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조용히 가출 준비를 하는데 행동 하나하나가 어째서인지 트러블의 발단이 되고, 그럴 때마다 주변 인물들의 과보호가 심해지다보니 이런 식으로 과연 멀쩡하게 집을 나갈 수 있을 지 의문이다. 거기에 루셰 본인이 은근히 폭주하는 듯 한 경향이 있는데 본인은 이에 대한 자각이 없다 보니 독자 입장에서는 당분간 화병 좀 참아야 할 듯 하다. 틈틈히 불길한 플래그도 서는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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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가 납치당하는 꿈은 1권에서도 잠깐 나온 꿈임
아직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인 주인공 루세 . 약혼자인 왕자 의 동생 과도 친하게 되고 , 왕녀와 함께 , 귀신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 성에서 합숙을 하려고 합니다.
왕비의 아버지 인 나빠보이는 대신과 대화하던 , 학원의 교사 가 (마력높은)흑발 아이들 납치 사건 용의자로 생각 하며 다가가 .. , 주인공 혈통이 어마어마 하다는것 하나는 알겠음 설마 다음 권에서도 납치 당하진 않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