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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곰'은 주인공이 월요일은 정원에서 우연히 작은 곰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손바닥에 올려놓을 정도로 작은 곰이었지만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작은 곰은 점점 커진다. 주인공은 작은 곰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 새로운 곳으로 옮긴다. 주인공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친구를 보호해주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보며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작은 곰이 하루가 다르게 크지며서 결국 주인공은 작은 곰의 고향인 북극으로 향한다. 어쩌면 주인공은 북극곰을 돌려보내지 않고 계속 함께 살고 싶어했을지도 모르겠다. 나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사실 시간을 내고 수고를 감수하며 북극곰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여정을 함께 한다는 건 쉬운게 아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기꺼이 그 수고를 감수하고 함께 북극으로 가는 여정을 택한다. 그 여정이 쉬운건 아니었지만 도중에 친절한 친구들의 도움도 받고 우여곡절끝에 북극에 도착하여 다시 마주한 북극곰의 가족들! 나도 참 기뻤다.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으로 다시 가족들을 만날 수 있지 않았는가? 주인공이 작은 곰을 만나게 되고 그 곰을 북극으로 데려다주며 다시 헤어지는 과정을 하나에 담은 이 그림책은 서정적이면서도 참 따스하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때로는 내 시간을 내고, 그 사람을 위해 수고하며 손 내밀어주는 예쁜 아이들로 자라길 바란다.
웅진 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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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정원에서 우연히 작은 곰을 만나게 되고 함께 지내다가 곰이 점점 커지자 곰에게 어울리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 도착한 곰과 소년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곰과 이별하고 소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 온다. 어릴 때, 친구가 전부일 것 같던 시기에 친구가 이사나 전학을 가게 되면 그것이 너무나도 큰 슬픔으로 다가왔던 시절이 있었다. 친구 또는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에 마음이 힘들 때 꺼내보면 그 슬픈 마음이 위로가 되고 따뜻하게 데워지는 그림책입니다.
웅진주니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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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뜯는 순간 " 와~ 크리스마스를 생각나게 하는군^^ 겨울과 너무 어울린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의 작은 곰 그림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빨간색 바탕의 겉표지에 큰 흰색 곰과 모자를 남자 아이가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요즘 2학기에 들어서 환경교육을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 프로젝트 형식으로 여러 차시동안 공부하면서 학생들과 쓰레기 분리배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가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버리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바다로 흘러가고 북극곰과 거북이, 바다 생물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고 탄소중립의 실천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동영상 자료 및 뉴스 자료들을 이용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시기 적적하게 "나의 작은 곰"도 바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고 학생들의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림책이라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였다.
푸르른 정원/ 나비가 날아다니고 풀이 우거진 어느 봄날 , 우리 집 정원에서 월요일 아침에 손바닥 보다 작은 아주 작은 곰과 아이는 만나게 된다. 화요일 작은 곰은 내 손보다 더 커져 주머니로 옮겨 함께 하기 시작한다. 아이는 TV에서 북극곰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고 북극곰과 관련된 책도 읽었다. 수요일에는 작은 곰은 좀더 자라 모자로 옮기고 곰을 집으로 데려다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곰과 함께 배를 타고 닻을 올려 긴긴 항해를 떠나기 시작한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곰은 커지기 시작한다.
작은 곰이 드디어 가족을 만나게 된 순간 원래의 크기로 돌아오로 아이와 북극곰은 온종이 신나게 놀게 된다.
영원히 간직할 우리들의 우정 이야기^^
북극곰에 대한 이야기/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사라지고 있다는 환경교육과 관련된 포스터와 캠페인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과 정성된 한두줄의 글로 북극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좋은 학습자료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해 왔던 환경교육이 무섭고 안타까운 장면을 이용한 다소 충격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환경교육을 하였다면 이제는 나와 모든 생명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나와 친구인 북극곰을 도와줄 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함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작았던 북극곰이 가족을 찾아가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친구의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자신의 본모습을 찾고 본래대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면서 나와 연관된 모든 동식물과 자연들과 서로 친구가 되어 소중하게 아껴줘야 한다는 작가의 메세지가 말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가슴 속 깊숙히 전달됨을 느끼게 되었다.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 "나의 작은 곰" 유치원생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줄 수 있는 감동이 있는 그림책 " 나의 작은곰"을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로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본 서평은 웅진주니어 서평단의 자격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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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의 작은 곰 하얀 곰과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정원에서 놀고 있는데 아주 하얗고 이쁜 작은 곰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근데 아이는 이 곰이 그냥 작은 곰이 아니라 뭔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아봅니다. 왜냐면 곰은 아무리 작게 태어나도 축구공보다도 클 텐데 이 작은 곰은 손바닥만 했어요. 아이는 곰을 잘 돌봐줍니다. 근데 곰은 자꾸만 자라죠. 처음에는 손바닥만 했다가 나중에는 자신보다 더 커져가지요. 처음에 작았던 곰이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였고 그다음은 모자에 들어갈 정도로 커집니다. 아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곰을 바라보면서 곰을 가족에게 돌려주러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마침내 가족의 품 안으로 곰을 돌려보내 줍니다. 아이와 곰의 우정이 참 이쁘네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동화책을 읽는 내내 미소를 번지게 했습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그림이 너무 이뻐요. 일러스트라고 하나요? 아무튼 글도 그림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참 동화 같다~라고 말을 하잖아요. 참 동화 같은 책입니다. 읽고 나니 마음에 눈이 내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근래 아이와 함께 아이의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어른도 주기적으로 동화책을 통해 동심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 함께 책을 동화책을 읽는 것은 아빠로써 굉장히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동화책으로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순수한 아이와 아기곰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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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정원에 있던 아이는 아주 작은 곰 한마리를 발견한다. 아이는 작은 곰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길을 잃었니?내가 도와줄까?"라고 말하며 함께 집으로 오고, 화요일에는 아이의 손보다 조금 더 커진 곰과 함께 하루종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수요일이 되자 더 자라난 곰을 보고 아이는 곰을 집에 데려다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닻을 내리고 돛을 활짝 펴고 작은곰과 항해를 시작한다. 목요일이 되고, 금요일이 되고 곰은 점점 자라나고 이들의 여행을 하늘의 새들과 해가 따스하게 품어준다. 일요일이 되자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고 아이와 곰은 신나게 하루를 보낸다.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아이는 곰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떠난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곰을 데려다주는 여정이 한장 한장 담겨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나도 함께 행복한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가 타고 있는 배를 바라보고 있는 엄마곰과 아기곰의 뒷모습도 참 따뜻해 보였다.작은 곰을 배려하는 아이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도 너무 예쁘게 느껴졌다. 나의 작은 곰과의 일주일의 여정이 따스하게 담겨 있는 이 책은 영국 런던의 작가 리처드 존스의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이 너무 예뻐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았다. 하나같이 따스한 그림이 담겨 있어서 다른 책들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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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곰' 이 책은 주인공 꼬마가 어느 월요일에 정원에 나타난 자그마한 북극곰을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다. 새빨간 바탕에 대비되는 눈처럼 하얀 북극곰과 그에 기대어 있는 꼬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첫 장을 넘기면 화면 가득 큰 곰 한마리가 떡 하니 자리 잡고 있다. 저렇게 커다란 북극곰이 정원에 나타나면 꼬마는 참 무서웠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곰은 아주 작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꼬마의 손바닥에 올려 놓을 만큼. 북극곰은 꼬마와 함께 지내며 매일매일 쑥쑥 자랐다. 꼬마는 깨닫는다. 북금곰을 집에 데려다주어야함을.. 매일매일 저렇게 많이 자란다면 함께 살기 힘들테니까~ 꼬마가 북극곰을 데려다주는 여행은 그야말로 평화롭다. 둘의 모습이 너무 다정하고 따뜻해서일까? 아주 추운 북극으로 가는 둘의 모습은 차가움과는 거리가 멀다. 그림을 보는 내내 따뜻함과 평화로움이 밀려온다. 어쩜 이렇게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다 있는지.. 이야기도 너무 사랑스럽지만 삽화가 이야기에 너무나 잘 어울어진다. 멋진 삽화에 이야기가 곁들여진 느낌이랄까? 삽화는 큼직한 편인데 글밥은 삽화를 해치지 않을 정도이고, 글자도 비교적 작은 편이다. 아이가 직접 읽어도 괜찮겠지만 아이가 그림을 볼 때 부모가 낮은 목소리로 조근조근 읽어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모습이 꼭 그림책 속 풍경처럼 평화롭고 따뜻할 것만 같다. 한 여름밤의 꿈 같은 이야기 '나의 작은 곰'을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쌀쌀한 가을 마음 한켠에 따뜻함이 밀려올 것이다.
*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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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북극곰의 품 속에 안겨있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자라는 북극곰을
누군가를 위해서 아무런 대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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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곰》 리처드 존스 글.그림/공경희 옮김/웅진 세계 그림책 220/웅진주니어 빨간 바탕에 금색 반짝이가 반짝 하얗고 큰 북극곰과 한 아이 표지를 보면 어디선가 캐롤송이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친구와의 일주일의 이야기를 담은 《나의 작은 곰》 월요일 한 아이가 정원에서 북극곰을 발견해요. 아주 작은 곰은 아이의 손바닥 위에 올릴 정도로 작았어요. 콩닥콩닥 뛰는 심장이 느껴져요. " 길을 잃었니? 내가 도와줄까?" 화요일 아이와 곰은 함께 놀고 책을 읽고 텔레비전을 봐요. 수요일 곰은 매일 조금씩 크더니 주머니에서 모자로 옮겨졌어요. " 널 집에 데려다 줄 때가 된 것 같아" 아이는 곰을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배를 타고 가요. 이제 곰이 너무나 커서 아이가 곰의 등에 올라탔어요. . . .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다 왔어, 저기야!" 우연히 만난 친구와 일주일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둘이 함께하는 시간도 너무 좋지만 친구의 집을 찾아 주기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나는 아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아이의 관심으로 북극곰이 날마다 자라는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부모의 사랑과 관심으로 매일매일 몸과 마음이 자라죠. 그런 아이가 더 자라면 부모가 아닌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도 마음이 자랄 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친구와의 예쁜 우정을 만들며 예쁘게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 "안녕, 나의 작은 곰. 잘 있어. 곧 다시 만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의작은곰 #리처드존스 #웅진주니어 #웅진세계그림책 #친구 #우정 #사랑 #관심 #배려 #관계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도서추천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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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경에 금박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제목과 금빛 눈이 내리는 책 표지. 포근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 씬나요. 생각보다 큰 판형의 그림책에 가득 그려진 흰곰과 귀여운 아이. 한참 동안 책 표지를 쳐다보게 되네요. "월요일, 정원에서 북극곰을 발견했어요." 빨간 배경을 가득 채운 북극곰. 하지만 다음 장을 넘기면 반전~!! 곰은 아주 작았어요. 아이의 손바닥 위에 올라가있는 아주 작은 곰이에요! "길을 잃었니? 내가 도와줄까?" "화요일, 작은 곰은 내 손보다 커졌어요." "나는 곰을 주머니로 옮겼죠." 오후 내내 함께 책도 읽고 텔레비전도 보며 놀았어요. "수요일, 작은 곰은 더 자랐어요." "널 집에 데려다줄 때가 된 거 같아." 아이는 작은 곰을 모자에 담아 배에 오릅니다. 길 잃은 북극곰의 가족을 찾아 떠나는 꿈같은 여정. 아기 곰은 가족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의 보살핌으로 한 뼘씩 자라는 아기곰의 이야기는 따뜻한 우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월요일, 첫 만남에서 내 손에 작은 곰의 발이 닿았을 때, "흰 솜털 아래서 콩닥콩닥 뛰는 심장이 느껴졌어요." 라는 문장에선 마치 우리 딸의 첫 심장 소리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 벅차오르더군요. 화요일, 텔레비전도 북극곰이 나오는 걸 보고 있고, 책도 북극곰이 나오는 책이네요. 아주 작은 곰을 세심하게 챙기는 아이의 배려가 돋보입니다. 요일마다 북극곰은 커지고 있어요. 손바닥에 올릴 만큼 작았던 곰은 주머니에서, 모자로, 가방으로, 어깨로 계속 계속 옮겨갈 정도로 커지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우정의 마음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 보이네요. 아이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날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곰은 부모와 아이 같단 느낌도 들었어요. 아이와 곰의 관계처럼 아름답고 예쁜 그림책. #나의작은곰 #리처드존스 #공경희옮김 #웅진주니어 #웅진세계그림책 @woongjin_junior #그림책 #친구 #우정 #모험 #배려 #사랑 #내리사랑 #꽃송이네책장 #그림책육아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수업 #그림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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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곰입니다. 한 아이가 길을 잃은 작은 북극곰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머니에 곰을 넣고 더 커지자 모자로 옮깁니다. 곰은 점점 자라게 되자 어깨에 태우게 됩니다.
그리고 곰과 나란히 서 있을 수 없게 되자 곰의 등에 올라타게 됩니다. 아이와 곰은 즐겁게 논답니다. 작은 곰과 아이는 다시 만나자고 하며 헤어집니다.
아이와 작은 곰의 우정 이야기책입니다. 이쁜 곰과 아이의 예쁜 모습들이 담긴 동화책입니다. 포근한 곰의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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