 세 가지 한계를 깨야 한없이 높은 곳을 향한다 티핑 포인트를 찾아 한계의 벽을 뛰어넘어라 셀프 이미지와 자동 성공 메커니즘
소통과 공감 그리고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어서 그 말을 듣는 사람뿐만 아니라 하는 사람에게도 힐링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움직여지는 따뜻한 대화법이 필요하다면 깊은 묵상과 함께 그 실천적인 기술을 알려주는 책읽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윤치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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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여러 사람과 대화하다보면 유독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이 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대화하는 시간이 즐겁다. 책을 쓴 윤치영 박사는 화술전문가이다. 유년 시절 사람들 앞에서 서는 것이 두려웠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한 간절한 소망이 있었기에 42세의 나이에 인생을 바꾸게 되었고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태도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하는 말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주제마다 1~2페이지로 짧은 글이기도 해서 틈날 때마다 읽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공감 책에서 말의 대해 여러 얘기를 한다. 특히 ‘공감’에 관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좋지 못한 뉴스들과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보면 상대방에 대한 공감 부족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다른 사람의 아픔에 조금만 공감해줬더라면 끔찍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대화했던 사람들 중 기억에 남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며 이야기를 들어줬다.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은 공감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공감의 중요성에 알게 되었다. #마음을움직이는따뜻한대화법 #윤치영 #책이있는마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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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화술박사 윤치영 -윤치영면접스피치학원 대표 강사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외래교수 -화술경영가:스피치 스타일(설파형,표출형,서술형,논증형)구축으로 박사학위취득 -강연가: 청와대, 중앙공무원교육원, 서울,울산,대전,제주 등 지자체, 삼성,현대 등 기업체, 호서채학교,조선대학교,건국대학교, 대전대학교 등에 3000여 회 출강. KBS,SBS,MBC,EBS 등 라디오와 TV출연
책을 받자 마자 프롤로그와 목차부터 쭉~읽어 내려갔다 '소통' 과 '공감' 그리고 '힐링' 이라는 단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언어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곧 마음을 만든다. 언어는 곧 마음의 구성 요소이다. 언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각은 신체, 면역 체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그 말대로 어떤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도 힘이 있다는 것이다. 언어 습관이 바뀌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고, 그것은 마침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틀림없이 말에는 힘이 있다. 말은 살아 움직이는 에너지다. 말은 실질적인 에너지로 각인력이 있다. 말에는 분명 힘이 있고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필자의 글에 공감이 간다. 그런 예로 지금의 이현세 만화가로 만들게 해줬던 어릴때 만화방 가게 주인아저씨가 해준 긍정의 말 한마디가 그를 성공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듯이 또한, 범죄자들의 인터뷰중 무심코 흘러나오는 어린시절 선생님이 자신에게 '넌 커서 뭐가될려고 그모양이냐' '구제불능이다' '하는짓이라고는' '싹수가 노랗다' 등등 그런 부정적인 말들이 그들 마음속에서 자라면서 결국엔 지금의 범죄자로 만들게 된것을 보면 정말 말한마디의 위력이 얼마나 크고 영향력이 있는지를 실감할수있다.
자신의 입에서 말이 나오게 하는 생각의 습관부터 개선해야 우리의 뇌가 새로운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모든 일을 플러스로 생각하는 습관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도전하는 습관 -부지런한 습관 -작은 성공을 쌓는 습관 -인내력을 기르는 습관 -메모하고 검토하는 습관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등 성실하고 신용을 쌓는 습관 -어떤 목표에 대한 실현 이미지를 그리는 습관 그 첫 과정이 바로 말이다. 좋지 못한 말버릇이 새로운 정보의 입력에 따라 좋은 습관에 맞는 좋은 말, 긍정적인 말, 발전 지향적인 말을 자신의 입을 통해 내보내게 되는 것이다.(p103)
무심코 내뱉게 되는 나의 말들 생각없이 했던 말들 ....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꾸어 개선해야겠다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며 항상 생각하고 말하고,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하는 습관으로 바꾸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좋은 말을 훈련하면 지혜가 생긴다. 지금 자신의 말씨가 미래의 내 모습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적극적인 말의 씨를 뿌려야 한다. 자신만의 절대성을 지혜롭게 체득하여 감사의 폭을 넓히는 것도 행복의 지름길이다. 늘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말을 하면 정말 행복해진다. (p24)
요즘 감사편지 감사일기 쓰는 블로거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우리의 일상이 행복하지 않는 것은 감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좋은 말을 훈련하면 지혜가 생긴다고 한다 나의 미래를 결정짓는 지금의 나의 말씨를 아름답게 구사해야겠다
나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어쩜 저렇게 술술 적재적소에 맞는 말을 잘할수 있는지 나도 말을 잘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어서 대화법 에 관한 책을 사다가 읽어보기도 했지만, 쉽게 바뀌지가 않았다. 특히 나는 무슨 발표를 할 때 가 오면 늘 긴장감과 숙스러움이 앞서 제대로 마무리를 못했다. 이 책에서는 발표의 불안감 극복에 대한 내용도 서술하고 있으며, 그 뿐아니라 제목처럼 정말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에 대한 여러 상황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말의 중요성 책임감 신뢰에 대해 다시 각인해보았다. 나에겐 정말 필요한 책이라서 가끔 펼쳐보면서 지금 당장 하나하나 실천해보려한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마음을움직이는따뜻한대화법 #원치영(작가) #책이있는마을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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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곧 생각이며 생각은 말이다.” 화술은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가치가 달려 있다. 따뜻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대화
말(언어)에는 4력(四力), 즉 네 가지 힘이 있다.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 파괴력이 바로 그것인데 저자는 이러한 힘을 가진 언어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곧 마음을 만든다면서 언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각은 신체, 면역체계,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리 속담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그 말대로 어떤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도 하며, 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우리 속담처럼 말은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면서 그 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여야 하는지 그 사용법인 화술의 테크닉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우리나라 최고의 화술 전문가답게 정말 짜임새 있는 필력으로 ‘소통과 공감 그리고 힐링’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얘기한다. 물 흐르듯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는 대화는 소통의 즐거움을 안겨준다고. 그리고 소통의 핵심은 공감인데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대화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면서 공감은 ‘사랑’을 반드시 수반하고 있어야 하기에 공감하지 않는 소통은 가치가 없다고 얘기한다. 배려와 공감으로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저자의 그 최고의 대화법을 줄거리 중심으로 간략 소개해 본다. 참고로 이 책에는 수많은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강의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도 좋은 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이 책은 최고의 대화법을 이루기 내기 위해서는 말의 중요성을 이해하여야 한다며 이론적 접근을 한다. 그 글꼭지를 보면 ‘왜 말이 중요한가’ ‘효과적으로 말을 선택하라’ ‘한마디 말이 인생을 바꾼다’... 등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한 선비가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말을 타고 가다 한 관상쟁이를 만난 얘기’나 ‘윈스턴 처칠의 국민을 감동시키는 명연설’ 얘기, 만화가 이현세 씨의 어릴 적 만화가게 얘기, 노랑나비와 흰나비의 우화, 입구(口)자 셋이 모이면 품격 품(品)자가 된다는 얘기, 엘비스 프레슬리의 43세 단명 얘기, 말은 아낄수록 손해 볼 거 없다는 경청 얘기 등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순화된 언어를 평소 사용하라며 ‘자기 대화’ 다섯 가지 표준 ① 부정 수용 ② 변화 인정 ③ 변화 결정 ④ 변화 창조 ⑤ 전체 긍정 등을 소개하며 그 방법론으로 가벼운 인사부터 바로 시작하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라면서 ‘따뜻한 마음, 따스한 말’ ‘플러스 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말’과 천국에서 쓰는 일곱 가지 말 ① 미안해요 ② 괜찮아요 ③ 좋아요 ④ 잘했어요 ⑤ 훌륭해요 ⑥ 고마워요 ⑦ 사랑해요 등을 소개하는데 이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아울러 닫힌 말보다는 열린 말을 하라고, 느낌표, 물음표, 쉼표를 잘 활용하라고 얘기한다.
저자는 또 강조한다. ‘말에는 감정이 있다’면서 단조로운 표현보다는 감정을 넣어 표현하라고. 자존심을 내세워 감정을 표현하지 말라고. 부정적 마인드가 아닌 긍정적 마인드로 대화하라고. 이성만으로가 아닌 감성으로 얘기해야만 대인관계가 부드럽고 원만해진다고. 휴식을 취할 때는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 화끈하게 쉬라고. 행복도 습관이라면서 감성 습관을 길러 말에도 감성을 깃들이게 하라고. 목소리가 큰 사람은 허풍과 과장이 많고,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없거나 거짓말이 많으며 수다를 떠는 사람은 진실성이 약하고, 과격하게 말하는 사람은 억지가 많다면서 따뜻한 말을 배우라고. 자기 최면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긍정의 힘을 키우라면서 그 방법론 7가지를 제시한다. 스피치와 관련하여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라면서 우선 먼저 나의 발표 불안증은 어느 정도인지 그 척도 테스트를 p.142~143에 제시한다. 이어 발표 불안의 정체는 스피치를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스트레스와 청중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불확실성 때문이라면서 우선 발상을 180도 바꾸라면서 뭐니 뭐니 해도 준비와 연습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한다. 또 불안증 극복 방법으로 ① 성공적인 역할 모델 활용 ② 수줍음 극복 ③ 자기 예언 ④ 구체적 목표 설정 ⑤ 충분한 연습 ⑥ 긍정적인 확신 다짐 ⑦ 시작하기 전에 2~3초간 휴지 시간 갖기 ⑧ 편안하게 대해주는 청중 몇 명을 찾아 그들을 바라보며 말하기 등을 제시한다. 말의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려서도 안 되고, 영어의 이니셜만이 아닌 예를 들어 “WHO, 세계보건기구는...”처럼 말하라고. 자신감을 갖고 말하라고. 대중 스피치와 관련하여 호응을 얻는 방법으로 어조, 소재 선택, 변명투로 말하지 말라 등등 11가지 방법론을 소개한다. 열등감은 자기가 만든다면서 ① 성공 스토리나 희망적인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 숨기지 말고 당당하라, 완벽한 사람은 없다, 모든 일에 큰소리로 웃고 큰소리로 감정 표현을 하면 15%의 자신감이 생긴다는 ‘15%의 비밀’ 얘기와 자기 다짐 방법 7가지를 소개한다.
꿈과 감동을 주는 대화 방법으로 우선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대화 방법으로 ① 허용적이고 공정한 대화 ② 감정을 절제하는 대화 ③ 정체성이 있는 대화 ④ 외교관과 같은 대화를 소개한다. 이어 가까울수록 조심할 일곱 가지 말로서 ① 비판적인 말 ② 비교 평가하는 말 ③ 단정적인 말 ④ 자화자찬 ⑤ 험담 ⑥ 불필요한 말을 제시한다. 영국의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였던 윌터 스코트 경의 소년시절 얘기 등을 통해 빛나는 말과 어루만져 주는 말 ‘그거야 바로!’ ‘참 잘했다’... 등등을 소개한다. 대화 도중 욕설을 섞지 말라고. 인격의 잣대를 결정짓는 존댓말과 반말, 반존댓말을 잘 활용하라고.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애꾸눈 장군의 초상화와 관련된 옆모습 그리기처럼 상대의 장점을 말해 다독여주라고. 행복과 성공을 약속하는 행운의 말로 ① CAN ② WILL ③ 인정 ④ 격려 ⑤ 칭찬 ⑥ 감사 ⑦ 진실 ⑧ 예, 아니오를 잘 활용하라고. 첫 만남과 관련하여 ① 분위기를 주도하라 ② 이미지를 남겨라 ③ 기선을 제압하라 ④ 성공적 만남을 위한 말 등 그 대화의 요령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라면서 어린아이는 순수하고 천진난만하여 감정지수(EQ)가 높다면서 어린아이처럼 살라고.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라면서 그 세 가지로 ①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② 세상을 재미없어 하는 것이다 ③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라고 소개한다. 어느 심리학자의 벼룩 실험 얘기를 하면서 한계를 깨야 한없이 높은 곳을 향할 수 있다는 얘기. 99도의 물과 1도 차이가 나는 100도의 물의 얘기를 하면서 그 티핑 포인트를 찾아 한계의 벽을 뛰어넘으라고, 그리고 일탈보다 좀 더 적극적인 파탈을 하라고, 이어 겁내지 말라고 얘기한다. 마지막으로 맥스웰 몰츠의 셀프 이미지 얘기를 하면서 긍정적 셀프 이미지 형성을 통해 자동 성공 메커니즘을 만들어 가라고 얘기한다.
이처럼 이 책은 지면 관계상 글꼭지 위주로 그 줄거리를 간략 소개했음에도 너무도 알차고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내용이 수없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여 보다 더 큰 행복과 사랑, 공감이 있는 일상을 영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이루어 갔음 하는 바램이다.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글들과 사례가 너무 많은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다. 아마도 이러한 책이 필요한 분도 있을 것이다. 마음의 양식을 위해 옆에 두고 한번 읽어보기를 적극 권한다.
#마음을움직이는따뜻한대화법 #윤치영 #책이있는마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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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그 어느 때보다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가 중요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특히나 이전보다 더욱더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대면 모임 보다는, 화상으로 하는 온라인 대화가 많아지고 있어, 더욱 대화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 이러한 생각이 저를 다음의 책으로 이끌었습니다. 그 책은 바로 윤치영 화술박사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입니다. 우선 표지의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는 무언가 차분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뒷표지에는 다음과 같은 '소통하고 공감하면 대화가 즐겁다!'라는 문구와 이 책이 담고 있는 바를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소통과 공감 그리고 힐링'을 이야기하고자 한 듯 합니다. 그러하기에 '들어가며'에서 화술전문가인 자신이 느낀 언어의 위력과 더불어 왜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한 소통이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말해 줍니다.
평소 대화가 서툰것은 아마도 진솔한 대화를 통한 공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열어주는 공감할 수 있는 화술의 문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제1장. 삶을 디자인하는 말 제2장. 말에는 감정이 있다 제3장.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라 제4장. 꿈과 감동을 주는 대화 제5장.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다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나갈 수도 있지만, 우선 읽고 싶은 부위를 먼저 읽고 처음부터 읽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책의 경우, 저는 전자를 택했습니다. 저자가 이렇게 구성을 한 이유가 있을 듯 해서 말이죠. 저자는 우리들로 하여금 '왜 말이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으로 이 책을 엽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고 싶은 것은 '말의 힘'이었습니다. 이 질문을 통해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 파괴력'이라는 말의 4가지 힘을 들려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정말 책의 시작인데도 책을 잠시 내려 놓고, 생각에 잠기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다가 만난 다음의 꼭지는 이미 많은 책들에게 읽어 알고 있는 화두이지만, 저자의 지혜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말이 곤 삶의 방식이며 모습이다'라는 구절은 정신이 번쩍 들게 합니다. 평소 말을 가려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의 알갱이'라는 뜻의 말, 말에는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정말 사고를 확장해 줍니다. 이렇게 도입부를 지나서 만나게 되는 '자기 개방, 자기 암시'라는 키워드에 대한 꼭지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로나 블루로 우울감을 표현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는 뉴스를 듣곤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직장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이 꼭지를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우리가 왜 만나서 소통을 하고, 대화를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절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화는 우리들로 하여금 자기개방으로 이끌기 때문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대화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이에 대해서 감정을 절제하는 대화, 정체성이 있는 대화, 외교관과 같은 대화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정말 우리가 평소하는 대화를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저 자신도 다른 분들과의 대화에서 어떠했는지를 생각하며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인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다'라는 5장은 그 자체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은 용서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용서하면 안 되는 것, 자기 자신을 자기가 용서할 수 없는 세 가지는 정말 마음 깊이 새기게 됩니다. 이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생을 낭비하는 것 둘째, 세상을 재미없어 하는 것 셋째,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정말 하나하나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로 가득한 책입니다. 특히나, 우리들이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 대화를 통해서 타인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관계도 어떻게 형성해야 할 지에 대한 지혜가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은 타인과의 소통이 어려운 분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살펴볼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출간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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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 고민을 하면서 읽어봤던 책 언어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곧 마음을 만든다. 실제로 몸 안에서는 그 언어에 상응하는 상태가 조성되고, 몸의 컨디션이 그쪽 방향으로 흐른다. 말은 네가지 힘이 있다. 1. 머릿속에 새겨지는 각인력 / 2. 잡아끄는 견인력 3. 무엇인가를 이루는 성취력 / 4. 무엇인가 망가뜨리는 파괴력 인간의 눈은 그의 현재를 말하며, 입은 그가 앞으로 될 것을 말한다. 마음이 긍정적인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도 긍정적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윤치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