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엄마의 부동산 공부를 주문하다 이 책을 발견했다. 그러고 보면 나도 참 돈에 대해. 무지했다. 의례히 수입이 들어오면 꼭 그 이상은 썼으니까. 저축은 꿈도 못 꾸고 비상금도 없다. 거기다가 부족한 금액은 대출로 무마시키고.... 이상태로는 답이 없을것 같았다. 난 좀더 나은 노후를 보내고 싶은데 지금 이 자리에서 미래를 본다면 더 힘들것 같았기 때문이다. 저자의 생각에 나는 공감한다. 100% 이상을... 더 나은 삶은 그냥 주어지는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책이 되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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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 따로 해야한다 생활속에서 항상 접하는 돈 이지만 그래서 편하게 매일 접해서 아무 생각없이 지냈었는데 책을 읽고 느꼇다 아! 돈공부 따로 해야하는구나 자본주의에 접근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아주 편하게 읽을수 있다 어렵지 않고 쉽다는 얘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하고싶은게 있지만 뭔가를 하고 수익을 내고 싶지만 엄마라는 위치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그래서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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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이 다되어가는 아기를 육아하느라고 이유식책이나 육아서적만 겨우 보는 요즘. 너무 정신없다는 핑계로 육아 외의 지식이나 세상 돌아가는 일에 점점 무뎌지는 것 같아 무서워진 요즘이었다. 그러다 문득문득 경각심이 생겨서 자기계발서가 떠오를 때가 있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엄마로써의 돈관리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육아로 돈이 많이 들어가기도하고, 나중에 아이의 경제관념이 잘 자리잡히도록 도와주려면 나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다.
그러던 차에 발견한 엄마의 돈공부. 엄마의 입장에서 재태크 해야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잘 담겨있는 책이었다. 물론 생각보다 ... 아니 역시 생각대로? 예의 자기계발서의 내용이 담겨 있어서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가계 살림이라든지 재테크라든지 전혀 놓고 지내는 중에 경각심을 한번씩 불러일으키기에는 나쁘지 않은 책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