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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바꿀 수 있는 내 패턴을 바꿔보자!
"운명도 바꿀 수 있는 내 패턴을 바꿔보자!" 내용보기
어려운 상황 앞에서 불평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것과 맞서는 것도 오히려 깊은 수렁에 빠지게 만든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왜 나는 반복해서 곤경에 빠지는 걸까? 그건 바로 익숙한 삶의 패턴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삶의 패턴이란 소위 말하는 ‘성격’ 또는 ‘습관’으로, 그 뒤에는 한 사람의 신념이 깔려있다. 신념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은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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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 앞에서 불평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것과 맞서는 것도 오히려 깊은 수렁에 빠지게 만든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왜 나는 반복해서 곤경에 빠지는 걸까? 그건 바로 익숙한 삶의 패턴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삶의 패턴이란 소위 말하는 성격또는 습관으로, 그 뒤에는 한 사람의 신념이 깔려있다. 신념은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은 결과로 이어진다. 오늘 마주한 고통은 과거의 행동이 가져온 결과이며, 우리가 가진 신념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내면의 번뇌, 혼란, 실망 그리고 피로 등은 모두 신념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신념을 인생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만약 이 소프트웨어가 바뀌지 않는다면 삶은 계속해서 과거의패턴을 그대로 반복할 것이다.

 

우리의 삶이 행복할지 고통스러울지, 강할지 나약할지, 긍정적일지 비관적일지, 희망이 가득할지 절망적일지는 모두 우리 내면의 인생 소프트웨어의 차이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인생은 결국 내면의 소프트웨어가 밖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인생소프트웨어가 사람의 일생을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가 바뀌면 연애, 결혼, 가정생활 그리고 사업 등 인생의 다방면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패턴을 인식하는 것이다. 이를 인식하고 새롭게 남은 인생을 살아가 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l*****k 202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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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처방전 같은 책
"내 안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처방전 같은 책" 내용보기
사람들에겐 누구나 다 상처가 있다.  그리고 그 상처는 곧 타인을 향한 화살로 쏘아질 때가 있다.  내 안의 화를 거느리지 못해 밖으로 발산하고  내 안의 불안을 잠재우지 못해 그 예민함을 누군가에게 투척한다.  그리고선 고민한다.  '나는 왜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이리도 어려울까?'    그래서 항상 일보다 관계가 힘들었고 사람이 스트레스의 1순위였다.  그런데 <모든 관
"내 안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처방전 같은 책" 내용보기

사람들에겐 누구나 다 상처가 있다. 

그리고 그 상처는 곧 타인을 향한 화살로 쏘아질 때가 있다. 

내 안의 화를 거느리지 못해 밖으로 발산하고 

내 안의 불안을 잠재우지 못해 그 예민함을 누군가에게 투척한다. 

그리고선 고민한다. 

'나는 왜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이리도 어려울까?' 

 

그래서 항상 일보다 관계가 힘들었고 사람이 스트레스의 1순위였다. 

그런데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라는 책을 펼쳐 본 뒤

 

결국은 '나'였구나... 를 알고 충격을 받게 되었다. 

같은 상황, 같은 문제를 겪어도 누군가는 큰 일이 아니라 했지만 

내게는 늘 그 사소함들이 신발 속의 작은 자갈처럼 거슬리고 까끌거렸다. 

 

그런데 저자는 내가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떤 시각을 갖느냐에 따라 

주변이 변한다고 말한다. 

 

결국 그 작은 돌이 바윗덩이처럼 크게 느껴 상채기를 내는 건 

나의 의지와 마음가짐이었다. 

 

누군가는 신발을 벗어 툴툴 털고 아무일 없이 걸어간다. 

그렇게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나는 마음에 짐을 쌓아 남을 탓하고 있었다. 

 

책을 읽으며 내 안의 상처가 치료되는 느낌을 받았다. 

쉽지 않은 감정들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고 

까탈스런 사람들은 나의 시선에 따라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사람이 되어 갔다. 

 

<모든 관계는 나에게 달려있다> 제목 그대로, 정말 사람들과의 관계는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삶의 패턴을 갖느냐에 따라 너무나도 달라진다. 

 

간만에 만난 

참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2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