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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꿈꾸신다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 --------------------------------------------------------------------------------------------------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말로 시작 된 책!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 했는데, 미친듯이 읽혔다!!! ('읽었다'가 아니라 '읽혔다'이다! 이 책의 군더더기 없는 재미있는 내용들은 나의 집중력을 온통 책에만 빠져들게 했다. ^^) 너무 쉽게 이해 되었다! 이 스킬을 연마하는 것은 오롯이 나의 몫이겠지만! 이 책을 보면 이 스킬을 연마해보겠다는 의욕이 샘솟는다!
말하지 않고 보여주기 위해서 해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방법에 대한 예시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매우 쉽고 또 재미있다.
말하지 말고 보여주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면 꼭 읽기를 바란다. 위 말이 왜 글을 쓸 때 중요한지! 위 말을 이해하고 실천 할 수 있다면 내가 쓴 글도 '베스트 셀러'가 분명히 될 수 있다.
언젠가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는 나는 단순히 글쓰기의 재료를 수집하고 그것을 재미있게 엮어가면 되는 줄 알았다. (물론 아직 글도 출간하지 못한 마음으로만 작가일 뿐이지만.) 그 수집된 재료들을 갖고, 어떻게 하면 독자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손에서 내려 놓지 못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기술적인 방법에 대해 생각 해 본적도 없었다.(난 마음으로만 작가니까! ^^;)
이 책은 글쓰기 기술만 배우더라도 절반은 성공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단순히 타고난 글쓰기의 재능뿐 아니라 '노력해서 만들어지는 재능도 있고 그 또한 훌륭한 베스트셀러를 쓸 수 있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덕분에 자신감이 업!!
읽혀지는 재미있는 글쓰기 기술을 익히고 싶고, 작가로서 자신감을 갖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 보시라고 강추한다!! 이 책 뿐 아니라, 샌드라 거스가 지은 내 글이 작품이 되는 시리즈 3권 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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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는 말하기 보다는 보여주기의 방법으로 묘사되는 장면이 독자에게 더 큰 인상과 집중력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소설입니다. 요즘 소설지망생들이 제일 많이 듣는 표현 기법입니다. 작가는 보여주기 방식의 정의를 설명하고 구체적은 예를 들어서 독자가 이해 하기 쉽도록 알려줍니다. 단지 이 작가가 외국인이다 보니 영어 기반으로 단어를 들어서 설명해서 한국어를 쓰는 저에게 일차원적으로 와 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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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보여주라'고 저자는 말한다. 보여주기는 독자가 직접 경험하며 소설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기술이다.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를 자세한 예시들을 통해 알려준다. 또한 말하기와 말하기의 반복을 피하는 방법을 콕콕 집어준다. 그러면서도 어떨 때 말하기를 사용하는 게 가장 효과적인지를 보여준다. 얇지만 글을 쓸 때 묘사의 힘을 키우는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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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음 직한 그 말.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 모든 작법서에 한 번씩은 꼭 등장하는 문장이다.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말하기보다 보여주기가 세련된 표현방법이라는 건 확실히 알겠다.
근데 보여주기가 도대체 뭐야?
나처럼 보여주기가 뭔지 싶었던 사람에게 <묘사의 힘>은 저자가 답을 숟가락으로 떠서 내 입에 넣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보여주기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답게, 이 책은 보여주기가 무엇인지 구구절절 말하지 않는다. 간결하면서도 정확히 핵심만 짚는 어법으로 보여주기를 쉽고 확실하게 설명해준다.
<묘사의 힘>에 따르면, 말하기와 보여주기는 여러 측면에서 대조된다.
독자의 주체적인 해석이 가능한지 여부가 말하기와 보여주기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차이점인 듯했다. 작가가 "주인공이 화가 났다" 라고 쓰면, 독자는 주인공이 화가 났다고 생각하는 것만 가능하다. 작가가 주인공의 감정 상태를 단정적인 언어로 직접 설명하는 대신에, 그 감정에 빠진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A는 화가 났다. -> 말하기 A는 집안 전체에 소리가 울릴 정도로 문을 세게 닫았다. -> 보여주기
화가 났다고 쓰여있을 때와 달리, 주인공의 감정 상태를 보여줄 경우 독자는 지금 주인공이 어떤 기분일지 자유롭게 상상해볼 수 있다. 이처럼 보여주기는 독자로 하여금 적극적인 책 읽기를 가능하게 만든다. 당연히 독자 입장에서는 보여주기로 서술된 소설을 읽는 게 훨씬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말하기로 써 놓은 부분을 보여주기로 바꾼다면 보다 재미있는 책이 될 수 있다. 독자의 만족도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어느 부분이 말하기로 쓰였는지 찾아내야 한다. 쉽고 간단한 아홉가지 체크리스트로 말하기로 쓰여진 부분을 찾아내는 명탐정이 될 수 있다.
자신이 쓴 문장을 위의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점검하라. 체크리스트에 해당되는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은 의심의 여지 없이 말하기로 쓰인 문장이다. 그런 문장을 보여주기 형태로 바꾼다면 훨씬 근사한 문장을 쓸 수 있다. 저자는 아홉 개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찾아낸 말하기 문장을 보여주기로 바꾸는 아홉 가지 방법 또한 뒤이어 설명한다. 그 내용은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보여주기가 말하기보다 항상 나은 선택지는 아니라는 것을 저자는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보여주기와 말하기는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서술 화법이 아니다. 둘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다. 모든 것을 보여주기로 설명하다 보면 이야기는 한없이 늘어질 것이다. 말하기는 이야기의 진행 속도를 앞당겨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독자에게 관심 없는 사건의 보고서를 읽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은 반드시 보여주기로 서술하되, 핵심이 아닌 부분은 말하기로 빠르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소설의 대가들은 낄끼빠빠를 잘하는 작가들이다. 언제 보여주기를 써야하고, 언제 말하기로 써야 하는지, 그때를 정확한 감으로 알고 있는 귀신들이다.
나 같은 초보는 보여주기와 말하기의 적절한 타이밍을 아직 알지 못한다. 문장을 여러 번 고쳐쓰면서 이 부분에서는 말하기가 나은지, 보여주기가 나은지를 계속 가늠해볼 수밖에 없다. 작법서를 뒤적여야 할 일이 많은 나로서는, 책이 두꺼우면 하루에 고작 몇 문장 쓰고 나머지 시간은 작법서를 뒤지는 데 쓸 지도 모른다. 하지만 <묘사의 힘>은 책이 얇아서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곁에 두고 수시로 뒤적이기에 참 좋은 작법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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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willbook) 출판사에서 출간한 샌드라 거스 저/지여울 역 작가님의 <묘사의 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평소 작문에 관심이 많았는데 해당 책을 접하게 되어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심플한 표지에 내용도 전부 마음에 쏙 듭니다ㅎㅎ 작법에도 유용할 것 같구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책 특히 소설을 읽다 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이렇게 표헌할까 싶을 때가 많은데, 그 비밀이 묘사력에 있다는 것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이 생각보다 작고 얇아서 놀랐지만 그 어떤 작법서보다 알차네요. 글을 다채롭게 쓰는 것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다채롭게 읽고 이해하는 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담한 책 덕분에 견문이 넓어진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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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이렇게 술술 잘읽힌건 오랜만입니다. 계속 머릿속에 도는 말 말하지말고 보여줘라! 처음에는 이게 무슨말이지? 라고생각했는데 설명후 예문을 보여주는 형식의 구성으로 이해가 쉽고 내가 계속 저렇게 글을 쓰고있었네 하고 내글을 고쳐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하기를 보여주기로 바꾸는 여러가지 방법 어떤때 보여주기로 바꿔주면 좋은지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말하지말고 보여줘라를 과하게 사용하면 어떤문장이되는지 그러면 말하기는 언제쓸수있는지 이책한권만으로도 오늘 쓰고싶던 글한장을 완성할수있겠다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계속 글을 쓸때마다 옆에두고 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친구에게도 선물하려고 재구매하려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최근 읽은 작법책중 단언 최고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추천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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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의 힘]은 얇은 책인만큼 내용이 충실해요. 군더더기 없이 바로 보여주는 글쓰기를 설명하기 위한 정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요. 여러 문장을 예시로 들어 말하기와 보여주기를 비교하며 설명하고 또한 각 장의 끝나면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직접 보여주기 문장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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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을 읽을 때 느껴지는 점이 저자의 조언에 공감이 되고 유익했어요 보여주기와 말하기로 비교하면서 설명해주시니까 이해하는 과정이 쉬웠고 완성도 있는 글의 확실한 차이를 알아갈 수 있었어요 평소에 깔끔하게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스스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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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서 ‘말하기’와 ‘보여주기’의 차이를 이해하고, 실제 글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기’의 위험 구역과 불필요한 반복, 대화에서의 활용까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실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