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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입니다. 치열하게 살아 온 작가의 삶을 보았습니다. 긍정,소망, 밝음이 가득 시선. 감사합니다! 사람의 내면에는 위대함이 있고, 그것을 알리고 소망을 일으켜 내려는 열심이 대단합니다. 자전적 고백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맘이 책에 녹아내립니다.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힘을 내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가치있고 영광스럽게 살아내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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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누군가가 너의 꿈을 위해 살아라. 나는 할 수 있어. 너가 꿈꾸고 원하는 일을 찾고 매일 노력한다면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단다. 이렇게 말해주는 단 한사람이 있었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부디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나부터 그 한 사람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꿈동기부여가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이 책의 출간을 기점으로 작가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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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 읽어가는데... 그냥 막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예요 한줄 한줄 꼭꼭 씹어 먹고 싶어서 자꾸만 읽다가 앞으로 돌아가는 책이랍니다 특히나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로설정 과 #진로컨설팅 을 함께 해 주기 때문에 더 많이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이 많았어요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우리 학생들에게 전해 줄 이야기들과 적용할 인사이트를 위해 시작 했는데.. 읽다보니 자꾸 제 자신이 대입된다는 어른들의 꿈찾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지금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과학적으로 거시세계와 미시 세계를 이야기 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생각이며, 생각은 실재이다. ?? 지금 생각을 바꾸면 나의 미래가 바뀐다. 자, 이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 지금 생각을 바꾸면 앞으로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 바로 생각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 99%의 사람들은 현재를 보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1%의 사람들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지금 현재 자신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한다. 결론은 예상대로 나머지 1%가 성공하는 자의 삶을 산다 나도, 우리 아이들도, 모두 1%의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그러기 위해 나부터 생각을 조심하고, 생각하는 법을 연습하며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겠다 이 책을 우리 학생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라서 적극 추천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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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감한 질문을 받는다.
학창 시절엔 꿈이 뭔지도 모른 체 살았다. 어른이 된 지금은 꿈이 뭐였냐고 묻는다면 다시 되묻는 습관으로 기질을 발휘한다.
"꿈?"
음... 하며 얼버무리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바뀌어버린 이 시국에 꿈이 뭐냐고 물어봐도 난감할 판에 미래에 무엇을 하고 있냐니...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의문이 들었다. 본업이 10대들을 상대하는 일이라 "10대를 위한 성공 진로 수업"이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부정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그녀는 진로코칭 전문가 다웠다.
335페이지 안에 10대 친구들에게 꿈에 대한 질문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풀어놓았다.
나도 늦지 않았다면 코칭 한 번 받아 보고 싶을 만큼 작가는 나의 마인드도 바꿔났다.
초등부 아이들은 당차고 귀엽다. 기회를 주고 싶고 길을 열어 주고 싶다.
중학생은 질문부터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야말로 스무 고개를 넘어야만 그 친구의 마음을 알 수 있다.
고등부 상대는 더 만만치 않다. 시간이 갈수록 꿈을 일찍 찾아 체험하는 친구들이 늘었고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여건이 되시는 부모님들이 동반되어 진로를 찾아주는 이들도 많아졌다.
참 좋은 세상이고 부러운 이들이다.
자신의 꿈에 관한 진로, 흔한 질문들에 10대 친구들은 여전히 답을 잘 못한다.
하다못해 자신을 소개하라고 하면 그 또한 틀에 박힌 답변이 전부다. 우린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친구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친구에 맞는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수업이 시작하면 밑바닥에 있던 자존감부터 끌어올리기 미션이 아이컨텍부터 신체 트레이닝까지 진행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진로를 선택하고도 '사춘기'는 피해 갈 수 없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고, 청소년 한 명을 바로 세우는 것이 나라를 세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했던가.
사춘기를 잘 넘겼다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감정 기복으로 인해 해마다 나라를 구해야 한다.
말 그대로 엇나가는 친구들의 마음을 바로잡아준다든가 기본적인 인성지도부터 사춘기님이 오시면 그에 맞는 대접을 해주며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간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험을 통해 상상을 초원하는 도전과 그에 따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교육이 잘 흡수되기 좋은 시기는 어리고 귀가 열려있을 때 많은 것을 습득한다.
사춘기가 찾아오고 이성에 눈을 뜨고 어제와 다른 모습일 때마다 나도 함께 다중이가 되어간다.
그야말로 진로와 꿈이 한꺼번에 흔들릴까봐 초비상인 셈이다.
그에 못지않게 학부모는 자녀가 꿈을 포기할까 봐 조바심을 낸다.
직업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만큼 공부를 포기하는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해내는 10대 친구들 중에는 그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친구들도 많다.
그 집단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고 그 안에서 시기와 질투도 벌어지는 10대들의 삶은 찬란하기도 하지만 치열함 자체일 때도 많다.
아마도 그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가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누군가는 넘어지고 일어서길 반복할 것이다.
꿈이 없는 아이들보다는 대단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고 그들을 응원하며 내 길을 걸어온 지 어언 15년이다.
지금은 꿈이 있든 없든 다시 한번 재정비해야 할 시기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더 확신이 들었다.
4년 전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는 직업으로 알려진 후 자신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자고 희망을 실어준 적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믿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현실에 부정적인 면이 더 강해진 면도 없잖아 있었다.
하지만 곧 위기는 기회라 했던가?
그동안 바쁜 일정 속에 못했던 온라인 교육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간의 많은 데이터로 인해 우린 부가가치를 살릴 수 있음에 다시 한번 놀라운 시대를 겪고 있는 중이다.
내가 만난 부모님들은 아이가 공부를 포기하거나 사춘기에 접어들었을 때 비로소 아이의 말에 기를 기울여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찾아오신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진로코칭이란 전문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한 번쯤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꿈이든 진로든 결정해도 늦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사회생활을 통해서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어쩔 수 없는 환경으로부터 셀프 강점 공부를 하게 되었지만 우리 10대들에게는 좀 더 폭넓고 전문적인 코칭을 받길 바라본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를 접하는 10대들은 자신의 꿈을 계획한 대로 실천한 사람이 성공이란 문턱에 들어가지 않을까.
꿈이 뭔지 모르는 친구들!
현실적인 10대의 꿈에 대한 질문을 들여다보고 이해가 필요한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교육의 길을 걷고 계시는 존경하는 선생님들이라면 우리 10대 친구들과 함께 꿈에 대해 좀 더 편안한 소통을 위해서도 권해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언제 어디서든 '짜잔~~'하고 나타나 진로 고민으로 힘들어할 친구들에게 정답의 길을 내어주실 것만 같은 강사라작가님에게 감사한 마음과 아낌없는 응원 드립니다.
이제는 질문에 답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에 있어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그 역량을 담는 프로그램을 적용시키며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살고 있을 것 같아요. 꼭 그래야만 합니다. 그래야 코로나19를 버틴 이유가 되고 함께 친구들의 미래가 될 수 있거든요!!
#강사라작가 #진로고민 #자기계발 #꿈동기부여가 #진로교육전문가 #10대를위한성공진로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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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니 10대의 나는 꿈이 하나였다. 비전은없고, 그당시 여학생들이 많이 선호했던, 부모님이 좋아하는 직업 ' 선생님' 이렇게 정해놓고 살았던 것같다. 결국 공부를 너무 안해서 이루지 못했던 꿈이 되어 버렸다 . 지금의 내가 될줄알았다면, 지금이렇게 살줄알았더라면 10대인 나에게 더 열심히 공부도 하고 다양한 경험도 해보면 좋았을텐데라고 후회도 해보지만, 그렇다고 지나간 세월이 돌아오진 않으니까 고이 접어서 버리기로 했다. 이제 앞으로 나아갈 때다. 앞으로의 내 삶을 50세가 되어도 후회없이 살아내려고 다시 준비를 하고있다.그러던 차에 강작가님이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설레며 구입했다.내가 읽고 김남매 보여주며 같이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역시나 이책을 읽는 내내 내가슴이 뛰는것은 어쩔수 없었다.아직 꿈을 하나도 못이룬 내나이! 내나이가 어때서 라는 노래가 환청으로 들리며, 꿈을 향해 나가아가겠노라고 외쳐보았다. 5챕터로 나눠진 이책은 나의미래, 나의 강점, 내가 좋아하는 일, 코로나로 더 빨라진 지금 4차산업에 우리는 어떤 강점을 가져야할까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특히 작가님이 SQ전문강사이기도 해서 SQ지능지수에 대한 검사,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시작부터 끝까지 꿈을 가져야함을 계속 인지시켜 주고있다.
타인에 대한 나를 단정짓는말들.어쩌면 대다수가 이렇게 살아온것은 아닐까.나역시 여자라서 큰딸이라서 장손며느리라서 이런 틀에 박힌 인식을 이기지 못하고 당연시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구시대적인 사고에 휩싸여 살아가는 삶을 절대 살지 않도록 절대 구속되지않는 삶을 살게 해주리라. 이 책을 읽으며 다짐하고, 또 이글을 쓰면서 다짐해본다.
강작가님의 넷째아이의 행동을 보며, 아! 하고 머리가 띵~했다. 영유아들을 보이니까 따라하고 행동한다. 그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까지 생각지않는다. 그냥 무작정 실행하고 행동하고, 어른이되면서 더 그런것들을 잊고 살았던 것은 아닐까 . 내가 할수 있을까? 주변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실패하면 어떻게하지?하는 두려움들이 행동하는 나를 막고 있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밥을 해줄수 있지만 떠먹여줄수 있지만 씹어서 소화를 시켜줄수 없듯이, 내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수 는 없다. 나역시 아이들에게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갖게 해주고자 노력해왔다. 다양한 체험, 다양한 견학 들이 아이들에게 분명 잠재의식 어딘가에서 움직이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내가 직접 모델이 되고자는 생각지 못했던것같다. 나도 드리머로서 아이들에게 상황에 제약없이 꿈을 가질수 있고, 실행해 나갈수 있음을 보여줄수 있음을 잊지말고 실행해야 겠다. 4차산업이 시작되고있다 라는 말은 벌써 몇년전부터 계속 들리던 이야기다. 과연 4차산업이 무엇일까? 궁금했지만, 사실 알려고도 하지않았다. AI가 우리 삶에 들어오는 세상이 되겠지 하며 나랑을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반성을 하게 되었다. 1,2,3차산업이 모두 융합되어 실제와 가상공간이 모두 연결된다는 것,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4차산업의 세상이다. 사실 지금도 코로나덕에 조금 일찍 맛보고 있는듯 싶지만 말이다. 이제 우리가 상상하던 일들이 현실로 거의 나타나고 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4차산업에 대비해야할것이다.
이 방법을 보고 아이들과 꼭 매일매일 실행해야지 다짐했다.어차피 살인생 행복하게 살고, 자존감높게 살면 더 좋지 않을까.지금 부정의 늪에서 허우적데며 살아가는 우리 아들에게 꼭 적용해야할 점이지 싶다.
이 부분을 읽고 얼마나 찔렸는지, 생각만하는 나 였다. 늘 생각만하고, 실천하지않는 내모습. 이제는 바로바로 집중있게 하나씩 싹~~~ 해버리기로 결심하고 하나씩 실행중이다. 마치 게임속에서 미션클리어!! 라고 외치면서 말이다. 꿈을 아직 찾지 못한 10대들, 혹은 어둠속에서 막연히 살아내고 있는 어른들.직업을 다시 찾고자 준비하는 경단녀, 청소년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도 꿈을 향해 한걸음씩!! 걸어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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