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2권이네요. 나온지 오래 되었지만 뒤늦게 요괴관한 이야기 알게 되어서 구매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운 이야기 아니고 가벼운 힐링정도 볼만 합니다. 무겁거나 자극적인부분이 많이 없습니다. 좀 무거운 장면 나오길 바랬는데 그렇지 않네요. |
| 어느 분께서 표지보고 완결 표지같다고 하신 말씀.. 저도 동감입니다. 전 원작소설을 만화로 연재중인 매체를 통해 보고 있어서 아직 완결은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단행본은 국내판으로 모으고 있어서 순간 당황했네요. 아직 소설분량이 남아있으니 완결은 꽤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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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와 코즈키 글, 와카 미야마 그림의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22권>리뷰입니다. 이렇게나 안정적인 코미컬라이즈 작품은 정말 별로 없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안정적인 작화, 스토리, 정식발매 텀.. 22권까지 계속 달릴 수 있는 요건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이제 완결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인데, 유시가 대형사건을 해결하고 가사상태에 있다가 겨우 깨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스토리를 그려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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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가사상태에서 6개월 동안 잠만 자고 있던 주인공이 깨어났고.. 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이 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재밌을 것 같아서 일단 구입을 했습니다. 기대도 되고 재밌을 것 같고.. 마지막까지 보고 싶긴 한데.. 이거 완결은 언제나나 하는 생각도 좀 있기도 합니다... 일본 만화의 경우 일단 손에 잡으면 한 번 성공을 하면 계속 해서 시간 지연 질질 끌면서 끝까지 완결이 안나는 경우도 있고 해서... ㅎ 이거 어째야 할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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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표지만 보면 완결같은 느낌이 물씬 드는데,
원작자가 타계했지만, 원작은 11권으로 완결된 소설이어서 22권은 새로운 이야기를 위해 이것저것 길을 내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