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54호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인기 연재작과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인기 만화들이 수록되어 있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핵심 에피소드들을 소개되어 로맨스,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순정만화 잡지입니다 |
| 파티 154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꽃입니다. 월하연에서는 결국 일이 터지고 마네요. 그로 인해 황제는변을 당하고. 설화의 판단이 중요해져버립니다. 그리 후궁을 더 들이려 일을 벌이더니 결국. 황제가 주을 일은 없겠지만. 잘보고 있습니다. |
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1년 10월 154호입니다! 펠루아 이야기랑 루어 보려고 매번 보고있긴한데 다른 연재작들도 재밌어서 마음에 들어요 이번 표제작도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인데 여주인공이 진짜 매력적인거 같아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10월 154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완위라이의 공주가 미루의 자식을 데리고 있었네요. 쪼끄만게 위로한답시고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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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펠루아 이야기... 펠루아 이야기 너무 재밌음 진짜 소소하고 재밌음 그런데 좀 답답한 마음도 같이 듬 아이시스도 그렇고 오르테즈도 그렇고 그냥 속 마음 좀 시원하게 말해주면 안될까...? 둘이 진도 좀 팍팍 나가주면 안될까? 이런 아쉬운 마음이 들음... 뭐랄까... 펠루아 이야기는... 미니시리즈도 아니고 일일드라마도 아니고 주말드라마도 아니고... 전원일기나 대추나무사랑걸렸네 처럼 숨쉬듯 존재하는 그런 일상 이야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