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보난노. 작가이름이 낯설긴 하지만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구매한 그림책입니다. 표지도 인상적입니다. 조카 선물로 사준 책인데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좋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람이 모든 걸 날려버리고 기억과 추억 생각도 날려버리는 모자도시.
책소개 글대로 정말 어딘가, 지구 반대편에 눈길이 닿지 않는 바다 한복판에 모자 도시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안토니오 보난노. 작가이름이 낯설긴 하지만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구매한 그림책입니다. 표지도 인상적입니다. 조카 선물로 사준 책인데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좋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람이 모든 걸 날려버리고 기억과 추억 생각도 날려버리는 모자도시.
책소개 글대로 정말 어딘가, 지구 반대편에 눈길이 닿지 않는 바다 한복판에 모자 도시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