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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정혜동 1 종이책 구매했어요. 글 짜임새가 촘촘하고 감정선이 치밀해요. 최고의 책. 손톱 밑 가시처럼 서로의 존재가 신경 쓰이는 정혜동과 장헌영. 그렇기에 제일 먼저 발견하고, 시선을 뗄 수 없는지도 모른다. 불편하다 했지만, 그것은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임을 깨닫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되었다. 유능한 식물학자인 두 사람은 감정의 본질을 인지한 후, 검증과 재현을 통해 사랑을 성장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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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1을 너무 좋아해서 종이책으로 소장하려고 구매했어요 표지도 너무 예뻐서 책꽂이 꽂아놓고 볼때마다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수목원배경에 아픔을 가진 정혜동이 입사를 하면서 선배 장헌영과 재회한다. 싸가지 없는 장헌영은 수목원에서 마주친 정혜동이 신경쓰이고 그 둘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수목원과 너무 잘 어울린다. 문장 하나 단어하나 허투루 넘길수 없는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둘의 서사에 더 빠져들어 읽게되고 다 읽은 후에도 여운이 길게 남아요 주말에 수목에 한번 가봐야할거같은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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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1권 리뷰입니다. 재밌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작품입니다. 대학 선후배였던 남자와 여자, 그러나 서로 좋은 감정이 있지는 않던 사람들. 여자는 오히려 남자를 피해 다니죠. 그런데 초우수목원, 그곳은 여자가 포기할 수없는 조건의 직장. 그러나 편하지 않은 그 남자가 상사로 있는 곳. 초우수목원에서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너무 궁금해 하며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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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워낙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는데 혜동이와 헌영의 이야기를 소장할 수 있게 종이책으로 출간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아픔이 있는 혜동이가 헌영과 함께 초우 수목원에서 지내면서 사랑하고 치유해가는 모습들이 참 따뜻하고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뒤늦게 겨울정원을 읽었었는데 배경이 초우 수목원이라 더 반갑더라고요. 1권에서는 친구의 죽음, 2권에서는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아픔이 더해가는데 헌영이 있어서 다행이었고 이겨내고 행복하게 지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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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1권의 리뷰입니다. 제가 정말 이렇게 좋아하는책을 만나는게 얼마만인가 싶게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대학교 선배., 하늘같은 선배이자 싸가지 선배. 그래도 말없이 연구실 일을 잘 해오던 여주가 수목원에 취직을 하며 선배와 다시 만나게 됩니다. 딱히 오가는 말이 없어도 느껴지는 상황들과 여주의 절친과 그의 쌍둥이 남매. 그 과거가 주는 찡함까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말로만 몰랐던 아니 알면서도 모른척 할수밖에 없었던 첫사랑과 이제는 오롯이 혜동만 바라보는 남자의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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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정원부터 한혜석작가님 작품 참 좋아했는데 정혜동도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으로 또 구매한 완벽한 종이감성의 책이에요~~~ 작가님이 사전조사 참 많이 하셨겠구나 싶게 수목원을 배경으로한 전문지식들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고 세상엔 존재하지 않을거같은 유니콘 남주 장헌영박사를 현실적인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놓으셨죠~~ 가녀린 혜동이가 감당하기 무거운 진실들을 보듬어주는 따순 남주 헌영이 그리고 혜동이를 아껴주는 주변인들의 이야기까지 완벽한 짜임새로 돌아가는 너무 좋은 책이에요~ 종이책에만 있는 남주시점의 외전도 너무 좋답니다 꼭 읽어보시라 종이로 소장하시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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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인것 같다. |
| 정말로라는 제목이 왠지 장난스러운 분위기라 또 지루하기만 할까봐 구입을 망설이다 망설이다 구매한 작품이예요. 재밌다는 글도 많이 봤고 워낙 평이 좋아서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게 되었어요. 어릴때부터 정말? 정말로?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던 그래서 별명이 되어버린 혜동이. 코믹스러운 별명이 아닌 아픔의 별명이었어요. 그런 혜동이가 장헌영을 만나 사랑을 배우는 모습의 내용이고 2편도 구입해 소장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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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혜성 처럼, 히트 친 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책은 정말로, 정혜동 책이 처음이었는데, 너무 글을 잘 쓰셔요. e북으로 구매 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합니다. 소장 가치 있구요. 다른 지인에게도 구매해서 막 뿌리고 싶은 책이에요. 장헌영은 식물유전학 교수이고, 정혜동의 별명은 정말로 입니다. 별명 너무 귀엽죠. 뇌섹남 장헌영을 보고 싶으신 분, 정말로 정혜동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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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고 종이책 소장각이라서 구매했어요. 글의 분위기가 잔잔하고 조용조용한 느낌인데 지루하지 않았어요. 여주는 어릴때 정말로가 별명이던 정혜동, 남주는 식물유전한 교수 장헌영. 학교선후배 관계인 그들이 나중에 초우수목원에서 원장대리와 임시직 직원으로 만나면서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뇌섹남 헌영, 출생의 비밀이 있는 혜동. 혜동이 힘들때 사랑으로 감싸주는 헌영이 으른남주 매력 뿜뿜이에요. 1권 금새 읽고 2권 바로 구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