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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선도부원이 왜 그러냐면 엄청 열혈에 의지도 강하고 모든일에 열심히 하는 선도부원! 하지만 뭔가가 이상하다 공부는 상당히 열심히 노력하고 진지한데 부족하고 엉성하다. 그래서 허당 선도부원. 그리고 날라리 여학생이기에 당연히 선도부원과 마주칠래야 마주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그로 인한 인연으로 서로 뭔가 로코물의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요새의 트렌드를 듬뿍 담은 만화가 되시겠다. 이 날라리 여학생은 행동과 생긴거와는 다르게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니 허당스러운 열혈 선도부원과 날라리 모범 여고생과의 뽀잉뽀잉한 러브 코메디로써 두근댈만한 요소와 코믹요소를 상당히 잘 버무린 신작이라 부담없이 읽고 재미를 가지실만한 독자분들도 많을 것 같다. 빨리 2권이 발행되서 다음 내용을 알고 싶어지는 재미도 있지만 뭔가 책이 좀 얇아서 가격대비 두꺼웠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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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12화까지 다 정주행하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도 보려구 샀음. 남주가 선도부원이라는데 ㅈㄴ 망충한게 귀엽고 여주는 걍 뭘해도 귀여움 ㅋ 사실 저렇게 좀 무섭게? 차갑게 생긴 남주가 여주에게 감기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내 앞에 딱 이 작품이 나옴 심지어 애니로 먼저 봐서... 움직이는 내가 원한 로맨스 |
| 코히나타는 여름방학중 다 함께 간 쇼난 여행에서 토우고에게 고백 받아 잠시 혼란을 겪지만 이내 자신도 토우고를 좋아한다는 것을 밝히고 사귀기 시작한다. 아버지에게 랩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한번은 토고의 집에 갔을때 토고의 부친은 쇼고가 뭐라하자 랩으로 받아친다 |
| 늘 마찰을 빚었던 풍기위원 토우고와 보충수업을 함께 들은 것을 계기로 친해지게 되어 자신의 이름을 예쁘다고 말해주고 이를 넘어 자신을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칭찬해주는 토우고에게 점점 반하게 된다. 여름방학 중 다 함께 간 쇼난 여행에서 토우고에게 고백 받아 잠시 혼란을 겪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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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1권입니다!! 워낙에 제목이 길어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남자 주인공이 허당이고 고지식하다는 리뷰를 보고 흥미가 생겨 구매하게 되었네요~~!!! 두 주인공이 서로 다투는 장면도 너무너무 재밌고 서로 화해하는 모습도 인상깊게 봤던 것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싶네요~~!!! 잘 읽었고 다음에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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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작품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1권 구매했습니다.ㅎ
일본 라노벨 스타일의 긴 제목의 만화책이라 독특하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일상 학교 생활에 접목한 코믹과 고지식한 남주인공의 매력이 톡톡 터지는 작품이네요
안보신 분들 꼭 챙겨보시길 권장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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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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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1권의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선도부원이며, 이름은 사쿠라다이몬 토고 여자 주인공은 평범한 여고생이며, 이름은 코히나타 포엠입니다. 선도부원인 남주가 약간 불량하게 옷을 입는 여주를 지적하자 일어나는 러브 코미디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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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1권입니다. 제목이 엄청나게 기네요ㅋ 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등을 쭉 펴고 시리즈가 유명하겠지요. 작가님의 1대1 럽코물은 처음이라 사실 기대를 제법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무뚝뚝한 남주와 츤데레 여주의 이야기처럼도 보이는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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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전작인 등을 쭉 펴고를 재밌게 읽고 차기작인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고민하지 않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그림체가 전작과는 확연히 달라져서 같은 작가가 맞는지 이름을 확인해 보았다 한편 한편 에피소드가 다소 엉뚱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 내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때 이 만화책을 읽었다면 지금 보다 훨씬 재밌게 봤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