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영 변호사처럼 당당하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사서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인데, 약간은 어렵지만 같이 읽고 설명해주니 이해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었고 좋은 사람과 함께 살았던 모습처럼 아이도 스스로는 좋은 사람이 되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태영 변호사처럼 당당하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사서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인데, 약간은 어렵지만 같이 읽고 설명해주니 이해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었고 좋은 사람과 함께 살았던 모습처럼 아이도 스스로는 좋은 사람이 되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