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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아침이 들려주는 소리를 소재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이른 새벽 6시,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꼬끼오~ 수탉 소리부터, 집안에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까지... 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자고 있을 시간이지만 이 시간에 일어나본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소리들이에요^^ 책을 읽으며 무심코 지나쳤던 아침의 소리에 귀기울여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엔 '오늘은 아직 쓰지 않은 멜로디'라는 글이 나와요. 저는 이 부분이 참 좋네요^^ 여운과 함께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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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글?그림 그랜트 스나이더 / 옮김 한성희 "아침이 밝으면 온 세상이 조용해요. 그렇지 않나요?" "잘 들어봐요." 딸깍, 누군가 불을 켜자 고양이가 움직이고 나뭇잎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고, 수탉이 꼬끼오 울고.... 고요한 아침 해가 뜨면 세상이 잠에서 깨어납니다. 자동차와 트럭은 우르렁 거리고. 빵집을 지나갈 때 배 속에서 들리는 꼬르륵 소리.... 새벽부터 아침이 되기까지 아침이 들려주는 우리 일상의 여러 소리들과 함께 아침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어두웠던 새벽 하늘이 빨갛게 노랗게 점점 밝아지고 우리들의 새로운 아침이 시작됩니다. 여러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어나 즐겁운 아침과 함께 새롭게 채워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어요. 여러 소리들을 배워볼 수 있고 시간이 새벽에서 아침으로 흘러가는 하늘의 색들의 예쁘게 표현된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 . . . . . 키즈엠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침이들려주는소리 #그림책 #유아도서 #유아그림책 #그림책소개 #책리뷰 #그림책스타그램 #책육아 #책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