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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맞으면서 주식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의 모습을 한번 돌아 보고 싶었는데 조선일보 신문에 소개된 "모두 같은 달을 보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꾼다" 의 책을 고르게 됬다. 그리고 저자는 내가 생각했던 금융권의 전문가 였기 때문에 책을 선택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책은 읽어 보니까 일기 쓰듯이 하루의 주요 일과를 쉽게 이해 하도록 잘 정리 해 주어서 매우 흥미 롭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일기 쓰고 있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책의 내용 중에 년도별 경제 분야의 설명을 하면서, 세계적인 인물의 소개에서(워런 버핏이 한 말과, 찰라 멍리에 관한 책에서 "나에게 호감을 느끼고 친절한 사람")등을 통하여 이해력을 높여 주었으며, 특별히 금년에는 막연한 운에 의지 하는 인생을 살고 싶지 않으려면, 나만의 원칙이 있어야 하고, 그 원칙에 입각 해서 충실히 실천 하는 삶을 살아 간다면, 승리 하는 삶으로 나아 갈것 같았고, 만약 실패 하드라도 패인을 철저히 분석해서 축복된 삶으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될 것 이라는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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