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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들어와요 1 은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익살스러운 호랑이와 개성 있는 인물들이 등장해 웃음을 주고, 우리 옛이야기의 정서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림체가 부드럽고 표정 표현이 풍부해 아이가 내용을 더 잘 이해하며 몰입해 읽었어요.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전개가 빨라 처음 읽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다음 권을 궁금해할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
| 종이 다른게 뭐가 문제야 그냥 귀여운면 되지 그리고 아주 좋고 선한 인간 부모가 그냥 키우게 다는데 뭔가 문제야!! 그리고 귀여운 호랑이의 귀여움과 인간 부모님의 케미를 볼 수 있는거만으로 아직 세상이 살만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ㅠㅠㅠ |
|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말에 숲속 생활을 시작한 부부. 추운 겨울, 방안에 웅크리고 자고 있는 랑아 컷은 진짜 졸귀 그 자체다. 천으로 사냥놀이하는 거 왜 이렇게 웃긴지ㅋㅋ 부부와 랑아의 첫만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로 시작하는 1권은 힐링 자체다. 볼수록 몽글몽글 하고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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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도 재밌게 봐서 이 책을 사게 되었네요. 웹툰의 내용이랑 같지만 만화책으로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힐링용으로 읽기 딱 좋고 핸드폰이 없어도 책만 있다면 언제든지 읽을수 있어서 더 좋네요~ 다음 권이 나오면 사야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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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들어와요라는 작품은 원작 웹툰이다. 배경은 조선시대로 주 내용은 자식들이 없어 고민인 젊은 부부한테 우연한 계기로 신수의 자식인 주인공들인 랑아와 호야를 얻고서 벌이는 평화로운 가족 일상을 담은 힐링물이다. 그렇다보니 주로 큰 사건사고 없이 진행되어 마음이 편안하다. 그리고 귀여운 랑아와 호야의 일상은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다. 처음 웹툰을 봤을때 보면 볼수록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행본이 나왔다고 했다 망설임 없이 구매했고 웹툰과는 또 다른 단행본만의 재미와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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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들어와요 1권. 웹툰을 안 본 지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호랑이 들어와요는 인터넷에서 짤로 몇 번 접한 뒤 재밌어 보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단행본 출간 소식을 접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다. 특히 랑아와 호야의 귀여움이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귀여움 위주의, 그리 밀도가 높지 않은 그림이라 큰 판형보다는 일반 만화 사이즈로 나왔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웹툰 단행본 대부분이 큰 판형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그닥 아쉬운 부분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