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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구입안하는데 정말로정혜동 재밌게 읽어서 구입했습니다~ 장헌영 너무 매력적이예요 능글남 뇌섹남 장헌영 색다른 캐릭터인거 같아요 정혜동 좀 어두운 캐릭터라서 제가 좋아하는 여주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주여주 케미는 좋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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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끌리고 제목에 끌려서 덥석 구매해서 한잠 시작하지 못했는데..이틀새에 읽었어요 보면서 울고 웃고 혜동아 혜동아 하고 불러보고 싶었어요 특별한 어미구사가 없이도 글이 너무 간결하고도 끌리게 만드네요 그리고 나의 선 그 책도 생각나게하네요 파란미디어 책이라 그런가요? ㅎㅎ 장헌영처럼 좋은 사람만난 정혜동이 너무 이쁩니다..또 보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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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 리뷰입니다. 이북이 출간되었을때 평이 너무 좋아서 이북을 구입하고 아직 안읽고 있었는데, 종이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예약판매기간에 구입을 했다. 아끼는 작품은 초판을 구입해주는것이 진리! 이야기속 여주의 상황과 그런 여주를 온전히, 정말로, 완전히 품어주는 남주의 사랑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 그리고 이야기 속 배경과 이야기가 잘 어울려서 이야기가 주는 분위기가 참 좋았다. 두고두고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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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의 사전적의 의미는 거짓이 없이 말 그대로를 의미한다.
여 주인공의 이름은 정말로였다.. 긍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부정적인 의미의 정말로... 정말로 이아이가 그 인간의 딸이야? 라는 의미의~ 어른이 된 정혜동은 남주를 만나서 긍정적인 의미의 정말로가 되었다. 정말로 사랑한다..의 정말로...
장헌영은~~ 사람에 대해서 무심한 사람이였다. 너와 내가 관계를 맺다의 의미를 고민해 보지 않는 남자. 그런 그에게 정혜동은 정말로 어려운 여자였다. 가식적인 미소를 달고 살고 의도적인 밝음을 유지하던 여자.. 그 여자가 거슬리기 시작하던.. 바로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의 삶에 균열이 생겼으면 했다.. 몊 년이 지나 다시 만난 그녀를 보며. 어느새 크게 자리잡은 그녀를 인정하고~ 사랑을 차지 하기 위해 직진한다.. 누구에게나 미소를 보여주지만 그 누구에게도 진정한 미소를 보이지 않는... 공손한 어투를 유지하지만,, 속에 있는 말을 드러내지 않는 여자... 장헌영에게 정혜동은 어려운 여자이다.
사람이 온다는 건 이 시의 의미를 정말 잘 알고 있는 남자는 그녀를 품어주고 결핍을 채워주는 남자다~~
" 혜동아~~ 혜동아~~ 너의 잘못이 아니다.. 어쩔 수 없는 일로 마음의 상처 입지 마라~ 그 동안 열심히 산다고 수고했어(토닥토닥)" 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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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석 작가님 정말로 정혜동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혜동은 살인자의 딸이다. 아픈 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고 공부를 하며 힘들게 살아는데 친구마저 세상을 떠나가 버린다. 삼각심밥에 김이 뜯겨 나간 걸 보고 욕을 하는 혜동을 신기하게 쳐다보는 장헌영씨. 사랑을 믿지 않는 장헌영씨가 혜동이에게 얼마나 빠져들고 맘 아파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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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읽고 너무 좋아서 종이책 출간할때 기다렸다가 구매했습니다 가정사와 힘든 환경이지만 씩씩한 혜동 그녀의 숨겨진 어둠을 눈치채고 자꾸 건드려보는 헌영 안타까운 남조도 있구요 헌영 어머니의 사연도 짠해요 주변 조연들도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어른 남자 헌영의 섹시함이 폭팔합니다 읽는내내 엄마미소를 짓게하는 작품이구요 종이책에만 있는 외전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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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꽃향기 속 미소는 반칙이다. 그가 신경을 건드리려 던지는 화법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었다. “늘 그런 얼굴로 다니길래 좋아하는 줄 알았지.” 언제부터였나? 장헌영의 시비가 시작된 건. 무심하고 찬 데다 더없이 못되기까지 했던. 그럼에도 가끔은 다정했던……. “그러니까 오해하게 만든 제 잘못이라는 말씀인가요.” 지금은 그저 이 사람의 순수한 미소가 마음에 드니까. 그걸로 충분한 답을 얻은 것 같으니까. “생각이 변했거든, 변하거든 거부해.” 혜동이 대답할 새도 없이 답싹 입술이 물렸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필체로 사랑의 심리를 유려하게 표현한 『정말로, 정혜동』 정혜동은 이 말도 안 되는 간극이 장헌영을 미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걸까? “어쩌지? 나는 늘 정혜동이 부족한데…….” 굳이 누군가를 유혹할 필요 없던 그 인력이 왜 저놈에겐 통하지 않는 것일까? 헌영은 머릿속으로 실험을 설계하며 시선을 마주한 채 웃었다. “결핍은 좋은 에너지가 되기도 하는 거니까.” 자연과학도에게 사랑은 탐구이고, 연애는 실험이다. 끈질기게 검증하고 재현 반복해야 하는. “재현 반복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는 생각했다. 장헌영은 절대 정혜동에게 벗어날 수 없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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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한혜석 작가님의 정말로, 정혜동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3번 넘게 읽고..너무 좋아서 종이책 출간되자 마자 구입했어요. 장현영 이 캐릭터를 또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진정한 어른남자인 장현영 너무 매력적이에요. 종이책으로 읽으니 더 좋네요. 장현영 외전도 너무 좋았어요. 장현영 최애 남주입니다. 넘 좋아요. 꼭 많은 분들이 읽으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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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소재와 씬위주로 된 소설이 난무하는 요즘에 정말 로맨스다운 소설을 읽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북으로 먼저 보고 책 출간하기를 고대했고 책 예판하자 마자 선물받았습니다 남주시점의 추가 외전이 있어서 너무 좋고요 작가님의 전작 겨울정원도 파란에서 책으로 출간해졌으면 하네요 혜동이가 헌영이를 만나서 다행이다 싶고 간질하면서도 행복한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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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정말로 정혜동일까 했는데 여주인공 이름 이었네요. 책표지처럼 제가 식물원에 있는 느낌이고 연구원이 되어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서로 상처가 있는 두남녀 주인공은 어쩔수 없이 어렸을때의 인연처럼 운명이었나봐요. 남주인공처음레는 답답했지만 여주인공을 항상 뒤에서 봐주고 책임져 주는 모습이 너무 좋고 소설에서라도 이런남자가 있구나 느낄수 있어서 행복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