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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비와 신분이 낮은 백성들도 차별 없이 글을 읽을 수 있게 글을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세종대왕은 이방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왕이 된다. 세종대왕이 신분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한글'을 만들어간 이야기다. 세종대왕은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 한번 읽고 절대 잊지 않을 만큼 꼼꼼히 읽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왕이 되니 백성들에게도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은 것이 많았을 것 같다. 그 시대, 신분 제도를 떠나 백성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대단히 깊게 느껴진다. 세종대왕의 욕심이 없는 점도 큰 배울 점 같다. 또한 세종대왕은 백성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가만두지 않았다. 글과 백성 동시에 두 개를 다 사랑하는 왕은 흔치 않아 더욱 대단한 것 같다. 세종대왕이 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우리는 오늘날 무시 당하며 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라 세종 대왕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처음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양반들은 반대했다. 나는 양반들만 책을 읽는 것은 정말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우리글을 써야 한다는 세종대왕의 신념이 나는 좋았다. 백성들이 세종 대왕 덕분에 우리나라 글자를 쉽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오랜 시간을 걸쳐 완성된 한글을 백성들을 생각하는 세종대왕의 마음인 것 같다. 세종 대왕이 정성스럽게 만든 한글을 우리는 정말 아끼고 소중하게 지켜야 될 것이다.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모든 걸 아끼지 않은 세종대왕은 병이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만다.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한 시간을 세종대왕에겐 하나도 아깝지 않았을 거라 느낀다. 한글은 세종대왕의 피 나는 노력으로 완성되었기에 우리 모두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오늘날 우뚝 서서 한글을 세계에 알리는 모습을 보면 분명 기뻐했을 것이다. '한글'에는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여전히 담겨있다. 백성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앞섰기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 우리가 세종 대왕을 존경하고 한글을 지키고 알릴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