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공의 아리아드네" 12권은 갈등이 극에 달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주인공의 용기와 희생이 돋보이고, 복잡한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된다. 새로운 음모와 예측불허의 전개가 독자를 사로잡으며, 감정적 깊이가 더해져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끝나지 않은 여정이 기대감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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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2권을 읽었습니다. 이 모든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주가 공중에서 내려올때 아니면 포튼캐리어인 그가 모험을 원할때? 아무튼 그 시작은 장대햇고 지금도 그들은 동료를 모아 모험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허나 그들의 형제성도 있지만 그냥 악연이 되어버린 경우도 있어 살짝 마음이 저려오기도 하는 이번 편이었씁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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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깜짝 놀랐습니다.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전작 클레이모어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항상 작가 이름을 기억속에 각인시켜 놓고 있었는데 신간 소개 글들을 읽다가 익숙한 이름이 떠올라서 황급히 이 작가가 그 클레이모어 작가 맞나하고 검색도 해보았드랬죠. 그랬더니 역시나.. 언제 이렇게 신간이 나왔는지.. 요새 나오는 책들이 너무 많다보니깐 거의 놓칠뻔 했어요. 재미있습니다. 작가님 팬이라면 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