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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뱀파이어물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순정만화 리뷰 블로그에 갔다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되고 최근에 일본에서 완결각이 잡힌 작품이라고도 들어서 후다닥 구매해서 본 작품입니다. 그림체에 한 번 홀리고 생각외로 스토리상 재미도 있는 작품이라 뱀파이어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려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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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 Blood 로젠 블러드 ~배덕의 저택~ 3권 리뷰입니다. 이번 3권에도 2권에 이어 초판한정 특전이 있습니다. 이번엔 투명이 아닌 그냥 종이 재질의 일러스트 카드인데, 2권의 투명 카드가 워낙에 예뻤던 탓에 처음엔 조금 아쉬웠지만. 보다 보니 약간의 펄감이 들어가 있는 3권의 일러스트 카드도 예쁘네요. 3권은 지난 1-2권에 비해 뭔가 이런저런 떡밥들과 이야기들이 제법 많이 드러난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엘의 이야기는 물론 길버트의 이야기나, 스텔라의 약혼자 등장이라던가. 4권의 표지는 길버트인 것 같던데, 4권도 구매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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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에 카치루 작가님의 '로젠 블러드~ 배덕의 저택'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오컬트 분위기, 요괴, 뱀파이어물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카오리 유키님이 생각나네요~ 작화가 굉장히 좋지만 스토리는 조금 아쉽습니다. 뱀파이어들 미모가 대단하네요.^^ 표지의 뱀파이어는 요엘 군으로 이번 3권에서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 권마다 특전으로 일러스트 카드가 들어있어서 좋네요. 고급스럽고 일러스트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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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에 카치루 작가님의 로젠 블러드 3권입니다
책의 내용이 작가님의 그림체와 상당히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보는 재미를 주네요. 이 세상이 아닌 사람들의 저택에 들어가 살게 된 스텔라는 레비와 사랑하는 사이가 됩니다. 3권에서는 표지에 나온 요엘의 광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몸은 어려보여도 스텔라보다 연상이라는 요엘은 스텔라에게 사랑을 갈구하지만 그 갈구하는 형태가 정상적이지 않아보입니다. 레비의 스텔라에 대한 사랑과 대비되죠. 유키 카오리 작가님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이 만화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약간 비슷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