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자신의 조국을 지키겠다는 이순신의 끈기와 용기를 존경해서 골랐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순신의 용기가 정말 멋지고, 용감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순신 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내가 해내고 싶었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이순신이었다면, 비록 어리지만 어떻게 행동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이순신 같은 위인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경제가 활발해지고, 대한민국에 유학생들이 많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순신을 존경해서 가르침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제가 조선시대에 살았더라면, 이순신 장군님을 꼭 만나 뵈고 싶습니다. 따라서 제가 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든 것처럼 저 말고 또 더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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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우리나라 시간에 읽을 우리나라 위인전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집에 위인전을 찾아봤는데 그 많은 책중에 위인전은 하나도 없었다. 엄마랑 이야기 해서 책을 사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어느 위인의 위인전을 사줄까?" 라고 하셨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이순신장군으로 사달라고 했다. 엄마께서 왜 이순신 장군으로 골랐냐고 물어보셔서 우리나라를 지키신분이니까! 라고 대답했다. 위인전을 읽어보니 이순신 장군은 어렸을때 굉장히 활달하고 장난꾸러기셨다고 한다. 광화문 광장에 있는 이순신장군 동상을 보면 왠지 공부도 잘하셨을 것 같고 듬직하고 멋있어보였는데... 나는 이순신 장군님이 만드신 거북선이 정말 멋있고 좋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 그런 훌륭한 장군인데도 감옥에도 가고 벌을 받다가 배 12척으로 일본군을 무찌르시다니 정말 존경스럽다. 나도 커서 우리 나라를 위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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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장군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무관보다 문관이 훨씬 인정받던 때 자랐지만 무관 시험에 합격하여 마침내 장군이 되었습니다. 장군이 된 후 가장 먼저 무기를 준비하고 바다의 흐름을 익히고 새 판옥선을 준비했습니다. 이 때 전쟁이 일어났는데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임진왜란입니다. 임진년에 일본이 일으킨 전쟁이라 임진왜란이라고 부릅니다. 일본은 본래 명나라를 치려고 했는데 조선을 우습게 봐서 명으로 쳐들어가는 길로 생각한 나머지 조선에게 길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견내량에서 일본군에 모여 있는 것을 알고 이순신은 일단 배 두 척을 보내 유인한 다음 학이 날개를 펼친 모양으로 둘러 싸 총공격을 마구마구 퍼부어 완전한 대승리를 거둡니다. 이순신은 전쟁에서 꼭 이기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었고 전쟁에서 져서 후대에 나라를 일본에게 넘겨주고 실력이 형편없는 장군이라는 평가를 받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순신은 백성들의 마음 속 아주 깊게 왜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는 굳은 의지를 새겨주었고 조선은 일본의 것이 아니라는 따뜻한 희망을 남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싸워 이기면 다시 평화로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다는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이순신은 명언을 많이 남겼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은 바로 이것입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나이다.” 이 문장에서 저는 이순신이 무척 꿋꿋하고 긍정적이며 지혜로운 장군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순신에게 꿋꿋함과 어떤 경우에도 그치지 않았던 노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본인을 희생하면서까지 나라 전체의 이익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습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가 너무 많아도 차근차근 한 문제씩 풀어나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순신의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과 왜를 대하는 두둑한 배짱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혜를 잊지 말고 저 또한 따라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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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대는 엄청 평화로웠어요. 조선에 전쟁이 없었어요. 조선에서는 이순신이 태어났어요. 이순신은 활쏘기랑 칼싸움을 잘했어요. 형들이 글공부를 하라고 그랬지만 이순신은 무관이 되고 싶었어요. 아버지한테 무관이 되고 있다고 말했어요. 이순신은 열심히 연습하고 글공부도 했어요. 28세에 무관 시험을 보려고 말을 타고 가다가 떨어졌어요. 이순신이 눈을 떠보니 다리를 못 움직였어요. 이순신은 나뭇가지로 다리를 감싸고 다시 올라탔지만 시험에 떨어졌어요. 4년 후 마침내 무관이 되었어요. 그런데 무관들이 다 게을렀어요. 어느날 일본에서 메세지가 왔어요. '명나라를 치려고 하니 조선은 길을 빌려달라!' 라고요. 조선은 명나라랑 사이가 좋았지요. 저선 무관들은 싸웠어요. 이순신이 한 명도 살아 나가지 못하게 전략을 세웠어요. 이순신은 북을 쳤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날라온 화포에 왼쪽 가슴을 맞았어요. 이순신을 지키던 사람이 깜짝 놀랐어요. 이순신은 이렇게 말했어요.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라고 말하고 세상을 떠났어요. 이순신은 조선에 용기와 자신감을 남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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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어머니의 권유로 방학동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순신은 어린 시절 마을 친구들과 늘 전쟁 놀이를 하며 대장을 하는 골목대장이었다. 아주 영리하고 힘도 쎘다. 어른이 되어 무과 과거 시험에 응시를 했으나 실수로 말에서 굴러 떨어져 낙방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순신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에 또 도전하여 장군이 되었다. 이순신은 전라좌수사가 되어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업적을 남겼다. 일본이 우리 나라에 자꾸 쳐들어올 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서 물리치고 우리나라를 지켜냈다. 10척의 배로 120척의 일본배를 물리치고, 거북선을 만들어 부하들이 거의 다치지 않도록 지위하는 것이 대단하다. 일본이 무서워 도망간 장군들도 많았는데 끝까지 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님이 자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