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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기억난다. |
| 우연히 집어들었는데 초반부터 흥미로워서 이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광둥성이 한국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이나 연초에 광둥성 GDP와 한국 GDP를 비교한다는 부분에서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광둥성은 지방의 한 성인데 한 나라랑 비교하는 것도 신기하네요. 광둥성의 전반적인 지역정보나 산업뿐 아니라 광둥성 기반 기업과 첨단산업에 대해서도 알게 된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이 일선 도시 이선도시 삼선도시 등등으로 구분하는 건 예전에도 봤는데 너무 나누어서 줄을 세우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약간 낯선 기분도 듭니다. 마지막 코로나 기간 중국과 한국의 얘기까지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